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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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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is a journey to be experienced not a problem to be solve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4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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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a journey to be experienced not a problem to be solv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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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되지 않은 열심은 금세 잊혀지기에, 나는 계속 쓴다 - 아직 성공하지 않은 나의 자서전이 누구보다 뜨거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5</link>
      <description>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자기 이름이 박힌 책 한 권을 꿈꾼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 자서전은 성공한 노년의 회고록 같은 것이 아니다. 세간의 인정을 받은 뒤에야 화려하게 꾸며내는 과거사가 아니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시절부터 켜켜이 쌓아온 '치열한 보통날'의 생생한 기록이다.&amp;nbsp;수만 번의 무전이 오간 현장에서 짓무른 이어폰 소리, 팝업 스토어의 운영 동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qrNySDgKPQXdNaBcYesG996w8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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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은 '즐기는 시간'인가, '비싸게 팔려야 할 기회비 - 당신의 낭만이 내게는 '생존'이었음을 : 청춘이라는 면죄부</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4</link>
      <description>어른들을 만날 때면 약속이라도 한 듯 들려오는 문장이 있다.  &amp;quot;참 좋을 때다.&amp;quot;  이 말은 언뜻 들으면 시원한 나무 그늘 같은 축복처럼 느껴진다. 내가 겪는 불안함이나 서툰 방황조차 '청춘'이라는 거대한 면죄부 아래 기꺼이 허용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 아직은 세상의 문법에 완벽히 길들여지지 않아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DvIAIVJlWvj2Aiqg2umydrjC6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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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누군가에게 '다시 꺼내 입고 싶은' 사람인가요? - POLO 셔츠가 100년 넘게 사랑받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3</link>
      <description>패션의 세계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어제까지 트렌드였던 옷이 오늘 촌스러워지고, 수많은 브랜드가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지만 그 혼란스러운 유행의 파도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고 제자리를 지키는 이름이 있다. 바로 '폴로(Polo)'다. 사람들이 수십 년째 폴로셔츠를 집어 드는 이유는 단순히 브랜드의 네임밸류 때문이 아니다. 빳빳하게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GL8reUcCPaSqO6R9W9WbCkvfO9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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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신발을 갈아신는 그대들에게 - 정진(精進)이라는 근사한 단어로 포장한 비겁한 이기심</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2</link>
      <description>사람의 밑바닥은 평온할 때가 아니라 무언가를 갈구할 때 가장 투명하게 드러난다. 내가 팝업스토어와 공연기획도 하고 대학교를 다니면서, 그리고 수많은 관계 속에서 목격한 인간의 군상은 생각보다 훨씬 지독하게 평면적이었다. 사람들은 눈앞에 놓인 달콤한 이익이나 당장 얻어내야 할 무언가가 생기면 기가 막히게 간사해진다.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 둘도 없는 내 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qs1bPhVuMrMvsgqTuzIj-W00s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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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안 된다'는 내 무대 위에선 소음일 뿐이다 - 안 된다고 말하는 당신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재미</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1</link>
      <description>이번 편은 사진없이 그냥 담백하게 내 생각을 기술해보고 싶다 살면서 우리가 마주하는 장벽은 사실 거창한 게 아니다. &amp;quot;그건 좀 힘들걸&amp;quot;, &amp;quot;지금은 때가 아니야&amp;quot;, &amp;quot;네 전공이랑은 너무 멀잖아&amp;quot;처럼 타인이 무심코 던지는 짧고 무책임한 문장들이다. 그들은 대개 친절이라는 탈을 쓰고 내 인생에 한계선을 긋는다. 마치 내 삶의 경계선을 자기들이 더 잘 안다는 듯이</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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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빙하기를 깨고 돌아온 '피식'의 역습 - 정치가 죽인 웃음을 유튜버가 살려내다 -&amp;nbsp;Raon's Road Ep.4</title>
      <link>https://brunch.co.kr/@@dNic/50</link>
      <description>나는 아직 완성된 기획자가 아니다. 그저 공연 현장에서 무전기를 차고 뛰어다니며, 관객의 표정 하나하나를 데이터 삼아 세상을 배워가고 대학교를 열심히 다니는 대학생일 뿐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진리는 하나다. 관객의 지갑을 여는 건 화려한 연출이지만, 관객의 마음을 완전히 무장해제 시키는 건 결국 터져 나오는 웃음이라는 것.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MM2zzE9RBHoWcPEixsoMWYDgRKk"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guid>https://brunch.co.kr/@@dNic/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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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각자의 색깔을 칠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 누군가의 밑색 위에서 그리는 우리들의 선-&amp;nbsp;Raon's Road Ep.3</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9</link>
