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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하는기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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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선택. 나만의 가치. 정체성. 지금. 배움. 기록. 자유. 친절. 죽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7: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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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선택. 나만의 가치. 정체성. 지금. 배움. 기록. 자유. 친절. 죽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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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말과 상을 믿지 않는다 - 객관적인 척하는 것들에 대한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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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잘 믿지 않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사람의 말입니다. 말로는 못할 게 없죠.  말로는 세상도 정복할 수 있고, 말로는 100억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말로는 책임감 있는 사람, 부지런하고 유능한 사람이 될 수도 있죠.  그런데 살다 보니 사람의 말만큼 믿기 어려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공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4:34:24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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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 놓기. 그리고 다시 시작하기 - 이 시대의 모든 김부장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NLY/63</link>
      <description>어제 김 부장의 이 장면을 보며 슬픔과 희망, 그 양가의 감정을 동시에 느꼈다. 그것은 자신의 내면과 깊이 조우하고 치열했던 스스로를 위로하며 화려했던 과거의 자아를 떠나보내는 일종의 '작별 의식'이었다.  반평생을 바쳐 열심히 살았고, 그렇기에 이룰 수 있었고 누릴 수 있었던 그 모든 것들과 이별하는 순간. 그는 그제야 과거의 자신과 꽉 쥐고 있던 자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i2MwzQFYWtoELwzMguP8CsZ1-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3:52:29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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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가장 많이 어울리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 나와 내 주위의 수준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LY/59</link>
      <description>우리는 가장 많이 어울리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 된다  미국 유명한 기업가이가 동기부여가인&amp;nbsp;짐 론(Jim Rohn)이 한 말이다. 나의 수준은 내가 평소에 자주 만나는 사람, 자주 어울리는 사람들의 평균 정도 된다는 말이다.  난 주위에 이런 얘기를 자주 하곤 했다. &amp;quot;어린아이들에게는 또래 집단의 가치관이 굉장히 중요하다. 또래 집단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을</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23:59:34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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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그는 나를 망가트리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LY/53</link>
      <description>그는 나에게 이런 존재였다.  긴 업무, 긴 회의, 긴 운전. 그 모든 기다림을 참을 수 있게 하는 설렘이었다.  휴식시간, 회식, 어색한 만남. 그와 함께 하면 낯선 사람들과의 자리가 어색하지 않았다.  간식, 음주, 식사. 같이 할 때면 그는 내 가슴까지 채워주는 충만함이었다.  기쁠 때, 슬플 때, 희망에 부풀 때, 절망적일 때. 내 모든 감정을 북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jcLzMBW1m-Y2h8P7Lz7HaciVJ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6:17:50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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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하원칙 리더십 - 리더의 우선순위</title>
      <link>https://brunch.co.kr/@@dNLY/30</link>
      <description>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  6하원칙은 어떤&amp;nbsp;사건이나 현상을 빈틈없이 설명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기사를 작성할 때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여섯 가지 요소로 알려져 있다.  나의 직업병이 또 도졌다. 6하원칙을 리더십&amp;nbsp;프레임워크로 활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레임워크란 뭔가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QYY6dpAREKy8_N9wXF0OJIbWv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2:11:59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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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생각한 대로 살고 있는가? - 예? 아니오?</title>
      <link>https://brunch.co.kr/@@dNLY/46</link>
      <description>아침에 출근해서 늘 하던 대로 메일을 열어 본다. 어느 뉴스레터가 나에게 이렇게 물어왔다.   잠시 멍~ 했다. &amp;quot;나는 지금 생각한 대로 살아가고 있는가?&amp;quot;  나는 속으로 이렇게 대답한 거 같다. &amp;quot;아니요&amp;quot;  마음이 불편해졌다. 불편한 마음을 약간이라도 지우기 위해 스스로 이렇게 위안을 해 본다. &amp;quot;전부는 아닐지라도 일부는 내가 계획한 대로 살고 있는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DqUhkzEbzO8eHgk_ZSY1SAcoe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23:46:34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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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함의 불편함 - 신호등과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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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출근길에&amp;nbsp;애매한 신호등과 마주쳤다.  빨간등이&amp;nbsp;켜져 있어 천천히 정지했다. 잠시 후 녹생등이 켜졌다. 출발하려 엑셀에 발을 올리려는 순간, 멈칫하고 다시 브레이크를 밟고 멈춰야 했다. 녹생등이 켜졌지만 빨간 등은 꺼지지 않았다.  빨간 등과 녹색등이 동시에 켜졌다.  나와 같이 신호대기를 하던&amp;nbsp;옆 차량들도&amp;nbsp;모두&amp;nbsp;멈칫했다. 다들 주위를 살피며 섣불리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sSZOGQmfrOUEAjNYJ-byX9lls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23:41:28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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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성장 단계별, 필요한 리더십 스타일 - feat.&amp;nbsp;TUCKMAN의 팀 발달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dNLY/36</link>
