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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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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속 누구나 겪는 이야기를 가치 있게 만드는 &amp;quot;Value Director&amp;quot;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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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속 누구나 겪는 이야기를 가치 있게 만드는 &amp;quot;Value Director&amp;quot;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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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아름다움 뒤에 가려진 아픔 [공연] - 연극_돔박아시, 고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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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2월 퇴사 후 3개월의 취업 준비 기간을 지나, 올해 4월 마침내 이직에 성공했다. 그것도 첫 정규직이었다. 그동안의 작은 걸음들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였다. 채용 공고를 살피던 중, 한 기관의 이름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늘 직무나 회사의 방향,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해왔던 나에게, 이름에 이끌려 지원하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내 마음을 끌어당긴 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QCtrAehFdBcYCeeWwDR5ZQPmy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5:37:35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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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참기 - 사순절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dN8e/25</link>
      <description>성인이 되기 전, 그러니까 사회를 경험하기 전의 나는 잘 참는 사람이었습니다. &amp;lsquo;겁&amp;rsquo;이 많아서 그러기도 했지만, 제가 화를 냈을 때 상대방의 기분이 나빠지는 게 싫었고,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는 것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가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제 모습은 바뀌었습니다. 억울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은 절대 참지 못했습니다. &amp;lsquo;참는 것&amp;rsquo;은 &amp;lsquo;바보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AzTSgstXkIOxd3EYYQvZFjXTC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30:05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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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를 또 한 번의 기회로! &amp;ndash; 리바운드 - 겁먹지 말고 달려들어서 다시 잡아내라.</title>
      <link>https://brunch.co.kr/@@dN8e/24</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학, 취업, 결혼, 사업&amp;hellip;  세상 속에서 우리는 참 많은 도전을 한다. 하지만 그 도전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무조건적인 실패를 보장한다고 해야 맞을까? 실패가 수두룩한 우리의 인생이지만, 그럼에도 다시 부딪히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옆에 있는 가족, 연인, 동료 때문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LQwVtio1UbzP77WjQFsGu4naE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6:57:45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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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어른도 무서운 게 있어! - 이상한어린이연극_오감도</title>
      <link>https://brunch.co.kr/@@dN8e/23</link>
      <description>'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잖아' '어른은 무서운 게 없어'  내 초등학교 시절 꿈은 '어른'이 되는 거였다. 20살이 목표였고, 20살이 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한 살, 한 살을 먹고 20살이 되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어른이 된 것이다. 어른이 된 지금, 나는 또 다른 꿈을 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LKz4ZJKgSzq7GU-JSglNFtcIU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9:24:25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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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연극_터미널 [공연] -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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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지친 당신의 하루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극의 팜플렛에 적혀 있는 이 한마디가 참으로 고마웠던 날이었다.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너무나 익숙한 장소다. 학교에 가고, 회사에 다니면서 항상 지나쳐야 하는 그런 곳이다. 오늘은 누구를 만나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오늘은 어려움 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설렘과 기대, 소망, 걱정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2RhqChmFFTPT0b-iG06eok86f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7:31:44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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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연극_도어 넥스트 헤븐 [공연] - 반복된 실수와 끝없는 욕망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8e/21</link>
      <description>천국을 향해 끝없이 손을 뻗는 지옥의 모습 도어 넥스트 헤븐, 문을 중심으로 양 옆에 천국과 지옥이 놓인 그림을 상상하게 된다. 지옥에 갇힌 이들은 천국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고, 천국에 있는 이들은 마치 그들을 놀리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이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끝없이 좌절한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ZO42nBh5s0yz942qT9eFZId11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7:47:12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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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의 세계에 들어가다 - 나의 버킷리스트_최고의 맛을 찾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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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맛이라는 것  나의 취미는 '요리'다.  최근에는 주말마다 술을 즐기시는 아버지와 동생, 그리고 어머니를 위해 안주를 만들 정도로 요리에 흥미를 붙이고 있다. 이전부터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회사 근처나 집 근처에 숨겨져 있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나에게 있어 '음식을 먹는다'라는 의미는 단순한 '식사',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5NIZ1rB8mc8FTikuVO-mLFgk9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4:33:25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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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뮤지컬_르 마스크 [공연] -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예쁜 뮤지컬</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9</link>
      <description>원하지 않은 일로 인해 상처받은 적이 있는가? 한 사람의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지 않았던 적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 상처를 사랑하는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맛있는 음식이나 재밌는 볼거리 등을 통해 회복하고 이겨낸다. 그렇다면 만약 그 상처가 한 손으로 가리기 힘들 정도로 너무 크고 아파서 몇 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5Yf78vbXOp_cP2-yvi6BUS89o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05:03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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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포기하지 않는 외침 [공연]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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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선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의 '하여가'라는 시조다.  나에게 있어서 시조는 그저 역사책에 나오는 재미없는 글이었다. 아무리 읽어봐도 이해를 못하겠는데, 시험을 봐야 하니 시조에 담긴 의미를 파악해야만 하는 귀찮고, 재미없는 것이었다. 그런 나에게 '시조'의 즐거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dLWhsO_Aq0u9X3XLNL3pPdPHX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4:14:43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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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 6. 시영_여전히 노래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7</link>
