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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효목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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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이혼전문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보다 '사람'을 봅니다.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한 결혼과 이혼, 우리의 인생을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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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이혼전문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보다 '사람'을 봅니다.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한 결혼과 이혼, 우리의 인생을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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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에 이른 순간에 시작이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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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호사님, 이제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아주 선한 인상의 남자분이 이혼상담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키도 크고, 젊고, 태도에는 예의가 가득했습니다. 가을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선선한 날씨에 좋은 태도를 가진 상담 희망자. 이보다 더 좋게 이혼상담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은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amp;quot;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krSsOJf1ynhGmzdTAKxQWmQD-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2:18:23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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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그녀를 때릴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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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 테이블에 앉은 3명의 여성들  이혼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을 만납니다. 이혼 소송을 하려는 아내 또는 남편만 와서 이혼 상담을 받고 가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아무래도 부부간의 내밀한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해야 하니 혼자서 계속 고민을 하다가 이혼전문변호사 상담을 받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어머니, 형제, 자매, 또는 친구와 함께 이혼 상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moTgWXmbBUs-3PUYf_o5tGmrh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11:49:14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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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절망스러운 상황, 그래도 살아야 하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dMdi/14</link>
      <description>이보다 더 절망스러운 상황이 있을까  몇 년 넘게 연락을 하지 못했던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amp;quot;잘 지냈어?&amp;quot; 라는 안부인사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가까운 친척 중 이혼을 해야 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혼 소송을 맡아줄 수 있냐는 요청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amp;quot;이혼 소송은 반드시 꼭 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상대방 배우자의 태도 변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c2EtTm8pE9oyIrTuhv8Uh0n-m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01:55:28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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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까진 포기할 수 없다. -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Mdi/13</link>
      <description>이해가 되지 않네요.  배우자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은 분들은 거의 같은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자신이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소장에 적혀 있는&amp;nbsp;유책사유들은 하나같이 거짓말이거나 과장되어 있을 때 느끼는 당혹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위자료와 재산분할이야 어차피 이혼 소송까지 제기한 마당에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tpR52s9ZteIVx4QCG-kJ7CxH_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8:38:49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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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의 신사, 이제는 자유롭게</title>
      <link>https://brunch.co.kr/@@dMdi/12</link>
      <description>우리 오빠가 정말 착해서 문제예요.   하루는 어르신 세 분이 저희 사무실로 방문하셔서 이혼상담을 받으셨습니다. 보통 30대~50대 연령대의 경우에는 이혼 상담을 주로 혼자 받으러 오시고, 20대이거나 30대 초반인 경우, 아니면 비교적 고령인 경우에는 가족과 함께 이혼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혼은 개인의 가장 내밀한 부분이기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b8U_M0J5e-bdBjKP0NocG2jyj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06:14:39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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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혼은 딸도, 엄마도 크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di/11</link>
      <description>엄마 이 아저씨가 그 변호사 아저씨야?  이혼 소송을 진행하다 보면 의뢰인들과 자주 연락을 합니다. 의사소통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보통은 전화통화로 사건에 대해서 연락을 주고받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이혼 소송에서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는데 그때는 제 사무실로 오시라고 해서 같이 대면해서 자료를 보고 어떻게 해야 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ozLj5sV30VOWj6ln4PnhUAIYT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23:18:30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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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방어전에 모든 것을 쏟다. - 유책배우자라는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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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책배우자이지만 억울합니다  우리 법원은 아직까지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를 원칙적으로는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책배우자가 아무리 이혼을 원한다고 해도 상대방 배우자가 이혼을 원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는 유책배우자가 이혼 소송을 청구해도 그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예외적으로는 상대방 배우자가 정말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싶기보다는 보복이나 오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1iMb4A8rdLWTBJYfj4s115rvM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02:06:18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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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신부의 '봄' 같은 이혼</title>
      <link>https://brunch.co.kr/@@dMdi/9</link>
