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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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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당뇨인입니다. 궁금하신 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글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3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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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당뇨인입니다. 궁금하신 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글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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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더현대 오크베리 팝업스토어 - 그런데 혈당 때문에 먹지는 못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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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눈길을 끄는 팝업스토어가 하나 있어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여의도 더현대에서 열리고 있는 아사이 볼 브랜드 '오크베리'입니다! 네, 사실 팝업스토어 보기 전까지는 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서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전 세계적으로 매장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라고 합니다. 뉴스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0ZPkoWwN3xMzg_zPOEN7Kz7nC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22:32:34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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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인의 반찬 탐구: 차오차이 몽골리안비프 - 식후 연속혈당 변화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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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경험상 당뇨인에게 있어서 가장 귀찮은 일 중 하나는 사실 반찬 준비입니다. 일반인과 똑같은 식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식단을 챙겨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제가 먹은 반찬을 소개하고, 식후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반찬 준비할 때 가장 큰 고충 중 하나는, 선택 폭이 넓지 않다 보니 매일 비슷한 반찬을 먹게 된다는 점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T77p0glNR_6soZn35FCYq8XFG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22:27:43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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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이벤트 방문 후기 - 이 정도면 자랑해도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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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사실 갔다 오자마자 후기를 올리려고 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고 말았습니다.  체험판만 15분 해본 상태에서 게임의 모든 걸 이해하고 후기를 작성할 수는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기준으로 5점 만점에 4점을 주고 싶습니다 (★★★★☆). 생각보다 낮은 점수가 아니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I2hFo5-E7LXhe1Qbi7jIt7Y6E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22:27:55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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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와 식곤증 - 밥만 먹으면 매일 졸리는 당신</title>
      <link>https://brunch.co.kr/@@dMEh/41</link>
      <description>계절이 봄으로 바뀌면서 식곤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서 혈류가 소화기로 몰리게 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이유로 뭔가 먹고 나면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내가 느끼는 식후 피로감이 당뇨로 인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새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6HowCt8HRM2HN0G6duJgvYMhr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9:35:38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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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이벤트 행사장 방문 - 그런데 아직 체험은 하지 못한</title>
      <link>https://brunch.co.kr/@@dMEh/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IFC에서 열리고 있는 시프트업의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이벤트 현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현재 근무지가 여의도에 있다 보니,  앞으로도 종종 더현대 혹은 IFC에서 열리는 이벤트 행사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점심때 잠시 다녀온 스텔라 블레이드 이벤트 행사는, 아쉽게도 사전예약자만 들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qGjM_Y9tc7wVPvdguyOmaD_6d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3:54:31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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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당뇨 관리가 평생 간다! - 합병증 발생확률을 낮추는 유산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dMEh/32</link>
      <description>인생에서 불치병을 처음 겪는 사람에게 불치라는 단어가 주는 스트레스와 좌절감은 엄청납니다. 다행히도 의학의 발전 덕분에 많은 불치병이  완치는 불가능해도 정상에 가깝게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당뇨병도 관리 방법들이 다양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당뇨관리 방법 중에서 유산효과에 대해서 소개드릴까 합니다.  유산효과란 당뇨 발생 초기에 혈당 관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U9Hgs2UE7mc5i6gkhWXqf4DYX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23:26:03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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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불행한 연금개혁 - 소득대체율 상향이 노인빈곤을 해결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MEh/37</link>
      <description>최근 국민연금 개혁방안에 대한 시민대표단 투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소득대체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죠.  시민대표단 구성 시, 대체율 상향을 선호하는 사람 비율이 높았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소득대체율 상향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나라를 책임지게 될 미래 세대,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gx3cnixT2gvR9QmHiSXJESd3M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0:14:34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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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를 빼앗는 손 - 퇴사하는 날 (3)</title>
      <link>https://brunch.co.kr/@@dMEh/36</link>
      <description>&amp;quot;으에?&amp;quot;  너무 놀란 나머지, 나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괴성을 내뱉고 말았다. 손등에 살짝 삐져나온 자그마한 솜털들을 느끼지 못했다면, 내 손인지 아닌지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로 손의 움직임은 자연스러웠다.  &amp;lsquo;이게 뭐지? 술이 덜 깬 건가?&amp;rsquo;  나는 상준이에게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다.  &amp;lsquo;&amp;hellip;?&amp;rsquo;  휴대폰 잠금이 열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t-EWmT3Zk_2kns5w6ttKAwXIP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3:54:33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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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빼앗는 손 - 퇴사 하는 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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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담은 퇴근할 때가 되어서야 겨우 시작할 수 있었다. 팀장은 면담 시작과 동시에 끊임없이 훈계를 뱉어낸다. 사회가 만만하지 않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amp;quot;그래, 말해 뭐 하냐. 네가 직접 느껴봐야 알지&amp;quot;  마지막 잔소리를 끝으로 저녁 시간을 훌쩍 넘겨서야 면담은 끝이 났다.  &amp;quot;그동안 감사했습니다&amp;quot; &amp;quot;어, 그래 그래&amp;quot;  대답하는 둥 마는 동하는 팀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S7KZXSjpRjTbto1aVBfsYo-fP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4:59:24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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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 붙이면 정말 많이 아프다 - 연속혈당계 부착 시 주의점</title>
