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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퍼스타 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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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택에 사는 그림쟁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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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에 사는 그림쟁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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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 지역에서 이사 오셨어요? - 파주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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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서늘해지다 못해 춥다. 최저온도로 맞춰놓은 보일러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니 겨울에 접어든 것이 확실하다.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파주의 겨울은 10월 말부터 4월 말까지, 1년의 반이 겨울이다. (이건 전적으로 내 생각이다)  파주에 이사를 온 시기는 가을의 끝자락이었다. 어느 해, 11월의 마지막 날. 이사오자마자 맞이한 그 해 겨울,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JXxP3Js3-UDyvKRypUSo4WsiZ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2:14:46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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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하고 응원받기 -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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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무엇보다, 내 아이를 열렬히 응원하는 첫 번째 팬이 되고 싶다. 이건 엄마로서 매일 가슴에 새겨보는 다짐 중에 하나다.  내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가슴에 찬 바람이 분다.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나는 부모에게 온전한 응원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도하는 대부분의 일은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r8UOnI3uLYIoA30sv5Dfvxbpe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0:59:52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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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드도 굿즈가 될 수 있다? - 10월10일10시 텀블벅펀딩오픈</title>
      <link>https://brunch.co.kr/@@dNgn/13</link>
      <description>누드 그림 좋아하시나요?  '몸'은 많은 화가들이 관심을 가지는 소재다.그림을 그리다보면 인간의 '몸' 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몸은 존재 그 자체로 아름답다.  작업을 해 온지도 꽤 오래됐다. 꾸준히 작업을 해서 그림은 넘치는데, 보관이나 전시에는 한계가 있다.&amp;nbsp;그동안의 작품으로 무언가 재미있고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기도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CI19fo0hUSHYrCHEHwBcu2fd4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8:59:05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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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변태사이다 - 인체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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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변태 사이다 우리는 화우 사이/ 화끈한 사이 / 비밀스런 사이 / 이상한 사이다 작업은 누드김밥 사이 / 진지와 장난 사이 /&amp;nbsp;현실과 이상 사이다 누드는 이성과 감성 사이 / 예술과 외설 사이다 시선은 다리 사이 / 너와 나 사이다 생각은 진실과 거짓 사이다 너와 나는 그렇고 그런 사이다 우리는 변태 사이다.   '변태'(變態)란 무엇일까? 일부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geevJss8IX6RwQAnWhH6rGpzV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8:15:14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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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아닌 사람 - 인체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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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체드로잉을 한지도&amp;nbsp;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인체드로잉 중, 누드크로키는 1분이나 2분, 혹은 30초 안에 완성하는 빠른 작업이다.  손은 현재 모델의 포즈를 끝내지도 못했는데, 모델은 천천히 다음 포즈를 취한다. 눈은 바뀐 포즈를 그리고, 손은 그전 포즈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다시 다음 포즈를 그린다. 크로키의 진행방식이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ng29cbGEBcIFhAac6RYcS_vP-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4:10:07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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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은 뜨거운 게 제맛이지 - 주택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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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택살이 5년 차에 처음으로 텃밭에 수박을 심었다. 여름만 되면 몇몇 이웃들의 애플수박이 너어무 부러웠다. 그동안 짝꿍이 고추나 오이만 심어서 올해엔 애플수박 노래를 불렀더니 어디선가 모종을 5개나 사 왔다.  룰루랄라 ~ 반평 텃밭에 모종을 심고 매일 물을 줬다. 싹이 나고 무섭게 자라더니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혔을 때는 정말 신기했다. 그런데 수박이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DQOT1y2sXWwi7t0rkim5ZuCPp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46:55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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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궈진 슬리퍼를 신는, 그 기분이란 - 주택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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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택살이를 시작하기 전에는 특별히 좋아하는 계절도 특별히 싫어하는 계절도 없었다. 봄인가 보다, 여름이 왔나 보다.. 특별할 것 없는 시간의 흐름이었다. 그런데 주택에서 맞이하는 계절은 모두 너무 특별하다. 봄은 이래서 좋고, 여름은 그래서 좋고, 각 계절마다 좋은 것들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여름은 너무 뜨거워서 좋다. 우리 집에는 썬룸이 있는데, &amp;nbsp;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LLR9IT0DKrbQtOoKOmLoRmq_W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45:25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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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싫어 주택으로 이사했다 - 주택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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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엘리베이터 맞다. 나는 엘리베이터가 싫어 주택으로 이사했다.  아파트에 살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기본적으로 엘리베이터라는 공간은 폐쇄적이지만, 공공장소의 영역이다.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느끼는 감정은 다양하다. 그리고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이기도 하다.  엘리베이터에 타면&amp;nbsp;희미한 불안감과 위축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gn%2Fimage%2FK3mYtTtYLbpufkFBXE-LDUuGI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41:58 GMT</pubDate>
      <author>수퍼스타 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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