      <description>지금까지 IT업계에서 20년 넘게&amp;nbsp;일을 해 오면서, 많은 팀을 겪어 왔습니다.수습사원에서부터 팀원, 파트장, 팀장, 실장, CTO에 이르기까지 제가 경험한 조직 내 역할도 다양했습니다.  팀이나 프로젝트를 직접 리딩한 경험도 다양한데, 팀 규모로는 적게는 3명에서부터 많게는 20명이 넘는 팀을 리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속한 조직 환경도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dSCIkL6ozQ_EADeKptPAQcQvr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23:58:00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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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비전 VS 개인의 가치 - 조직, 개인 윈윈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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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분야도 그렇겠지만, 소프트웨어 기반 프로젝트 성공에 밀접하게 작용하는 요소는 다름 아닌 사람이다.  PMP에서는 인적자원관리라는 용어를 사용되는데 직원의 획득과 역할 및 책임부여, 양적/질적 관리, 교육/평가/보상 등에 대한 갖가지 이론을 제시하는데, 뭐니 뭐니 해도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이다.  개개인인의 내적 동기요소를 파악해서 프로젝트</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1:41:35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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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리소스 활용 전략 - feat. 제프리 A. 무어의 core/context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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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그림을&amp;nbsp;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개개인의 서로 다른 재능을 무시한 채, 획일적인 기준으로 평가하는&amp;nbsp;상황을 풍자한 그림인데요.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가 천재다. 그러나 나무에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판단한다면, 그 물고기는 평생 자신을 멍청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것이다  이 그림은 획일적인 교육과 평가에&amp;nbsp;의존하는 교육 분야의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JZc0yP-0fj4GzCGubHj7PJHyB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0:28:14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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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나에게 준 선물 - 브런치가 내게 알려 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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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았다. 브런치에서 나더러 작가라고 했다.  기뻤다. 글 쓰는 재미가 생겼다.  전문작가가 아니라서 잘 쓰지는 못한다.  그냥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와 내 생각을 솔직하게 차곡차곡 쌓아가는 재미가 있다.   블로그와는 다른 느낌이다.  왜 그럴까?  나는 블로그를 꽤 오래 운영했다. 직무분야 기술을 소재로 한 블로그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4tNeMb86CHeiRLAiZAvtBNx-z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1:45:58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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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kg 덜어내기 미션 - 미각세포가 데려온 지방세포 덜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LY/42</link>
      <description>작년에 30년 가까이 피워오던 담배를 끊었다. 8월 4일, 마지막 담배를 끝으로.  그로부터 1년 4개월이 지났다. 금연하니 좋은 점이 참 많다.  일단 숨이 덜 찬다(이게 제일 좋다) 냄새가 안 난다. 흡연 장소를 찾을 필요 없다. 소지품이 가벼워진다. 와이프 잔소리 하나 삭제 했다. 기타 등등   그런데 안 좋은 점이 딱 하나 있다.  살이 찐다. 금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YHQN1P_rx-uP-zEnFFJi4ZPrd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3:51:11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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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의 나와 거울 속의 나 - 넌 누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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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거울을 잘 보지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가진 습관입니다. 거울을 잘 보지 않는 습관.  매일 아침 거울을 보긴 합니다. 매일 출근해야 하니까요.  매일 세수하고 로션 바르고 머리를 손질할 때 거울을 봅니다. 그래봐야 몇 분 걸리지도 않지만요.  이 시간마저도 자세히 보는 건 아닙니다. 눈이 나빠 잘 보이지 않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2SYEvtjdMWRDhzEJyeEGvsHx8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2:13:42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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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과 국밥 - 국밥 비하는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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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늙었나 보다  일상의 사소한 몇몇 순간에 이런 생각이 불쑥 들 때가 있습니다. 마흔 중반을 넘기면서부터 시작된 거 같은 이 생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빈도가 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생각이 든 때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였습니다.  여느 명절과 같이 귀향길에 나섰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점심때가 되어서 식사도 할 겸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메뉴를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zVjOS67ADUM9a0D6gabBtLDvg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06:30:48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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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대신할 사람은 없다 - 리더가 사람을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dNLY/28</link>
