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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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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착형 방랑자의 때로는 소소하고, 때로는 진지한 스웨덴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2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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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착형 방랑자의 때로는 소소하고, 때로는 진지한 스웨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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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체 (류츠신) 1-3부 리뷰 *원작 스포일러 포함*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7</link>
      <description>*소설 &amp;lt;삼체&amp;gt; 1부 - 3부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전세계 넷플릭스에서 핫한 sf 드라마 [삼체]를 작년 원작 소설로 처음 접했다. 언어와 국제학을 전공한 '뼈문과'인 나에게 11차원이니, 중력파 안테나니 뭐니 하는 개념은 너무나도 낯선 이야기다. 어디까지가 현존하는 물리학 법칙인지, 어디서부터가 작가 류츠신의 상상에서 비롯된 개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HSRcLFsO0iPH_hpd_-os06oN9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0:07:35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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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과 갱단 범죄, 그리고 그 이면 - 남미, 아니면 미국 이야기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5</link>
      <description>우리는 대한민국이 마약 청정국이라고 알고 자라왔다. 하지만 멀게는 세기말, 가깝게는 최근 몇년간 연예계를 중심으로 터진 여러 스캔들을 통해 우리가 모를 뿐 서울 한복판에도 마약이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물론 대부분의 우리는 흰 가루나 주사기를 봐도 별 생각이 들지 않는 삶을 살아왔고, 바라건대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눈에 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WJXC0zDqIFxfWvNmH4ztFUse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12:08:46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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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 개인주의자 선언 - 어느 개인주의자의 스웨덴 살이에 관한 '개인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4</link>
      <description>작년에 '스웨덴 게이트'라는 이름으로 스웨덴이 세계인의 주목 아닌 주목을 받은 일이 있었다. 나 역시 스웨덴에 사는 한국인으로서 주변에서 많은 질문을 받아 그에 대한 답으로 글을 쓰기도 했다 (&amp;nbsp;https://brunch.co.kr/@f2525cfe93794dd/4). 도대체 왜 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밥을 안주는 것일까? 곁가지를 쳐내고&amp;nbsp;말하자면 스웨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Al9_cjRZM2Jfv-r2zACXkcmgj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12:30:37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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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어떤 인간도 해를 입지 않았습니다&amp;quot; - 스웨덴 사람들이 갈등을 다루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3</link>
      <description>스웨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로 유명하다.&amp;nbsp;버스나 트램을 탈 때 스웨덴 친구들이 &amp;quot;야 트램이 완전 붐비는데&amp;quot; 라고 하면 십중 팔구 그냥 앉을 자리가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앉을 자리가 없다'는 것은 두 개의 나란히 붙은 자리 중 둘 다 빈 좌석이 없다는 뜻이다. 스웨덴에서는, 특히 흔들림이 적은 트램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eHRvuXxgxMG-HCO2DmXYSif5A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1:59:00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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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 잠 못 이루는 밤 - 벌써 문 닫았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2</link>
      <description>나는 어릴적부터 스스로를 야행성 동물이라 지칭해왔다. 새벽 한시 정도는 넘겨줘야 비로소 뇌가 깨어나고, 세상이 조용해져 집중해 무언가를 할 수 있었다. 긴 하루를 견디고 야간 자율학습이나 학원에서 풀려나면 몸은 피곤해도 어둡고 조용한 밤과 새벽 사이의 시간을 즐기느라 다음날 등교할 생각은 잊고 새벽 세시, 네시까지 라디오를 들으며 소설을 읽거나 일기를 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qRRSVHHXNlQyvAua6OBPgzuav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15:57:57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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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해, 새로운 나 - 2023년을 맞이하는 스웨덴 사람들의 새해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1</link>
      <description>New year, new me. 많은 이들이 새해를 시작하며 다짐하는 말이다. 새해에는 좀더 부지런해져야지. 책을 좀더 읽고, 운동도 하고, 미뤄두었던 외국어 공부도 하고, 술은 줄이고&amp;hellip;  ***  세계 여러 나라에 살면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고 접했지만, 새해 다짐을 대하는 태도는 어디든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새해 초에 헬스장이 붐비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IaN4wgHzL84axr6BWEHTrfRNi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4:43:04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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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 스웨덴 사람들에게 자연의 의미란</title>
      <link>https://brunch.co.kr/@@dNFk/30</link>
