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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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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르치고, 배우고, 살아내며 한 줄씩 적어 내려갑니다.생활형 수다 영어, 그리고조금은 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0: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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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르치고, 배우고, 살아내며 한 줄씩 적어 내려갑니다.생활형 수다 영어, 그리고조금은 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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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Cloudy Start to March - Still, it feels like a hopeful begin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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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s a cloudy morning, but March has begun. For some reason, the start of this month feels quietly hopeful.  흐린 아침이다.그래도 3월이 시작됐다.왠지 이번 달은조용히 희망을 품고 시작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Bfl_NYN5t3fJW-4jujWSmXOPD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0:24:27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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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온도언어란 참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gz/86</link>
      <description>언어란 참 어렵다.가끔 나도 모르게 영어 그대로 한국말로 할 때,나는 예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영어에서는 너무 자연스러운 말이한국어로 옮겨지면 갑자기 차갑고,무례하고, 심지어는 건방져 보일 때가 있다.말뜻은 같은데 온도가 다르다.미국에서 살 때는 솔직함이 미덕이었는데한국에 와서는 그 솔직함이 가끔은&amp;ldquo;말을 좀 세게 한다&amp;rdquo;는 오해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zoOwW8S5FvLiEv_RZdqZY5tJi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22:54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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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 요즘 조용한 쪽으로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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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조용한 쪽으로 산다그래서 영화도 감상 위주 영화를 본다.막 재밌다기보단보고 나면 마음이 좀 조용해지는 것들.예전 같으면 지루했을 텐데요즘은 이런 영화가 좋다.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이상하게 위로가 된다.아마 나는 지금나를 더 자극시키기보단덜 소모시키는 쪽을 선택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q_mMdfuoAd5rJmrKEnAnoSN71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6:31:02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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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소리 - 숲은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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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리를 달리다 보니봄이 먼저 나를 앞질러 가 있었다.나무들은 아직 말수가 적지만가지 끝마다 물이 차오르는 게 보인다.초록이 되기 직전의 색,숲은 지금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UE4MWmJNwbWc3Pi0CwsViDbAs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25:52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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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충분히 살아온 사람의 독서 - 이제는 가르침보다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dMgz/83</link>
      <description>내가 책을 읽는 이유예전엔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분명했다.공부를 위해서였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였고,뒤처지지 않기 위해서였다.이제는 다르다.책을 읽지 않아도하루는 어김없이 흘러간다.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다.그래서 더 읽게 된다.이 나이가 되니누군가의 말에 쉽게 설득되지 않는다.조언도, 교훈도,웬만한 말엔 고개가 잘 끄덕여지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22BvuuQFr1WZS8Irkz2QfABU4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35:54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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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끝에서 나에게 - 조용히 여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Mgz/82</link>
      <description>한 해를 돌아보며나는 또 한 해를 묵묵히 살아냈다.크게 떠들 일도, 요란한 성취도 없었지만매일 해야 할 자리에 서 있었고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아이들을 가르치며 웃고,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고,때로는 지치고 흔들리면서도결국은 나 자신을 놓지 않았다.참아온 시간도 있었고마음이 무거운 날도 많았지만그 속에서도 나는계속 나를 선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zeJd1O-h5-ZXj-d_EKJAjyyYd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3:16:11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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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이 오던 날 덕수궁에서 -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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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ㅈ 첫눈이 오던 날, 덕수궁에서  첫눈이 내리면 어느 해보다 더 오래된 기억이 바람처럼 찾아온다.  핸드폰도 없던 시절. 요즘 젊은 친구들이 장난처럼 말하는 '손전화'라는 말도 없던 시절이었다. 약속을 정하면 메모지에 적어두고, 마음으로 기억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지키려 노력하던&amp;hellip; 그런 시절.  우린 첫눈이 오면 덕수궁에서 만나자고 했다. 누가 먼저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R2uaaRfTtfzRZmeHvNBnSZFzl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4:31:21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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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계절을 배웅하며.... - 겨울의 문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Mgz/80</link>
