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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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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을 전하는 에세이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7:5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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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전하는 에세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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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민해도 괜찮아 - - 이야기의 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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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먼저 본격적인 글을 쓰기에 앞서 제 소개를 한번 해볼까요?  반갑습니다. 저는 평범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 딱히 어려움 없이 자랐고, 친구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회사원이 되어 사회에 한 발을 내딛자, 저는 그 어떤 원인도 짐작할 수 없는 아주 특이한 질환에 걸리게 됩니다. 저에게는 족쇄와도 같았고, 어딜 가나 따라오게 되는 무시무시</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3:00:17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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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 같은 한 마디 - &amp;quot;그럴 수도 있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NG/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과대증을 겪으며, 마음이 힘들고 생각이 복잡할 때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에게 힘이 되어준 마법 같은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내가 하던 모든 걱정과 고민들이 정</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2:49:58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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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 나의 편을 만들자</title>
      <link>https://brunch.co.kr/@@dNG/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과대증을 앓게 되면 일단 사람에 대한 정이 그리워지고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공유할만한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찾게 되는 사람은 당</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2:35:29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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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 과대증과 스트레스 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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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적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빼놓을 수 없는 고질병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게다가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도 1년 사이에</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8:57:41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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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자 - 과대증 그리고 직업</title>
      <link>https://brunch.co.kr/@@dNG/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지난편 인간관계에 이어 오늘은 과대증 환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직종에 관해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는 앞서 말했듯이 5번 직장을 바꾼 이력이 있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서</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8:27:59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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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대증에도 369 증후군이 있다!? - 과대증, 그리고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dNG/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과대증에 대한 간단한 소개에 이어 오늘은 인간 관계에 대해서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흔히 이런 말이 있죠? 직장 생활은 3개월, 6개월, 9개월을 주기로 권태기(무기</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8:26:08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guid>https://brunch.co.kr/@@dNG/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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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근황은요 - 구독자님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G/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과민해도 괜찮아'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몇 안 되는 구독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직장은 안 다니고 있고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아주 소소한 벌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수입이 많지 않아서 가끔 부모님께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15:15:34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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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해진건 나였어? - 남과 여, 나의 편견</title>
      <link>https://brunch.co.kr/@@dNG/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과대증과 성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amp;nbsp;다뤄볼까 합니다. 모든 병은 성별에 관계없이 병에 걸린&amp;nbsp;당사자와 그 주위 사람들 모두에게 힘든 시련이며 고통입니다. 과대증 또한 똑</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15:22:54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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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대증에서 퇴사까지.. - 퇴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NG/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지난번에 썼던 글에 이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된 사유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과대증에 걸린 분들이 얼마큼 힘들게 자신들의 하루를 버티고 있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는</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18 09:21:48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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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대증이란? - 정말 힘든 것 ㅜ.ㅜ</title>
      <link>https://brunch.co.kr/@@dNG/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예민한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제 글이 저와 이 병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써봅니다.      자, 자기소개는 이 정도로 해두고.. 도대체 어떤 병이길래 소개가 이리도 장황한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은 바로 과민성 대장증후군입니다.  아마 몇몇 분</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17 11:56:05 GMT</pubDate>
      <author>율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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