      <description>스웨덴 사람들은 자연을 사랑한다. 누구든 안그러냐겠냐만은, 스웨덴 사람들은 '정말로' 자연을 사랑한다. 땅이 넓고 인구가 비교적 적다보니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많아 보존된 자연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단순히 자연이 '풍부해서' 자연을 사랑하는 것만은 아니다. 오늘날과 같이 기계, 차량 -볼보 (Volvo)&amp;nbsp;자동차를 떠올려보시라!-&amp;nbsp;&amp;nbsp;분야가&amp;nbsp;주요 산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eFco1FM53BVQjlyxg8z7mPG-s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12:03:13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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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란 - 크리스마스를 통해 본 스웨덴 사회 인간관계의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dNFk/29</link>
      <description>한겨울을 뜨겁게 달구던 월드컵이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애초에 월드컵에 크게 관심이 없는 스웨덴 사람들이지만, 한 영웅의 포기하지 않는 끈기, 그리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 희망이 되어준 아르헨티나의 이야기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한켠에 뜨거운 감동의 불씨를 지폈다. 그러는 사이 스웨덴의 학사 일정과 연간 근무 일정도 대략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CuJIWCivlyOqDwH4XtkfKpz0n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15:15:19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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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나날(?):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 나쁜 복장이 있을뿐</title>
      <link>https://brunch.co.kr/@@dNFk/28</link>
      <description>스웨덴 사람들은 낯을 가리고, 낯선 이와는 쉽게 대화를 시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스몰톡을 해야 한다면, 스웨덴 사람들이 택하는 주제는 언제나 '날씨'다. 오늘 날씨 참 좋죠? 네, 햇살이 포근하네요. 와, 오늘 정말 춥네요. 맞아요, 바람이 심해요. 날씨만큼 개인적인 상황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대화를 열 수 있는 주제가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UIl2frS08Xkw9w9zNLlAU3Pch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12:50:57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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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팔자가 상팔자 - 오랜시간 개와 함께 해온 스웨덴의 반려견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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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스웨덴의 반려견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글의 제목, 그리고 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스웨덴에서 개로 산다는 건 무척 복받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개는 가족의 일부이며, 따라서 어딜 가든 가족과 함께 한다. 혹은 최소한 이 개와 잘 아는 사이인 가정에 맡겨진다. 하루 최소 2=3회의 산책은 무조건 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Al4R5DqWr2EkUoaexwyALM3KS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0:18:47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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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 Jul! 스웨덴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춥고 어두운 겨울을 지나는 스웨덴 사람들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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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d Jul! 스웨덴어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인사다. 이제 겨우 12월 1일이 되었는데 무슨 벌써 메리크리스마스냐 하겠지만, 스웨덴에서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가을부터 기다리는 행사다. 스웨덴의 비공식적 Nationaldag (국가기념일)인 미드소마가 지나고 나면 하루에 꼭 4분씩 해가 짧아진다. 그렇게 해서 11월이 되면 해가 떠있는 시간이 급격히 짧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exnpGvImBSgbtqFcMck_GqTBu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8:45:10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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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과 월드컵 - 스웨덴에서의 축구의 의미, 그리고 이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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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에 드디어 스웨덴 남부에도 첫눈이 왔다. 보통 스웨덴이라고 하면 끝도 없이 긴 겨울, 그리고 새하얗게 눈이 내린 풍경을 상상할 지 모르지만 사실 스웨덴 남부 지역은 그렇게 춥지 않다. 위도는 높아도 난류 덕분에 겨울에도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지 않다. 그렇다보니 위도 덕분에 여름과 겨울의 일조량 차이는 엄청나지만, 생각보다 온도 차이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NWc1GJ75DrFafISPSDf6-vDhgm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1:31:25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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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 노 아바? - 스웨덴의 음악적 성과와 기업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교육과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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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유 노 강남스타일? 두유 노 박지성? 외국인을 만나면 한국인들이 무조건 물어본다는 이 질문들은 이제는 어느 정도 자조적인 농담 섞인 표현이 되었다. 외국인들이 몇 명의 유명인을 안다고 해서 국격이 높아지거나, 그로 인해 내가 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런 스몰톡은 상대방이 나의 배경과 출신지에 관해 조금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CflKsDlsH3Ssuw09TIQEIAVt_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9:56:43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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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미용실에 간다는 것은 - 스웨덴 사람들의 소비 습관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Fk/23</link>
