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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더기네 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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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급쟁이이자 부동산쟁이입니다. 청약, 갭투자, 줍줍, 분양권 등 타이밍 따라 투자하며 상급지 갈아타기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8:3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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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이자 부동산쟁이입니다. 청약, 갭투자, 줍줍, 분양권 등 타이밍 따라 투자하며 상급지 갈아타기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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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비과세가 아니라고요..? - 2년 실거주한 12억 이하 주택에서 양도세를 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NdR/5</link>
      <description>&amp;lt;이전 편 보러 가기&amp;gt;  수원 집을 팔고 나서, 우리는 또 하나의 현실을 마주했다. 양도세였다.  사실 이 집을 팔기 전까지, 우리는 양도세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실거주도 했고, 가격도 12억 이하였다. 그래서 당연히 &amp;ldquo;비과세겠지&amp;rdquo;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편 명의로 서울 미분양 분양권을 하나 계약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그게 이렇게</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7:56:08 GMT</pubDate>
      <author>우더기네 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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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험난한 필로티 2층 매도기 - 6개월 만에 매도에 성공! 저층 매도의 팁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NdR/4</link>
      <description>#2.1편 보러 가기   저층은 진짜 안 팔린다. 진짜다.  처음엔 이 집이 안 팔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시장도 회복하며 거래량이 나오던 시기였고, 더욱이 우리 집은 신축이고, 단지 내 신고가도 차츰 찍히던 시기였다. &amp;ldquo;이 정도면 우리 집도 금방 팔리겠지~&amp;rdquo; 그게 솔직한 마음이었다.  수원 집을 판 이유는 단순했다. 서울 신축으로 들어가면서 대출을 최</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9:06:00 GMT</pubDate>
      <author>우더기네 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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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우리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준 수원 신축살이 - 올해 매도한 세 채 중 첫 번째 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dR/3</link>
      <description>이번 편은 25년에 매도한 세 채의 집 중 첫 번째 집인 수원 신축에 대한 이야기다.  수원 신축집은 지난 상승장(19년도 말-20년 초) 엄청난 규제 속에서 남편이 청약으로 당첨된 곳이다. 경쟁률은 40:1 정도. 그때나 지금이나 남편은 운이 꽤 좋은 편이다.  당첨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실감은 잘 나지 않았다. 연애 중이었고, 부동산도 잘 몰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dR%2Fimage%2F6uy1klCjQgT4ZVJn_m0VHT2u_xo"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4:49:23 GMT</pubDate>
      <author>우더기네 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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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올해, 우리는 집을 세 채 팔았다 - 6년 차 부동산 투자자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dR/2</link>
      <description>올해 우리는 집을 세 채 팔았다.  그 결과로 서울 신축 입주와, 서울 신축 분양권 하나가 남았다.  이 문장만 보면 뭔가 되게 치밀하게 계획 세워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 같지만, 현실은 전혀 아니다. 그냥 그때그때 최선이라고 생각한 선택을 하다 보니 여기와 있었다.  요약하면.. 운 + 시행착오 + 그때그때의 판단이다.  사실 그동안 우리 삶이나 투자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dR%2Fimage%2FkUAxdvsO-Hnbmamd1MWdyw3Yr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3:55:35 GMT</pubDate>
      <author>우더기네 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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