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명성관</title>
    <link>https://brunch.co.kr/@@dNIG</link>
    <description>창작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영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2: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창작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영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AwMFYAUGDI5lh4b_OoTQCMeGDSE.PNG</url>
      <link>https://brunch.co.kr/@@dNI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 탠슬리 - [일감, 일상의 영감] 여섯 번째 인터뷰: 탠슬리 박상준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dNIG/9</link>
      <description>인간이 가진 다섯 가지 감각 중 오직 후각만이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 시스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어떤 뉴런은 냄새에, 어떤 뉴런은 위치에 반응하고 이 뉴런들은 모두 섞여 있기 때문에 후각은 특히나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amp;lsquo;맛있는 버터 냄새가 풍겨오는 베이커리&amp;rsquo;, &amp;lsquo;축축한 풀 냄새가 나는 잔디밭&amp;rsquo;처럼 냄새로 장소를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xDus-IQ1_24r54efC8yrfHIZg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1:00:14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9</guid>
    </item>
    <item>
      <title>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카페, 칼디카파 - [일감, 일상의 영감] 다섯 번째 인터뷰: 칼디카파</title>
      <link>https://brunch.co.kr/@@dNIG/10</link>
      <description>현대인의 삶에 커피가 없는 순간을 찾아볼 수 있을까?작년 한국의 커피 및 음료점업 점포 수는 9만 9천 개를 기록했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그만큼 커피는 수요도 많고, 공급도 많은 상품이다. 그중 진정한 커피는 과연 얼마나 될까.&amp;lt;일감&amp;gt; 7월 호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서 애정 어린 공간을 운영하는 분들을 인터뷰하자는 의견이 나왔을 때, 텐텐은 곧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S3sz3mTaZ0SUGq6SJcE2zTuB5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1:00:04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10</guid>
    </item>
    <item>
      <title>음악이 끊이지 않는 특별한 안식처, 언플러그드 - [일감, 일상의 영감] 네 번째 인터뷰: 언플러그드</title>
      <link>https://brunch.co.kr/@@dNIG/11</link>
      <description>음악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사소한 순간들도 음악과 함께라면 마치 영화처럼 느껴지곤 한다. 음악이 끊이지 않는 공간. 와우산로 한 켠에는, 마법과도 같은 기억들을 심어주는 포근한 안식처가 자리 잡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고대해 왔던 꿈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공간이 되기도 했으며, 의미가 새겨진 뜻깊은 안식처으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lQLq-1pe6xAZopQzKFMNLBu4O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0:48:45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11</guid>
    </item>
    <item>
      <title>프레임과 공간 속에 사랑을 담다 - [일감, 일상의 영감] 세 번째 인터뷰: 소금장 (주식회사 때부자)</title>
      <link>https://brunch.co.kr/@@dNIG/8</link>
      <description>지난 4월, &amp;lsquo;스튜디오 소금장(이하 소금장)&amp;rsquo;에서 명성관의 두 번째 네트워킹 파티인 &amp;lsquo;경칩 파티&amp;rsquo;가 열렸다. 소금장은 문화콘텐츠 기업 &amp;lsquo;주식회사 때부자&amp;rsquo;의 자회사로,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촬영 스튜디오이다. 명성관은 &amp;lsquo;주식회사 때부자&amp;rsquo;의 박정현 대표와 작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바, 두 가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를 만나 &amp;lsquo;주식회사 때부자&amp;rsquo;의 자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zEx-rauA2jDHFGjOKwfkUwBLX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0:40:36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8</guid>
    </item>
    <item>
      <title>하루의 산뜻한 시작을 도와줄 좋은 습관 - [일감, 일상의 영감] 당신의 루틴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IG/7</link>