      <description>눈물  나에게 있어 &amp;lsquo;눈물&amp;rsquo;이란 굉장히 가까우면서도 멀어지고 싶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눈물이 참 많은 아이였다. 누군가는 이런 나를 보며 감수성이 풍부해서, 대문자 F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벗어나고 싶은 특징이다. 눈물을 흘리는 행위를 참 부끄러워하는 내가 그 누구보다 당당하게 눈물을 흘리고 싶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maJCcaEvK-ZrPJrpqOfd1Pzys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0:33:16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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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연극_유령 [공연] -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죽어도 죽은 게 아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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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살아간다. 부모와 자녀, 선생과 제자, 고용주와 노동자 등 다양한 종류의 역할에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속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런 삶을 살아오면서 항상 나는 물음표를 가져왔다. 과연 이 역할을 부여한 이는 누구인가? 그리고 우리는 역할에 불만이 있어도 참고 이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SnSNqHACIe-qXxHUBH2kEOtWT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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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 5. 이승철_아마추어</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5</link>
      <description>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는 깊은 밤에 아무 생각 없이 카메라를 들었다.  불이 다 꺼지지 않은 아파트의 모습, 그 불빛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은 과연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몇몇은 각자의 이야기를 함께 사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풀거나, 몇몇은 '휴대폰'이라는 수단을 활용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며, 또 몇몇은 노트북과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1zpB3uWGYtosiDfV9cAuItYVe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2:39:44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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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 4. 옥상달빛_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4</link>
      <description>보이지 않는 목적지를 향한 달리기  첫 뒤집기의 순간을 지나 기어다니기 시작하고, 두 다리로 몸을 일으켜 세워 결국 한 발짝 내딛는 그 과정을 우리 모두 겪어왔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 나가고 있다. 목적지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달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뒤집기를 하고, 걸음마를 했을 때 박수와 환대를 받은 이유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OrMKFMrK5rvxZx2WQqf5r6aGI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2:24:28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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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시린 5월_짬뽕 [공연] - 대한민국의 봄을 꿈꾸던 그 날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3</link>
      <description>5월의 의미 나에게 있어 5월은 웃음이 지어지는 달이다. 어렸을 때는 5월 5일 어린이날이 있었고, 지금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있다. 그리고 올해처럼 잘 맞아떨어지면, 3~4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연휴가 만들어진다. 이처럼 5월은 나에게 휴식을 주는 달, 행복을 주는 달로 존재한다. 하지만 5월의 의미가 나와는 정반대인 이들이 살아가고 있다.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SucAs3KhWdRt3vhYPzl5BwJRb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5:57:00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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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오지 않는 밤에 셔터를 눌렀다. - 새벽 감성 가득한 '일기'라고 할 수 있는 짧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2</link>
      <description>잠이 오지 않는 깊은 밤에 아무 생각 없이 카메라를 들었다.  불이 다 꺼지지 않은 아파트의 모습, 그 불빛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은 과연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몇몇은 각자의 이야기를 함께 사는 가족 또는 친구와 풀거나, 몇몇은 &amp;lsquo;핸드폰&amp;rsquo;이라는 수단을 활용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며, 또 몇몇은 노트북과 TV를 보며 각자의 도파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ny5aE0V2A5TLLdyek32o1ybI7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5:13:57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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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아리랑의 또 다른 변화 [공연] - 뮤지컬_아리아라리</title>
      <link>https://brunch.co.kr/@@dN8e/11</link>
      <description>친숙하고 익숙한, 그리고 울컥하게 만드는 그것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노래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아리랑'을 선택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아리랑' 소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소리이자, 익숙한 가락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심지어 화가 날 때도 우리의 선조들은 '아리랑'을 불러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MqjTjWhUu56xh_SG8d-HLJ9Df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1:52:19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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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음악 - 재즈, 마커스 피카드 트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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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네가 재즈구나!!! ​&amp;nbsp;나름 음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잘 안다고 생각했던 나였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밴드부 활동도 했으며, 이어폰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틈만 나면 음악을 들으며 살아왔다. 장르도 가리지 않는다. 뉴에이지, 팝, CCM,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고, 골고루 듣기 위해 노력할 정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M6sBRpAZCTGTA8vg1iFbvjWOX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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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 3. 자우림_스물다섯 스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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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면 생각나는 노래   긴 겨울의 시간이 지나 어느덧 4월이 되었다. 메말라 있던 가지에 초록색이 보이기 시작하고, 하나둘씩 꽃을 피우며 향기를 뿜어낸다. 그리고 그 향기는 내 코를 간지럽힌다. 내가 봄이 왔다는 것을 크게 느끼는 부분은 새싹도, 꽃도, 온도도 아닌 '코'다. 우선 '봄 냄새'가 난다. 바람을 타고 콧속으로 들어오는 풀 냄새와 꽃향기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Y8m5tHUly8l11XnQpmEcz0rnA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3:26:51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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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또 하나의 인생작 [공연] - 판소리와 춤의 화려한 대전_적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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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판소리란 무엇일까?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연극, 영화,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하고 있다. 5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경험했던 문화 예술 중 가장 새롭게 다가왔던, 놀랍게 다가왔던 장르는 바로 '판소리'다. 사실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던 장르였다. 심지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걸쳐 음악 수업을 통해 판소리는 수도 없이 공부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zu5cof9vgDsfG1fDQ4BCLgGR5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2:58:17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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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가 아니어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Review_스윙걸즈</title>
      <link>https://brunch.co.kr/@@dN8e/7</link>
      <description>밴드? 나도 밴드부였어!!!  대학교에 입학한 나에게는 하나의 꿈이 있었다. 그 꿈은 바로 대학교 밴드부에 들어가는 것!  평소 음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연주하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학교에 밴드부가 없어 아쉽게도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대학교에 들어가면 반드시 밴드부에 들어가 친구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8e%2Fimage%2FNCo5-8Ea8NVRjfIEnxrwXWdFz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41:22 GMT</pubDate>
      <author>글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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