      <link>https://brunch.co.kr/@@dMEh/27</link>
      <description>연속 혈당계는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만! 몸에 부착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센서를 최대한 지방이 많은 부위에 부착해야 한다는 것이죠! 부착 부위에 따라 정확도도 차이가 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근육 위에 부착 시 엄청나게 아픕니다.  원래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은 위치에 센서를 부착하면,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거나 출혈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K-PRKl-VBCt4wSs2awfcjqniZ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23:58:38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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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빼앗는 손 - 퇴사 하는 날 (1)</title>
      <link>https://brunch.co.kr/@@dMEh/19</link>
      <description>&amp;ldquo;손대지 마! 어디서 재수 없게&amp;rdquo;  팀장은 또다시 성질을 낸다. 오늘 하루만 해도 도대체 몇 번째 인지... 평소 노트북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내가 준비해 온 파일은 오늘도 한 번에 열리는 경우가 없었고, 도와주려고 노트북 쪽으로 다가가자 내가 본인의 보물이라도 훔쳐본 양 성질을 내기 시작했다. 보나 마나 그렇게 자랑해 대던 어반프로 주식이 오늘도 하락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nYuZKlXUG1xvaa2lQ8M5i7wTT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0:49:44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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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옐런은 중국에서 푸바오만 보다가 왔을까? - 미국의 리쇼어링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dMEh/26</link>
      <description>먼저 이 내용은 100% 제 뇌피셜임을 밝힙니다.  재닛 옐런 장관이 최근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근데 직접 방문한 것 치고는 별 이슈가 없이 지나갔지요. 중국의 미국 채권 매입에 대해 상의했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속 시원하게 세간에 밝혀진 내용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국 방문 전에 옐런이 했던 이야기를 한번 떠올려 봅시다. 중국의 과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OjjwVv9_BhQUA1CDLzepReqLb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4:09:51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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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조금 줄여야 할 한 가지 이유 - 당뇨 관리할 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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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저번주에 다뤘던 잠과 혈당에 대한 이야기에서 못 다했던 이야기를 조금 더 다뤄보고자 합니다. (사실 육아가 바빠서 준비했던 기획은 다음에...)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수면이 혈당관리에 중요하다는 건 이전 글에서 강조를 했었는데요, 오늘은 평소 졸릴 때 하게 되는 행동 중 큰 자각 없이 하는 습관 하나에 대해서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g2fl3WbRzDYKmoCswibhBUscZ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11:12:28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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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는 것이 남는 것이다 - 당신이 당뇨약을 끊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MEh/6</link>
      <description>당뇨인은 부지런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먹는 걸 먹지 못하니 따로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amp;nbsp;식후 걷기 및 매주 근력운동까지 짬짬이 시간을 몸에 투자해야만 한다. 그 외에도 혈당 측정하랴 병원 가랴 일상생활 유지하면서 당뇨관리한다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amp;nbsp;당뇨 걸리기 전보다&amp;nbsp;쓸 수 있는 시간은 많이 줄어들게 된다. 스트레스 해소나&amp;nbsp;자기 계발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oeY7v5XaSbfm6epzku_LUrlnv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3:57:19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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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에겐 종교적인 힘이 있다 - 피곤해도 힘들진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MEh/15</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매우 고단한 일이다. 특히 양가 부모님이 근처에 계시지 않을 경우, 육아와 회사, 집안일을 온전히 부부가 나눠서 해야만 한다. 나의 경우엔 집안의 식사준비를 주로 담당하는데, 가족이 먹을 반찬을 계속 준비하는 것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일임을 느끼고 있다. 아기가 없을 땐 외식을 하거나 각자 식사를 하고 오는 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h%2Fimage%2F2wMyEA4dViNBxO-CqLekfTLMi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9:20:28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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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장기침체는 얼마나 갈까? - 일본 사례에서 생각해 보는 한국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dMEh/13</link>
      <description>요즘 일본에서 투자 열풍이 분다는 소식이 들린다. 한 때 세게 경제 2위에 빛나던 일본이었으나, 버블붕괴와 장기침체 여파로 잃어버린 30년의 세월을 보낸 일본의 변화가 새삼 낯설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일본의 변화는 세월의 관점에서 당연한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양적완화, 지정학적 수혜 등 변화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30년이란 긴 시간 동안</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4:25:59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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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턱대고 운동하지 말자 - 잘못된 운동은 독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Eh/7</link>
      <description>당뇨라는 병이 워낙 광범위하게 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뇨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당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고, 그다음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식단이 엄청나게 중요하고, 운동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이번에는 운동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22:07:16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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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절박하지 않을까? - 수능과 당뇨의 유사점</title>
      <link>https://brunch.co.kr/@@dMEh/4</link>
      <description>당뇨 관리를 하는 것은 수능공부를 하는 것과 같은 점이 있다. 기억을 떠올려 수능 볼 때를 생각해 보자. 수능 공부는 뭔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막상 수능을 칠 때까지는 허상을 잡듯이 말 그대로 무언가 막연한 기분 속에서 살아간다. 중간중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지 모의고사를 통해 나의 실력을 검사받고, 그 과정이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amp;quot;아직 수능</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3:54:48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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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의 시작 - 30대 당뇨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Eh/2</link>
      <description>당뇨는 죽기 전까진 끝나지 않는 불치병이지만, 한 번에 몸에 큰 불편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생활을 잠식해 간다는 점에서 그 위험성에 비해 위험을 지각하는 시기가 매우 느린 병이다. 내 나이 33살, 처음으로 당뇨 판정을 받았다. 집안 내력도 있었고, 워낙 대학원 생활동안 몸을 혹사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음은 느꼈으나 이렇게 빨리 몸이 망가졌을 줄은 상</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3:59:10 GMT</pubDate>
      <author>오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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