      <description>프로젝트를 관리하다 보면, 제일 어렵고도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용한 많은 기법과 방법론들, 자동화된 각종 도구들이 많은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해 주지만&amp;nbsp;'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거다'라는 말처럼 사람이 근간이지요.  모든 프로젝트팀이 혹은 모든 팀의 구성원이 높은 열정을 지속하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amp;nbsp;업무의 비전, 당면한 처우, 상대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CO2pPquvCFP2fGYpiqwSSToVE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7:34:54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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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나 = 아무도? - 업무 할당은 명확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dNLY/27</link>
      <description>'아무나 하면 된다'라는 말에서&amp;nbsp;'아무나'는 과연 누구일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특정 그룹에 업무를 부여할 때가 있다.&amp;nbsp;그룹의 특정 1인을 지목하기가 애매한 경우 그룹 전체에 업무를 부여하게 된다.  그러나&amp;nbsp;종종 다음 공식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있다.  아무나 = 아무도  즉 그룹 구성원 중 아무나 1명이 먼저 하면 &amp;nbsp;되는데&amp;nbsp;아무도 하지 않는&amp;nbsp;씁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W6Tx54BMq1ACIlYFA4Ahd01Pw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7:22:11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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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기술과 좋은 아키텍처 - 최고보다는 최적을</title>
      <link>https://brunch.co.kr/@@dNLY/26</link>
      <description>이 글은 2016년 국내 통신 대기업의 프로젝트에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로 참여하던 당시에 작성한 글이다. 글에 언급한 기술요소들이 지금과 비교하면 조금 과거스러울 수 있다.    현장에서 아키텍트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여러 가지 단상들이 스쳐 지나가는 요즘이다. 그중, 최신기술과 좋은 아키텍처에 관한 단상이다.  최신 기술, 진보적 기술을 많이 사용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hRCzBgLAu0YDkpoNvcBY80AiJ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6:54:22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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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특히 면접)에 임하는 자세 - 진인사대천명</title>
      <link>https://brunch.co.kr/@@dNLY/24</link>
      <description>2016년은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기술사 1차에 합격하고 2차 면접시험을 봤다. 자격 취득 후 정보시스템수석감리원 교육과 시험, ISMS인증 심사원 시험, 데이터품질인증심사원 교육과 시험을 봤었다.  그리고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로의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이기도 했다. 당시 몇 차례 시험과 면접을 겪으면서 든 생각을 정리한 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Yv3Kvv00zu71pOSs9bftkUuLG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6:13:11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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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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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 6. 23. 난 아버지의 두려움과 서글픔에 얼마나 공감했을까?암 말기라는 투병 과정. 그 일련의 과정에서 아버지는 무엇을 느끼셨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서글펐을까?  아니면, 또 다른 어떤 감정이었을까?직접 겪어 보지 못한 이상 아버지의 감정을 알 수 없을 거 같다.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치면서, 나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guCW__rpZbuz8lb1oFaO7Ivtb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3:18:47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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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과 10년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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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10년 전, 2014년에 작성한 일기장의 글이다. 지금 2024년을 앞두고 있으니 이 글을 쓴 날로부터 10년이 훌쩍 지났다.  이 때도 10년 전을 회상하면서 쓴 글인데,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10년 전을 회상한다.  그리고는 10년 후를 생각해 본다.   10년 전 방황의 시간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27살, 프로그래머라고 인쇄된 첫 명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LY%2Fimage%2FPJQPEejaN5q_BQp_Cd_6tvsyT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1:56:41 GMT</pubDate>
      <author>코딩하는기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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