      <description>사람이 이렇게 바보 같이 착할 수 있을까  이혼전문변호사로 일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사건을 분석해보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있는 사건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특히 이혼 사건은 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로 입장 차이가 크지만 그럼에도 상대방이 '조금 더' 가해자인 것 같다는 판단을 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6fcEZ_nPR4t1Gv-hsKN50y4nI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7:21:41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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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후 그녀의 얼굴에 빛이 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di/8</link>
      <description>어느 겨울날, 그분을&amp;nbsp;만났습니다.   &amp;quot;변호사님, 잘 지내셨어요? 제 아는 사람이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해요. 변호사님께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다는데 시간 괜찮으시겠어요?&amp;quot;  예전에 사건으로 알게 된 의뢰인의 소개로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그분을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하고, 몸은 전체적으로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눈은 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Y03_c-1PokVuQaXpvD-eOVOxr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02:15:31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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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에 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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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 걱정에 이혼을 많이 고민했어요.   이혼은 많은 것들을 변하게 합니다. 우리의 삶은 다른 누군가와의 관계를 빼 놓고서는&amp;nbsp;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작은 관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느 한 개인의 경우를 보더라도 가족, 친척, 회사의 동료, 거래처 직원, 동호회, 친구들과 수없이 많은 관계가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가족, 친척들의 관계에 변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pXYDBRYp4f8IcE8ILZuIfDwcT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2:46:19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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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정산할 시간 - 이혼에서의 재산분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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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론과 현실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쓸 때는 그저 씁니다. 이혼 소송을 학문적으로 다루려면 판례, 법리와 같은 내용들을 언급하여야 하지만 이미 이혼 소송에 관한 학문적 내용에 관해서는 수없이 많은 좋은 책들이 나와 있어서 제가 구태여 더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제가 할 것은 보다 쉽게,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 것입니다.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SIvH6JgR0Letlt8rM3NIo3FQ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2:41:47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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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자료라도 많이 받고 싶다는 그녀 - 위자료, 이혼에 따른 최소한의 보상</title>
      <link>https://brunch.co.kr/@@dMdi/5</link>
      <description>변호사님, 위자료라도 많이 받고 싶어요.   제가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이혼 상담을 하는 대상은 이혼 소송을 제기하려는 분들(원고), 이혼 소송을 당해 소장을 받은 분들(피고) 이렇게 나눌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혼 소송의 당사자는 아니지만 자녀의 이혼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부모님들이 대신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원고와 피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DigrpePrtVM8ySM4xg0JA2DhS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02:18:50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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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을 결심하게 하는 이유들 - 각자에게는 각자의 이혼사유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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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혼 결심이 먼저일까, 이혼 사유가&amp;nbsp;먼저일까  이혼 상담을 하다 보면 마치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와 같은 문제처럼 '이혼 결심이 먼저인지, 이혼 사유가 먼저인지' 고민이 될 때가 많습니다. 어찌 보면 '이혼 결심'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사안이고, '이혼 사유'라는 것은 비교적 객관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와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c_gqEWwe702MEJFECWe88-jHW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0:31:39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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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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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집 건너 이혼'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통계를 보면 1년에 혼인건수는 약 21만&amp;nbsp;건인데 이혼건수는 약 10만 건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전체 통계에 따른 것이니&amp;nbsp;어떤 부부가 혼인을 하면 50%의 확률로 이혼을 한다고 해석할 수는 없고, 단지 우리가 그만큼 이혼이 자연스러운 사회에 살고 있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AwEJbqo8z9KFMnB4gZLCnTxjz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02:50:28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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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di/2</link>
      <description>누구나 행복해져야 합니다.   불행해지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의 차이로 더 행복해지거나, 더 불행해질 수 있을 뿐이지 태어날 때부터 불행이 삶의 종착점인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꼭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삶이, 인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TVjyqCknvgainCyRmECynwmuh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3:21:01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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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혼'을 물으시니, '인생'을 답합니다.  - 결혼과 이혼 사이, 제대로 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di/1</link>
      <description>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이혼상담 신청을 많이 받습니다. 하루에 이혼상담만 3건을 한 경우도 종종 있고, 어떤 경우는 한 분의 이혼상담만 3시간 넘게 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이혼 사건을 수행하고,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이혼상담을 하면서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나름의 철학과 가치관이 정립되어감을 느낍니다.    '이혼할 수 있나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di%2Fimage%2FxYhfXB642rihJDSg2bUSZsZqo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9:31:13 GMT</pubDate>
      <author>정효목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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