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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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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이름으로 강해지고, &amp;lsquo;나&amp;rsquo;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는 삶을 꿈꿉니다.첫 아이를 키우며 겪은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 직장 내에서 느끼는 갈등과 성장, 오늘도 나는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1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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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이름으로 강해지고, &amp;lsquo;나&amp;rsquo;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는 삶을 꿈꿉니다.첫 아이를 키우며 겪은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 직장 내에서 느끼는 갈등과 성장, 오늘도 나는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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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춰, 엄마도 숨쉴 시간 - 엄마라는 이름 뒤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NK4/9</link>
      <description>내가 아는 제일 예쁜 말들로만 내 아이와 지내는 삶이 이토록 행복하다고 표현해내고 싶기도 하다가  내가 아는 제일 불행하고 어두운 말들로만 지금 나의 힘듬을 표현하고 싶다.  내 인생 가장 빛나고 행복한 순간인 동시에 나는 지금 아주 긴 터널 속에 갇힌 기분이 든다.  #워킹맘</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2:06:29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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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이 살았으면 하는 삶 - 스스로를 사랑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dNK4/8</link>
      <description>첫 아이의 첫 번째 생일에 편지를 써줬다.  사랑한다. 축하한다. 고맙다.  당연히 전해야 할 말을 적기도 하면서 &amp;lsquo;스스로를 사랑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amp;rsquo;고 적었다.  뱃속 태아일 때부터 엄마는 바라왔다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두려움 앞에서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해</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4:00:29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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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쉽지가 않구나 - 돌끝맘 되기 나흘 전</title>
      <link>https://brunch.co.kr/@@dNK4/7</link>
      <description>다음주면 서윤의 첫 돌. '돌끝맘'이 되기도 전, 둘째를 계획했다.  2월. 첫 아이가 축복처럼, 간절함 없이 그저 원하는 마음만으로 자연스럽게 와주었던 것 처럼, 둘째도 그렇게 와주려니 기대한 마음이 민망해졌다.  이번달에 원하는대로 가져졌다면 연말에라도 만날 수 있었을텐데. 남편은 연말이 되면 늘 쓸쓸해하는 나에게, 둘째가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4:00:44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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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복직? 이렇게 당당할 수가. - 육아휴직 중에 일어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NK4/6</link>
      <description>첫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 중이다. 이제 3월이면 돌끝맘이 되고 5월부터는 워킹맘으로 살아간다.  오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중에 전화가 왔다. 40대 여성 팀장님.  그녀는 슬하에 3남매가 있다. 장성한 두 딸은 성인이고, 늦둥이 초등학생 아들을 둔 20년 차 워킹맘. 그녀의 목소리는 언제나 지나칠 정도로 당차다.  간단한 안부를 나누고 바로 본론이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K4%2Fimage%2Fz3_mgUIzDqHM0H8jQP-Pe7WXh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4:12:41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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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이 오래 머무는 곳에 취향 - 걸음이 여러 번 향한 곳에서는 위안</title>
      <link>https://brunch.co.kr/@@dNK4/5</link>
      <description>내게 특별한 겨울방학이 두 번 있었다. 학기를 채우고 나면 당연히 따라오는 방학이 아닌, 내가 선택한 방학.  첫 번째 겨울방학은 대학시절 보낸 일본 벳부에서의 교환학생 한 달. 두 번째 겨울방학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며 보냈던 2022년 겨울.  그 겨울방학을 끝으로 나는 한 뼘씩 성장했다.  벳부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은 나의 소울메이트가 되었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K4%2Fimage%2FWhq8WIMYU-R6OAVhjMHp6O3lA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3:49:29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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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고 무른 딸기만 먹을 수 없어 - 좋은&amp;nbsp;거,&amp;nbsp;귀한&amp;nbsp;거,&amp;nbsp;스스로&amp;nbsp;챙겨 먹을&amp;nbsp;수&amp;nbsp;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dNK4/4</link>
      <description>딸기가&amp;nbsp;제철인 요즘. 일주일에 한 번은 딸기를 사서 9개월 딸아이에게 주고 있어요. 아기 손을 씻듯&amp;nbsp;조심스럽게 씻어 반을 툭 잘라주는데 어쩜 그렇게 맛있게도 먹는지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  딸기는 왜 그렇게 쉽게 물러버릴까요? 조금씩 사두어도 짓눌린 부분은 늘 연분홍 무른 딸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딸기를 씻으면서&amp;nbsp;제 입으로는 서너 개가 꼭 들어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K4%2Fimage%2FHm9qdkNZLSu-rXDNw_rw0KhCJ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2:57:56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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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살기로 다짐했다. - 2025년 반짝 엄마의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dNK4/3</link>
      <description>2024년 크리스마스 아침. 오늘은 처음으로 딸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생후 296일 차, 만 9개월이 된 딸과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이하니 기분이 남다르네요.  남편과는 세 번째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인데, 해마다 크리스마스카드를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나름 크리스마스 푸드에 진심인 저는 해마다 크리스마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K4%2Fimage%2Fy585vjkxfjCC00m1_8DVaDVKf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1:06:25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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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반짝이네 - 당신의 하루가 반짝이는 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K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반짝엄마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아마 저마다의 반짝이는 순간이 있었으리라 믿어요. 올해는 저에게 참 특별한 해였어요. 엄마라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정신없이 흘러간 1년을 돌아봅니다. ​ ​ 2024년이 열흘 남짓 남았어요. 요즘처럼 추웠던 올해 1월, 동료들의 응원과 배웅을 받으며 휴직을 시작했습니다. 2월 한 달 몸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K4%2Fimage%2F6b0sLZ5_cKjHG5UAQLRAMiw0V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23:46:14 GMT</pubDate>
      <author>반짝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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