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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xL</link>
    <description>문화예술을 좋아하고 대학원에서 장애학을 공부했다. 장애를 또 다른 시선에서 응시할 때 느꼈던 호사로운 기쁨을 혼자만 이기적으로 간직하고 싶지 않아 종종 글을 쓰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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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을 좋아하고 대학원에서 장애학을 공부했다. 장애를 또 다른 시선에서 응시할 때 느꼈던 호사로운 기쁨을 혼자만 이기적으로 간직하고 싶지 않아 종종 글을 쓰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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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6) -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차별의 생산과 열등함이라는 인식 구성</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6</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는 &amp;lsquo;차별&amp;rsquo;이라는 개념의 담론을 추적해보며 현재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이제 본 글에서는 차별 개념을 기반으로 경계선 지능인의 청소년기 학교생활이 어떠한 경험으로 구성되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본 내용은 필자의 학술연구 자료인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중심으로&amp;gt; 를 참고하여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4izNCqdaOXigDhxXaCm9WakM2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51:59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MxL/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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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5) - '차별'의 개념에 대한 추적(追跡)</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된 사회에 대해 문화제국주의의 개념을 통해 논의해보며 청소년기를 경험했던 당사자들의 이야기 또한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부터는 '차별'의 개념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된 사회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그 전에 먼저 '차별'에 대한 개념의 자취를 더듬고 쪼개보면서 이를 추적(追跡)해보는 시간은 저마다의 유의미한 여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J_5VMZm4hL3AauXFw-ndsPN0P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18:54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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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4) -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학교문화와 성적 중심의 서열화</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 공교육의 학습하기 어려운 수업방식에 대해 경계선 지능인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문화제국주의적 교육체제에 기반하여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현재의 학교 문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 본 내용은 필자의 학술연구 자료인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ixbEWsGsB-4pIOAu1pYYe0Tlv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55:56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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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계선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3)  -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의 공교육 : 학습하기 어려운 수업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억압과 배제로 점철된 사회구조적 현상에 대해 필자가 명명한 '장애화된 사회'에서 '장애화'라는 개념에 대해, 그리고 Iris Marion Young의 억압 개념 중 하나인 '문화제국주의'라는 개념을 먼저 살펴보았다. &amp;nbsp;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 공교육 체제에 대해 경계선 지능인의 관점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겠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SscvP-inUCwV8HYCrA3q-kzVl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3:51:56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MxL/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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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서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2) - 교육의 장애화, '문화제국주의'라는 억압</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amp;nbsp;한국사회에서의 경계선 지능인 현황에 대해서, 인지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 개요를 살펴 보았다. 이번에는 경계선 지능인들이 배제되고 있는 현재의 사회구조적 문제를&amp;nbsp;'교육'의 영역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고자 한다. 필자는 작년(2026)에 &amp;lt;경계선 지능인의 장애화 경험에 관한 연구: 청소년기 학교생활을 중심으로&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edDmJmhhyEohRpf2L4uKeOguwDw.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9:33:43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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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델의집, 약함으로 강해지는 공동체 문화 &amp;nbsp; - 정신장애 공동체, 일본 베델의집 방문기를 통한 대안 공동체 의미 탐색</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1</link>
      <description>'정신장애'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amp;nbsp;당신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불편과 위협, 멀리하고 싶은 대상으로 인식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amp;nbsp;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되는 현상일 수 있으며, 특히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는 사회적 낙인을 갈수록 심화시키고 있다. 국가인원위원회가 공개한 '정신장애인 인권보고서 2021'에 따르면 정신장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5KS_ZmpYacmuQXQTctHEv_cJ7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15:22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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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계선 지능인과 장애화된 사회 (1)  - 한국사회의 사각지대에서 '위험에 놓인'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dMxL/10</link>
