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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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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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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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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 의료농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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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대大코로나 시대 이후, 정부의 일방적 의대정원증원 발표로 의료계는 안팎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대다수 전공의는 그만둔 지 오래였고 남아있는 교수들도 줄사직이 이어지며 대학병원들이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는 막장 바로 직전 단계였다.  &amp;ldquo;백성들이 의료대란으로 다 죽어가게 생겼는데 의회에서는 야부리만 털면서 시간만 낭비하고 있다니&amp;hellip;&amp;rdquo;  허생은 미국 북가</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5:00:29 GMT</pubDate>
      <author>임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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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락된 댓글 - #왜일까, #누구냐넌, #도움이되려고한건데, #그렇다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OMC/5</link>
      <description>제목이 흥미로워 클릭했다.유튜브에&amp;nbsp;스타 인강 강사들이 모여 수험생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영상이 우연찮게 추천 동영상으로 떠서 보게 되었다. 의대생인데 문사철에 흥미가 있고 업으로 삼고 싶으나 미래가 불투명해 무섭다 어찌해야하나, 대충 이런 질문이었다. 학창시절 극렬히 고민하던 주제라 반가와 영상을 봤는데, 선생님들 답변에 적잖이 실망을 했다. 그냥 딱 동네</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7:13:49 GMT</pubDate>
      <author>임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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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은 못말려! - #토리, #요즘애들</title>
      <link>https://brunch.co.kr/@@dOMC/4</link>
      <description>운수가 좋은 날이었다. 한 번 놀이터에 놀러 갔는데 에피소드가 두개나 생겼으니 도랑치고 가재잡은 셈. 와이프도 재미나게 이야기를 듣고 써보기를 권했다. 이에 기록한다.  지금 잠시 머무르고 있는 아파트는&amp;nbsp;단지가 크지 않아 놀이터가 하나 뿐이다. 그마저도 그네나 시소가 없어서 딸과 근처 다른 아파트의 놀이터에 종종 가곤했다.&amp;nbsp;큰 평수 밖에 없어서 어린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2:30:49 GMT</pubDate>
      <author>임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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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네 뭔가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 대한민국 통증 시장 체험기; 디스크, 척추, 비수술, 시술, 실비, 도수</title>
      <link>https://brunch.co.kr/@@dOMC/3</link>
      <description>목 뒤에서 어깻죽지로 욱신욱신 통증이 작열한다. 도무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진통제를 종류 별로 먹었지만 차도가 없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평소&amp;nbsp;일하는 자세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교 시절부터 자세는 늘 신경썼고 좋은 자세의 귀감이 되어왔다. 역시 최근에 늘어난 TV 시청 때문인가. 와이프가 아이가 한국으로 돌아가고 혼자 집에 있기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MC%2Fimage%2FXYZPMnUJHNBA8Q0ay5DqyLoIepE.png"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5:27:32 GMT</pubDate>
      <author>임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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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가 원하는 대로 - 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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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사람들도 살다 보면 여러 종류의 두통을 경험해보기 마련. 차디찬 팥빙수를 먹고 나서 느끼는 심한 두통,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생기는 통증 등. 이런 통증을 가지고 병원에 오지는 않는다. 아침에 거울을 보고 어? 코에 코딱지가 있었네 하고 파버리고 시원스레 숨을 쉬며 이내&amp;nbsp;존재 자체를 잊어버리는 그런 종류의 통증.  한 편으로 시도 때도 없이 두통으</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01:55:30 GMT</pubDate>
      <author>임첨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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