      <description>공연장에 일을 하러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건 텅 빈 무대다. 아무것도 없는 그 시커먼 바닥을 보고 있으면 가끔 숨이 턱 막힌다. 하지만 그 무대를 채우는 건 화려한 조명만이 아니다. 조명이 켜지기 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묵묵히 전선을 깔고 테이프를 붙이는 스태프들의 투박한 손길이 먼저다. 우리 삶도 비슷하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zd36-0uPCXtIwhFmty0bvL6A-Uc"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guid>https://brunch.co.kr/@@dNic/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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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지 곰이야...? -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차이 -&amp;nbsp;Raon's Road Ep.2</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8</link>
      <description>글자&amp;nbsp;하나를 두고도 누구는 &amp;lsquo;문&amp;rsquo;이라 읽고, 누구는 뒤집어서 &amp;lsquo;곰&amp;rsquo;이라 읽는다. 이 유명한 착시 밈은 단순히 시력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각자 어떤 프레임을 끼고 세상을 살아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나는 이 현상이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거대한 장벽이자, 동시에 가장 흥미로운 소스라고 생각한다..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모두가 각자의 섬에 갇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NwWRJeT1ab45Mq8ZC4AJBVn1O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5:12:01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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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기획이라는 미로 속, 나만의 궤적 찾기 - 내가 이 길을 걷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7</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삶을 지탱하는 자신만의 아카이브가 있다. 나에게는 그것이 &amp;lsquo;공연&amp;rsquo;이었고, 그 무대를 바라보는 &amp;lsquo;사람들&amp;rsquo;이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총 10편의 글을 연재해 보려 한다.  ​ 이 시리즈는 누군가의 가르침이나 정해진 정답을 옮겨 적는 것이 아니다. 철저히 내가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하며 쌓아온 나만의 마인드셋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담아내기 위</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12:41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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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특별한, 나의 엔딩크레딧을 꿈꾸며 - 라온's 엔딩크레딧</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6</link>
      <description>엔딩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는 건, 내가 잘 살고 있다는걸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것 백상예술대상에서 진행팀장으로 일을 하던 중 이 말을 듣고 한동안 영상을 멍하니 바라보고 생각에 잠겨 일을 했다. 화려한 무대와 박수,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 나는 바로 그 무대 뒤, 이름 없는 한 줄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실이,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dPg6v2ClZsiPOpiyPFcZYKBjC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6:46:11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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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5</link>
      <description>지하철, 버스 안 나는 종종 오늘 하루의 말과 행동을 되돌아본다. 회의 때 말이 너무 많고 길지는 않았나? 팀원들에게 던진 농담이 불편하지는 않았을까? 내가 제시한 목표와 인원배치가 정말 모두에게 납득될 만한 것이었던 것일까?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그런 질문조차 하지 못하고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하루, 하루 쌓이는 미세한 감정의 틈은 어느 순간 큰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Kn_wIjETmChrIXbr5Iomzd6vm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6:27:04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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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공연이다.. 난 나부랭이다 - '밤이 깊었습니다'와 '틱틱붐'을 통해 본 내면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3</link>
      <description>현재 난 대학교의 겨울방학을 알바도 하고 취미 생활도 하고 그러면서 지내고 있다. 그중 공연, 전시회, 스포츠 관람은 나의 제일 큰 취미 중 하나다. 최근 여러 작품을 보았는데 내게 신선함을 준 두 작품을 써보려고 한다. 바로 연극 '밤이 깊었습니다'와 뮤지컬 '틱틱붐'이다. 나는 소속사 취업과 공연기획가를 꿈꾸는 평범한 대학생 3학년 나부랭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zempPKEHqHfpuXfbei0hxfPbhuo.g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6:43:42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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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랜만에 받은 충격과 신선함 - 연극 &amp;quot;밤이 깊었습니다&amp;quot;를 본 후.. Thx to MG</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2</link>
      <description>내 주변 사람들이 알다시피 나는 공연덕후이다. 장르는 가리지 않고 다 본다. 뮤지컬, 페스티벌, 연극, 전시회 등 내가 관심 있는 극이나 행사는 알바를 하지 않는 쉬는 날에 무조건 가는 편이다. 이번 2025년에는 벌써 뮤지컬 6개.. 연극 4개를 보았다. 뮤지컬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광화문연가', '틱틱붐', '지킬 앤 하이드', '알라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LRn0vLu03zOenDUfBXylFDiYI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6:32:21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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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Nic/41</link>