      <description>&amp;quot; 이상하다, 왜 이렇게 안보이지? &amp;quot;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서야 깨닫는 순간이 있다.&amp;nbsp;분명 거울을 확인했고, 조심한다고 생각했는데 &amp;nbsp;차 바로 옆, 혹은 앞에 누군가 서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는 순간이다. 이건 부주의라기보다 자동차에 원래 존재하는 사각지대 때문이다. 자동차에는 필러와 차체 구조, 시야 각도 때문에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보이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cri1aNPci8rt3Vmaz01w4hzv_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22:59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MxL/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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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적장애인과 결혼할 권리 (2)  - 국가의 역할, 돌봄의 책임, 상호의존성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MxL/9</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지적장애인의 결혼으로 연상되는 여러가지 질문들, 그 중에서도 지적장애인의 출산과 관련된 질문 항에 대해 다루면서 의료적 모델과 유전학적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밖에도 다른 질문 항들, 그리고 국가 지원과 돌봄의 역할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amp;quot;둘의 힘으로 먹고 살 수나 있겠어?&amp;quot;  &amp;quot;집안일이나 돈관리가 과연 가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hfbbFOOJAdbYYgXkmicUuY53E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01:25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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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장애인과 결혼할 권리(1)  - 유전학, 그리고 장애의 극복과 제거로 의료화된 시대의 블루스</title>
      <link>https://brunch.co.kr/@@dMxL/8</link>
      <description>작년 5월, 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로 잘 알려져 있던 배우이자 작가인 정은혜씨가 결혼을 했다. 그녀는 배우자인 조영남 작가와 2024년 2월부터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이후 함께 일터에서 같이 그림도 그리고 커피도 마시며 여러 일상을 보내다가 1년여간의 뜨거운 열애 끝에 결국 결혼까지 골인하였다. 그리고 결혼한지 얼마 되지않아 '동상이몽'이라는 TV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MZqKBwWagPOQTtKP-1OipfZkS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27:20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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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합문화와 장애, 문화생산적 저항의 외침 - 부르디외 문화자본과 행위주체로서의 장애문화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dMxL/7</link>
      <description>2025년에도 국내 힙합씬에서는 많은 소식이 있었다. 2025 한국힙합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로 래퍼 식케이가 수상을 하였고, 올해의 힙합 트랙으로는 고등래퍼 우승자인 김하온이 수상을 하였다. 국내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 불리는 '쇼미더머니'는 약 2년간의 공백기 끝에 시즌12로 다시 돌아왔으며,  현재 세계적인 힙합 아이콘이라고도 불리는 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U6Q-co77D_vpeEj7vz7KF1bJKPs"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46:44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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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의 억압 개념 : 주변화 -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노동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MxL/6</link>
      <description>얼마 전 우리는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대선을 치뤘다.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선거'는 모든 시민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참여하는 가장 상징적인 절차이다. 이처럼 선거는 주권의 실현이자 시민됨의 증표로 기능한다. 그러나 모두에게 선거가 같은 의미로 작용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선거 과정에서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aagxxjdyfvbwocwRrutX7JLrh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3:45:00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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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고용, 지원을 넘어 권리로 - 고용접근권의 개념과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MxL/5</link>
      <description>접근권의 개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amp;lsquo;접근&amp;rsquo;이라는 것은 무언가에 가까이 다가간다는 의미로서 다양한 분야를 막론하고 해당될 수 있는 매우 광범위한 개념이다. 여기에 &amp;lsquo;권리(right)&amp;rsquo;에 대한 의미가 결합되면 &amp;lsquo;접근권(the right to access)&amp;rsquo;이라는 단어가 생성되며 이는 비교적 최근의 권리개념이다. 접근권 개념은 불평등의 확산과 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RCsXbqsMychzgK7-uN70wDNNe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4:32:57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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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다양성, 결함을 강점으로 바꾸는 시선 - 신경다양성의 개념과 역사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MxL/4</link>
      <description>신경다양성 개념은 2015년에 자폐스펙트럼의 역사를 다룬 스티브 실버만(Steve Silberman)의 저서 뉴로트라이브(Neurotribes)출간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대중에 알려지게 되었다(이원희 외, 2022). 또한 운동 초기에는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나 현재는 주의력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 학습장애, 난독증, 통합운동장애, 지적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1SEXqrOTK4hlflZQyEpV4diOQ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3:2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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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지수(IQ), 우리 잘 쓰고 있나요? - 경계선 지능을 중점으로 IQ의 유래를 들춰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MxL/2</link>
      <description>최근 넷플릭스에서 &amp;lt;약한영웅&amp;gt;이라는 드라마 시리즈 시즌2가 나왔다.&amp;nbsp;그런데 3화를 보면&amp;nbsp;주인공들이 나누는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다.  &amp;quot;바보 새끼&amp;quot;, &amp;quot;중딩 때 아이큐 검사 99 나온 새끼, 무슨 원숭이냐?&amp;quot;  대화를 나누는 이들은 매우 친밀한 단짝 친구 관계이며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나온 대사들이기에 감독은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xL%2Fimage%2F450EZAoufLrJHAd_Tx2hTePwk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3:46:52 GMT</pubDate>
      <author>윤탱의 장애와 문화 읽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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