      <description>명성관이 던진 &amp;lt;일감: 일상의 영감&amp;gt;의 회심의 시그니처 질문! &amp;lsquo;요즘 당신에게 가장 영감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amp;rsquo; 이번 글은 앞서 진행된 황조교님과의 인터뷰에서 들어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답변에서부터 시작된다. 영감이 찾아오려면 영감이 찾아올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 번뜩 떠오르는 무언가를 위해서는 채워 나가기보다는 비워내는 작업이 필요하</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7:04:52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7</guid>
    </item>
    <item>
      <title>뮤지컬로 하나되는 세상을 꿈꾸다 - [일감, 일상의 영감] 두 번째 인터뷰, 황조교</title>
      <link>https://brunch.co.kr/@@dNIG/1</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일과 해오던 일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할 때. 대개는 그 사이에서 갈팡질팡대다 지금껏 밟아온 안정적인 길을 택한다. 그런데 여기, 뮤지컬과 사랑에 빠져 과감히 다른 길을 걷게 된 사람이 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8만 명의 팔로워를 얻고, 이제는 &amp;lsquo;뮤지컬로</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7:02:02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1</guid>
    </item>
    <item>
      <title>작업의 능률을 높여줄 노동요 큐레이션 - [일감, 일상의 영감] 나만의 작은 노동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IG/5</link>
      <description>영상이나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유튜브로 원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찾아 볼륨을 높인다. 작업에 있어 음악이란 앙꼬 없는 찐빵. 마요네즈 없는 오꼬노미야끼! 노동요는 둥둥 떠오르는 고민들과 노트북의 용량 문제로 하염없이 느려지는 내 작업의 멱살을 잡아끌어주는 소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취향 따라 작업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노동요가 있겠지만 평소</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9:31:54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5</guid>
    </item>
    <item>
      <title>작업하기 좋은 공간, 혜화 편 - [일감, 일상의 영감] 작업하기 좋은 공간의 필수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dNIG/3</link>
      <description>오늘 저녁에 공연을 보기로 했다. 저녁 먹는 시간을 포함하더라도 공연 시작까지는 두 시간 남짓. 이참에 밀린 작업을 하기로 한다. 혜화까지 왔는데 프랜차이즈 카페나 갈 수는 없지. 작업하기 좋은 멋진 공간을 찾아보자. &amp;lsquo;작업하기 좋은 공간&amp;rsquo;은 어떤 공간일까. 우선 배터리 걱정 없이 원하는 작업을 하려면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야 할 것이다. 공간이 협소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CmdjuYAw0XMHp-22Jd76R0IUG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9:31:35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3</guid>
    </item>
    <item>
      <title>프로듀서, 인플루언서, 그리고 뮤지컬 덕후 - [일감, 일상의 영감] 첫 번째 인터뷰: 위뮤 WE Musical</title>
      <link>https://brunch.co.kr/@@dNIG/4</link>
      <description>우리는 걸어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 누군가의 주위로 사람들이 원을 그리고 바라보거나, 조명이 움직이며 따라다니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뮤지컬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일상을 드라마로 만드는 마법이 일어나는 무대, 뮤지컬을 보고 있으면 누구라도 가슴이 뛰기 마련이다. 위뮤(@we_musical)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뮤지컬을 보며 느꼈</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9:30:40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4</guid>
    </item>
    <item>
      <title>일과 취미의 경계선에서 - [일감, 일상의 영감] 명성관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IG/6</link>
      <description>취미란 &amp;lsquo;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해 하는 일&amp;rsquo;을 뜻하는 말입니다. 바꾸어 생각해 보면, 스스로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취미라고 부를 수 있겠죠.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창간호에서는 일과 취미, 그 사이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일상에서 영감을 찾는 우리는 명성관입니다. 2022년 여름, 예술과 네트워킹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G%2Fimage%2FYQZ2DxsrQAGq5eFhojQWOvXfFPA.PNG" width="335"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9:29:06 GMT</pubDate>
      <author>명성관</author>
      <guid>https://brunch.co.kr/@@dNIG/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