      <description>나도 모르는 새 어른이 되었다 하루하루 뎌디게만 가던 어린 시절은 사실 찰나에 불과했고 내게는 마냥 먼 이야기였던 어른의 삶은 당장 내가 발 딛고 사는 오늘이 됐다.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 이만큼 커버리고 보니 두고 온 날들이 어찌나 그리운지 모른다. 원한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내 몸 하나 건사하는 것조차 힘에 부쳐 주저앉기 일쑤</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6:11:40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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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無題) - 제목을 뭐라고 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Nic/39</link>
      <description>약 한달만에 다시 글을 써보는 것 같다...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내가 하는 분야에서 팀장이라는 자리에도 올라 사람들을 이끄는 경험을 하는 중이다.&amp;nbsp;제일 뿌듯했던 건 맨 땅에 헤딩한다는 심정으로 들어왔던 &amp;quot;공연&amp;quot;업계에서 조금이라도 뿌듯하게 '취업제안'&amp;nbsp;까지 어린나이에 받았다는 것이다.  나는 스물셋 대학생이다.. 2015년에 아이유가 낸 '스물셋'을</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19:09:56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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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Nic/3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글이니만큼 아무래도 필력이 많이 떨어졌으리라 예상되어서 블로그에 적지 못한 나만의 여행 가치관을 써보려고 한다.    입대전 담배보다 짙은 여행 중독을 넘어 나는 '비싸고 좋은 숙소' 중독에 빠져버렸다. 마약과 도박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시도 때도 없이 에어비앤비, 스테이폴리오, 아고다, 부킹닷컴의 홈페이지를 들락날락거렸다. 사진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7Kj1Yaf5zT1Bm3gvigKOepsyC5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2:00:00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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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청춘 - 청춘 :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Nic/37</link>
      <description>과연 이 시대의 청춘들은 훗날 지금을 떠올리며 청춘이었다고 추억할 수 있을까?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기엔 너무 칙칙하다.    뉴진스와 청춘 : 통념적인 '10대 콘셉트' 아닌 '청춘의 단상' 그리며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 땅의 청년이려면 참 열심히 살아야 한다. 단군이래 가장 높은 평균 스펙 속에서 적은 것들을 나눠가져야 하니 말이다. 그럼에도 부모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gP256CMX43GrubgJ4LT8-Z_LW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1:00:00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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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장연 시위를 지지하지 않고 지지한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dNic/36</link>
      <description>얼마 전 내 친구들이 전장연 시위로 인해 이동에 불편함을 겪었다는 이야기와&amp;nbsp;설날 귀성길에 굉장히 혼잡한 교통체증을 겪은 시민들의 인터뷰와 뉴스를 보고 들었다. &amp;nbsp;이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에 글을 한 차례 더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nbsp;이렇게 총 3편의 글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장애가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니다.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4WUNnhpCaXvPuA9N6Z3sqmbyQ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2:00:00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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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장연 시위를 지지하지 않고 지지한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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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장연의 시위는 전장연이란 단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들의 시위는 지난 20년 동안의 장애인 이동권 투쟁의 연장선이다. 장애인들만의 문제도 아니다. 국민의 기본권과 인권과 관련되었기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문제이다. 때문에 이를 보도하는 언론은 객관적이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충분히 깊은 시각으로 전장연 시위를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들이 왜 욕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Ez3z2NWcHfRLUVy_f-tQYPmuInc" width="431"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2:00:01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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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장연 시위를 지지하지 않고 지지한다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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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에 정치적 견해나 주관이 크게 개입되지 않음을 미리 밝힌다. 4호선을 매일 이용하는 평범한 직장인 반 대학생 반인 나의.. 아무 생각이랄까..? 그냥 한 번쯤은 내가 느낀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아무 말이나 써 보고 싶었다. 2021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총 13개월 넘게 지하철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시위.  전장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ic%2Fimage%2FZ7yz5Qb7_eLXdfL6Z4gfRjRQg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0:00:00 GMT</pubDate>
      <author>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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