      <description>가는 가을을 잡지 못하고 어느새 겨울을 맞이한다.아직 마음 한구석엔 단풍의 따뜻한 빛깔이 남아 있는데, 바람은 벌써 차갑게 스며들어 계절이 바뀌었음을 알려준다. 정을 붙였다 떼어내는 일은 늘 쉽지 않다. 익숙함을 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마음을 많이 쓰게 한다.그럼에도 우리는 또 계절을 맞이한다.언제나처럼 조용히 다가와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YIcpVdHGtG10VsHyEHiuIiwov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32:26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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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님 예약석 - 까치밥</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9</link>
      <description>까치님 예약석 까치밥  말로만 듣던 까치밥을 오늘 드디어 실물로 봤다.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들을 보는데&amp;hellip; 이건 뭐, 까치들을 위한 특급 뷔페가 따로 없다.  주인장도 은근히 센스가 있는 분 같다. &amp;ldquo;올해 감은 내가 따먹고, 저 맨 꼭대기 감들은 까치님들 드세요~&amp;rdquo; 이런 느낌으로 남겨두신 듯.  감들도 참 먹음직스럽다. 빛깔도 고와서, 내가 까치였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9RwGTaibMQPGjVJJUoUjAnKdg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2:37:29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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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마음이 걷는 여행 - 비우는 듯 채워지는 계절의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8</link>
      <description>가을, 마음을 채우는 여행 가을 햇살 아래 차창을 열면, 공기 속에 묘한 여유가 스며든다. 멀리 가지 않아도 좋다. 그저 자연 속에 몸을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풀린다.  도시의 소음 대신 들려오는 바람소리, 낙엽 밟는 소리, 새소리. 그 소리들이 내 마음의 먼지를 천천히 털어준다.  여행은 때로, 떠나는 일이 아니라 멈추는 일이다. 가을의 여행은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MRE5ST57igLrStGlLtzrktPia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0:09:24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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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가려다 병원으로 잡혀온 뇨자  - 갑작스러운 환자 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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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강원도로 놀러 가기로 작정했는데,결국 동생들한테 잡혀 병원으로 갔다.그전에 미뤄뒀던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별일 아닐 거라 생각했지만 마음 한편이 조금 걸렸다.며칠 전 의사 상담을 했고,어제는 결국 조직을 떼어냈다.단순히 물혹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닌지? 의사쌤도 잠시 고개를 갸웃했다.  나도 놀랐지만, 괜히 미리 걱정하지 않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HVdSLo_KivQYwaNeoFuMtmD4j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4:00:42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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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시대의 속도 - 너무 빠른 세상 앞에서 잠시 멈춰 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6</link>
      <description>낯선 시대의 속도 AI 영상이 쏟아지듯 돌아다닌다. 처음엔 신기했다. 사람이 만든 것보다 더 사람 같은 얼굴, 자연스러운 목소리, 심지어 감정까지 흉내내는 장면들. 그런데 이상하게도, 놀라움 뒤엔 살짝의 거부감이 따라온다.  요즘은 트렌드에 익숙해져야 한다고들 하지만, 마음이 잘 따라가지 않는다. 세상이 변하는 속도에 늘 설레던 내가, 이제는 그 변화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RBV-aUKdPRyOsuP9MUCHfG7Kp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09:18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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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게 의무를 부여해본다 - 오늘이라는 이름의 의무를 시간에게 건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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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에게 의무를 부여해본다시간은 늘 묵묵했다.기쁠 때도, 아플 때도, 언제나 같은 속도로 흘러갔다.나는 그 흐름에 몸을 맡기며 살아왔다. 때로는 게으름이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핑계라는 옷을 입고.하지만 문득 생각했다.시간이 나를 데려가는 게 아니라,이제는 내가 시간을 데리고 가야 하지 않을까.그래서 오늘부터는 시간에게도 의무를 부여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4XYsytGX95T-E_D4r27Ub-JAV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1:40:42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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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사이의 온도 - 따뜻함과 차가움 사이, 그 미묘한 간격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4</link>