      <description>스웨덴에 온 후로 단 한번도 미용실에 가지 않았다. 출국 직전에 긴 머리를&amp;nbsp;관리하기 쉽도록 펌을 하고 왔다. 머리감고 말리는 불편을 제외한다면, 긴머리야말로 사실상 관리하기 쉬운 스타일이다. 특히 웨이브를 좀 넣으면 머리가 제멋대로 자라나도 별로 티가 나지 않고 묶거나 비니를 써도 되는 등 관리하기가 편하다. 특히 해외 생활을 오래 한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nsyyuOaqrYOzZxbZbQKx1Hk11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20:04:27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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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터 이즈 커밍 - 스웨덴의 썸머타임이 끝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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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끝나고 8월 말 학교들이 일제히 문을 연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한국에서 새싹이 피어오르는 3월이 새학기의 시작이라면, 스웨덴은 즐거웠던 긴 여름 방학이 끝나고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가을이 새 학기의 상징이다. 하루에 2분씩 해가 뜨는 시간이 늦어지고, 반대로 해가 지는 시간은 빨라진다. 한여름이면 밤 11시까지도 훤하던 날이 이제는 서너시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1DfUNclEfYr38K4weF5-spMJH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8:37:20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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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민족, 바이킹? - 스웨덴의 배달 문화, 그리고 이면의 사회 구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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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 여행할때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일까? 캐리어 파괴자라 불리는 울퉁불퉁한 돌바닥, 나라마다 달라서 도저히 감이 안잡히는 팁문화, 식탁에서 코는 풀어도 되지만 한 그릇에서 음식을 나눠먹으면 안되는 식문화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느려터진 와이파이와 초저녁이면 문을 닫아버리는 식당들이 공통적으로 언급되곤 하던 것을 기억한다. 영국 지하철은 이제야 지하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laI0uKtSBlfJi0sBql2AoDsZv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5:56:48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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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이 필요로 하는 적당한 거리 - 스웨덴 사람들의 이방인을 대하는 자세, 그리고 스웨덴의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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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 나와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바로 '너 그럼 그 나라에 계속 살거야?' 라는 질문이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를 지나 파나마에 살다가, 이제는 뜬금없이 스웨덴에 와서 살기까지 단 한번도 이민을 생각하고 비행기에 올라탄 적은 없었다. 돌아갈 기한이 정해진 학생 시절에도 그랬지만, 해외 취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던 때도 그랬고, 가장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5dKF6o-Qq-gWK04b1gnCNFPv3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0:29:02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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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 수면의 과학 - 인간의 적정 수면 시간은 몇시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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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명의 영화 제목과는 관련없는 이야기입니다. (커버 이미지: 영화 &amp;lt;수면의 과학&amp;gt;,&amp;nbsp; 출처:&amp;nbsp;https://www.playpilot.com/se/movie/the-science-of-sleep/)    학창시절의 나는 좋은 학생은 아니었지만, 성적은 좋은 학생이었다. 학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공부는 좋아했고, 시험기간과 모의고사 치르는 날을 기다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qjW2EIS6JWj0Q-uCOToOEoNbk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2:35:42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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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껍아 두껍아 집 다오 - 미션 (임)파시블: 스웨덴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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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웨덴은 면적 약 52.8㎢로, 대한민국의 10.4㎢에 비해 무려 4배 이상 큰 국토를 갖고 있다. 그에 반해 인구는 약 천만 정도로 1/5 수준이니, 인구 밀도의 차이를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스톡홀름이나 예테보리, 혹은 말뫼같은 대도시 중심부는 교통체증도 꽤 있고, 지하철이나 트램, 장거리 버스같은 많은 사람을 실어나르기 위한 대중교통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Jtb2_XoMRtApTiaI_Tq7_W8_-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12:03:00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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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대학원생으로 살기 - 영미권, 혹은 한국의 대학원과 다른 점</title>
      <link>https://brunch.co.kr/@@dNFk/17</link>
      <description>6월부터 8월 말까지 이어진 길고 아름다웠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학기가 시작됐다. 스웨덴 대학교는 여름방학이 긴 대신, 반대로 겨울 방학이 없다시피 하다. 크리스마스를 포함한&amp;nbsp;연말연시가 크고 중요한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즌에 학기말 과제를 하고 1월 초에 바로 새 학기가 시작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을 포함하 많은 나라에서 한 학기가 6개월로 이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Fk%2Fimage%2F3hlURQxQX5-MH9PtPA2EdTy36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20:02:20 GMT</pubDate>
      <author>Camena</author>
      <guid>https://brunch.co.kr/@@dNFk/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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