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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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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1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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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람들과의 모임은 나를 바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1Q/7</link>
      <description>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한 책쓰샘 서울 서북 모임이었다. 그런데 내 태도가 180도 바뀔 정도로 큰 영향을 받았다. 책이라는 공통 주제로 선생님들과 말씀을 나누며 나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다. 이날 다짐한 것들을 풀어보고자 한다.  첫째, 책쓰샘 활동은 최대한 다 참여할 것. 과제, 연수, 글쓰기 등. 25년 2월, 친구의 추천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56:31 GMT</pubDate>
      <author>Lo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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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옷을 사지 않는다는 것 - 옷을 사지 않을 때의 장점 4가지와 단점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M1Q/6</link>
      <description>마음에 드는 니트와 바지를 입고 학교 계단을 오르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고작 초등학교 5학년이었지만, 새로 산 하얀색 니트와 파란 체크무늬 나팔바지-당시 유행 아이템-를 입고 계단을 오르니, 나 스스로 엄청 세련됐다고 생각했다. 걸음걸이마저 당당해지는 그 기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참 옷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 그런 내가 딱 반</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2:56:29 GMT</pubDate>
      <author>Lo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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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음보다 공감을 - 부부 대화에서 꼭 필요한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M1Q/5</link>
      <description>남편이 남자친구이던 시절 헤어질 뻔한 위기가 있었다. 다정하고, 성실하고, 내눈에 1등 신랑감이었던 남자친구에게 부족한 것이 딱 하나 있었다. 바로 공감 능력이다. 내가 직장에서 동료와 있었던 갈등으로 힘들었을 때다. 나는 억울했고,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를 받고 싶었다. 그런데, 그는 &amp;quot;원래 어떻게 했어야 하는 거야? 네가 미리 자료를 줬</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2:43:20 GMT</pubDate>
      <author>Lo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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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버밤반(낮에 버럭, 밤에 반성) - 버럭하고 반성하는 육아맘, 육아빠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1Q/4</link>
      <description>잠자리에 누웠을 때, 죄책감과 후회의 감정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이런 날이 있다. 아이에게 버럭한 날 자책을 하며, 곤히 잠든 아이를 쓰다듬는다.  4살인 아이는 부쩍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떼가 늘었다.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일단 앙~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본다. 더 크게 더 길게 울수록 자기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다는</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2:39:57 GMT</pubDate>
      <author>Lo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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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향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 - '아기상어 뚜 루루 뚜루는 이제 그만, 엄마 박재범 노래 좀 들을게'</title>
      <link>https://brunch.co.kr/@@dM1Q/1</link>
      <description>엄마(아빠)가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취향을 잃어간다.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로 시작해 '나는야 춤을 출꺼야. 뽐내는 토마토'까지.&amp;nbsp;거실엔 늘 동요가 흐른다. 어떨 땐 혼자 설거지하면서도 뽀로로 주제가인 '노는 게 제일 좋아~'를 흥얼거리는 나를 발견하고 흠칫 놀라곤 한다.  노래 취향 뿐이겠는가? 신혼 때 꾸민 인테리어와 즐겨있는 책도 아기가 태어나</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23:21:04 GMT</pubDate>
      <author>LoA</author>
      <guid>https://brunch.co.kr/@@dM1Q/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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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amp;nbsp;부럽지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dM1Q/3</link>
      <description>야 너네 자랑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해 난 괜찮어 왜냐면 나는 부럽지가 않어 한 개도 부럽지가 않어 어?  &amp;lt;중략&amp;gt;  너한테 십만원이 있고 나한테 백만원이 있어 그러면 상당히 너는 내가 부럽겠지 짜증나겠지 근데 입장을 한번 바꿔서 우리가 생각을 해보자고 나는 과연 니 덕분에 행복할까 내가 더 많이 가져서 만족할까 아니지 세상에는 천만원을 가진 놈도</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23:17:59 GMT</pubDate>
      <author>LoA</author>
      <guid>https://brunch.co.kr/@@dM1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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