      <description>사람 사이의 온도  사람에게는 각자의 온도가 있다.누군가는 햇살처럼 따뜻하고,누군가는 이른 새벽 공기처럼 차갑다.그리고 우리는 그 온도 사이를 매일 오가며관계라는 미묘한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가까워질수록 그 온도를 더 선명히 느끼게 된다.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미묘한 온도차가 스며 있다.그럴 때면 문득 헷갈린다.지금은 다가가야 할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AztujHI8zVUvQ0455SVbif19Z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08:01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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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싫은 하얀 거짓말 - 착한 척하는 거짓말이 가장 미묘하게 상처를 남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3</link>
      <description>너무 싫은 하얀 거짓말하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다.듣기엔 부드럽고, 마치 착한 마음에서 비롯된 듯한 말.하지만 나는 그 단어가 늘 마음에 걸린다.거짓말에 &amp;lsquo;하얀&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순간,사람들은 그 말을 조금은 용서받을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버린다.&amp;lsquo;상대를 위해서야&amp;rsquo;, &amp;lsquo;괜히 상처 줄까 봐&amp;rsquo; 같은 이유로 포장하면서 말이다.하지만 정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hoxPDGSkliI8BkkgdO7Mdzn_J2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33:19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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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연습이다 - 서툴러도 괜찮다, 우리는 모두 처음 살아보는 중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2</link>
      <description>인생은 연습이다 우리는 모두, 처음 살아보는 사람들이다. 누구도 인생의 베테랑이 아니고, 모두가 서툰 초보자로 하루를 맞이한다.  공평한 것은 단 하나, 우리에게 주어진 스물네 시간뿐. 그 시간 안에서 웃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 조금씩 배워간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 인생은 완벽한 무대가 아니라 끝없는 리허설, 연습의 연속이니까.  오늘도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BloOjrj2-vG-n4BKEMyRYQCSD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4:38:30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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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한마디, 마음이 따뜻해진 순간 - 통화속 한 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1</link>
      <description>같은 여자로서, 딸의 한마디 며칠 전 딸과의 통화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amp;ldquo;엄마, 나는 내가 행복할 때 엄마 생각이 나. 같은 여자로서 내가 느끼는 행복을 엄마도 꼭 느꼈으면 좋겠어.&amp;rdquo;  그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눈물이 차올랐다. 엄마와 딸을 넘어, 같은 여자로서 나눈 진심. 그 말 속에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행복을 함께 나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x6ADmocLQzsdlTUkCC7flF2g6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1:44:35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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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논산 명재고택, 시간 속을 걷다&amp;rdquo; - 마당, 장독대, 연못, 고목</title>
      <link>https://brunch.co.kr/@@dMgz/70</link>
      <description>논산 명재고택을 다녀왔다. 처음 이곳을 찾을 때는 그냥 한옥이 좋아서였다. 고택이 가진 이야기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amp;lsquo;옛집은 참 멋있다&amp;rsquo;는 막연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명재고택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 윤증 선생의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온 집이다. 2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제자리를 지킨 이 집은 지금도 후손이 실제로 살고 있어 본채 안으로 들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y74MIz8qzLNakLvPZhGteEPL8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0:52:45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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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후반전 - 더디지만 뛰어보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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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갈까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그리고 긍정적으로 살아내는 것. 요즘 들어 좋은 일들이 자꾸 제 곁으로 다가옵니다. 예전 같으면 그저 스쳐 지나갔을 작은 일조차도 이제는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그 차이는 아마 제 마음가짐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니 세상이 제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0Z3wmwWJM2w3BKRVYd-yC5JRm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9:32:33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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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래동 산책기 - Mullae-dong, Where Steel Meets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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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래동 산책기] Mullae-dong, Where Steel Meets Coffee  함께한  민서쌤 감솨  철 냄새와 커피 향이 한 골목 안에서 섞이는 곳, 문래동. 골목마다 벽에는 오래된 페인트 자국이, 공방 창문엔 새로 만든 작품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어요. 쇠를 두드리는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다가, 갑자기 음악 소리가 스며들고, 그 사이로 작은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gz%2Fimage%2FIFcHu7A4LnYx7PUO7aHkk_466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4:18:40 GMT</pubDate>
      <author>JE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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