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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모아</title>
    <link>https://brunch.co.kr/@@dOci</link>
    <description>자유가 좋아서 자유롭게 살고 있고 지금 이 순간을 살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기에 성장하는 삶을 위한 배움과 실천을 즐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6:1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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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가 좋아서 자유롭게 살고 있고 지금 이 순간을 살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기에 성장하는 삶을 위한 배움과 실천을 즐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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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군대 간다고 하는데... - 군대 가는 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Oci/24</link>
      <description>2023년 9월 24일인 오늘은 아들이 군대 가기까지 열흘 남은 날이다. 대학 2년 1학기를 마치고 갑자기 군대 간다는 전화 통보를 하더니... 신속히 자취방을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8월 말에 들어온 아들과 함께 지낸 날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같이 보낸 한 달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아들이 군대가 있는 시간은 빨리 갈 것 같지 않다. 예전에</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5:37:45 GMT</pubDate>
      <author>하루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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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 건물을 매수했던 이유? - 01 - 아이들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Oci/9</link>
      <description>아이들 교육비 마련을 위해서   하루 모아가 어린 시절에는 시골에서 아이 하나 대학 보내려면 가지고 있는 논을 몇 마지기는 팔아야 한다고 어르신들이 말씀하셨었다.&amp;nbsp;그런 이야기를 우리 부모님도 알고 계셨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면서 평생 논 몇 마지기를 마련했는데 결국 자식들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팔고 나면 남는 게 없는</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6:11:23 GMT</pubDate>
      <author>하루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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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모아 브런치 작가 되기 글쓰기 연습 시작해보자! - 하얀 종이 위헤 써내려가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Oci/1</link>
      <description>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하얀 종이위에 내가 채우고 싶은 이야기를 채워 넣을 수 있다는게 신기하지만 어떤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는 상황이다. 하지만 뭔가를 써내려간다면 나만의 멋진 글이 완성 될 것 같은 기대감은 가득하다. 눈을 감고 내 마음속에서 속삭이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다. 그 내용이 뒤죽 박죽 헝클어진 모습으로 나타나더라</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12:00:37 GMT</pubDate>
      <author>하루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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