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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link>
    <description>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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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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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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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 중에 유튜브로 월 600만~천만 원 버시는 분이 있다  이분은 보통 사람들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암에 걸렸고 수술을 거부했으며 10년째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다  그리고 허위콘텐츠 이슈로 수창 채널 2개가 삭제됐다  보통 사람이라면 멘탈이 남아나지 않았을 거다  그런데 이분이 일상으로 복귀한 건 단 3일  3일 만에 멘탈 다잡고 다시 채널 시작하셨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57:01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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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합리적 소비를 합리적 소비로 바꾸고 싶은 충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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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비합리적인 구매결정을 할 때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도록 유도하는데 결국 이 과정에서 둘째를 울리고 말았다   그도 그럴것이 학원 등록하면 선물 두개 준다는데 선물 2개를 로블록스 현질로 다 쓴다니 그래서 하나는 킥보드를 고르도록 부단히 설득했다 때론 반협박(?)도 해가며..   내가 부자가 된다면 아이들이 비합리적인 소비를 해도</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36:41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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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건 하기 싫은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24</link>
      <description>하기 싫은 걸 해야 성공한다지만 하기 싫은 건 하기 싫은 거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28:48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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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은 뭔가 다르다 - 주말 알바를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23</link>
      <description>확실히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알바 사장님&amp;amp;셰프님 경우도 그렇다  강박적일 정도로  루틴을 고수한다  우동국물이 냄비 바닥에  조금 남은 걸 본 셰프님이  200 맞춰서 한 거 아니냐, 왜 냄비에 조금 남아있냐 묻길래  200 했다가 모자랄 거 같아서 조금 더 넣었다고 했더니  200 하라고 했잖아요 본인 판단대로 하지 말라니까</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7:28:27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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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22</link>
      <description>반드시 잘될 거라는 자기 확신이 없다면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7:26:30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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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그때 산다. - 무결점의 삶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21</link>
      <description>출처 : 이지 라이팅 2026. 3월호   학창 시절에 이번 생은 망했다고  마치 죽은 자리에서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나 새롭게 시작하는 게임 캐릭터처럼  모든 걸 리셋 시키고 완벽하고 무결점의 삶을 다시 살고 싶었다  이제는 그때그때 되는대로  빵꾸나면 때우고 땜질하며 산다  살아가면서 느낀 건 내가 아무리 그럴듯한 완벽한 계획을 세워도  변수가 더 많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kV%2Fimage%2FWOoeRa9fnz63pWeBs2VKgEHIj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53:22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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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글을 안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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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옛 친구와 통화했는데 요즘엔 왜 브런치에  글 안 쓰냐고 물었다   돌이켜보면 내가 최고로 글이 잘 써졌을 때는 주로 갑질을 크게 당하거나 불합리한 일을 당해서 감정적 동요가 심하게 일어났을 때 거의 울분을 토해내는 심정으로 글을 썼던 것 같다   날 괴롭히고 상처 주고 고통스럽게 했던 인연들 다 쳐내고 나니까 인생이 너무 평탄하여 가만히 있어도</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1:34:38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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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설을 읽는 이유 - 소설의 순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9</link>
      <description>예전에는 소설 읽는 게 시간 아깝다고 생각했다  어쩐지 허무맹랑한 허구의 이야기 같아서  읽다 보니 알겠다 소설의 진짜 매력을  내가 겪어보지 못한 타인의 세계관을  간접 체험할 수 있고  각자의 삶 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들을 대처하는 타인의 태도와 선택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이없는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나라면 절대 이해 못 할 선택을 하기도 하</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1:42:06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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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로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8</link>
      <description>요새 틈틈이 읽고 있는  소설 속, 한 남자는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대신 매사 체념하고 포기하는 데  익숙한 삶을 산다.  욕망은 있지만 욕망을 실현시킬 의지도 없고 불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하며 무기력하게 시들어가는 삶을 산다.  그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았다.  나는 얼마나 많이 뒷걸음질 쳤던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노력하는 대신 실패</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19:48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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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 대가 되니 친구들이 사라졌다. - 고립된 사십 대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7</link>
      <description>사십 대에 들어서면서 격하게 느끼게 된 점이 있다. 바로 사람이 우수수 떨어져 나간다는 거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각자 사는 방식과 환경이 달라지고, 가치관도 변하다 보니 서로의 접점을 찾기가 힘들다.    대화를 해도 공감하기 힘드니 점점 같이 있는 시간이 아깝고 만나는 것도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만남의 횟수도 줄어들게 된다.    친구가 그다지</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6:56:03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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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을 읽는 이유 - 소설을 즐겨 읽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6</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소설과 에세이를 즐겨 읽고 있다. 예전엔 소설 읽는 시간이 아까웠다. 그냥 상상으로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를 공들여 읽을 필요가 없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나의 시간들을 잘게 쪼개어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흡수하거나, 발전에 도움이 되거나, 뭔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읽고 싶었다. 조급하게 하나라도</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4:54:14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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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엔 왜 이렇게 빌런이 많은 걸까? - 대나무수우웊!!!! 맘 편히 운동만 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5</link>
      <description>일 년 넘게 수영장을 다닌 소감을 말해보자면, 한마디로..   수영장엔 빌런이 많다.   1. 일단 변태 할배.  수영장 계단 올라갈 때 내려갈 때 이동할 때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툭하면 몸 터치하고  터치하려 시도해서  인상 팍 쓰고 째려보고 뚫어져라 주시하고 허공에 대고 간접 욕하고 다가올 낌새가 보이면 누가 봐도 과할 정도로 피해 다녔다.  예전엔 활</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1:02:53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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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는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된다. - 인사하기도 피곤한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4</link>
      <description>적당히 아는 사람을 만나서 인사하는 건 여러모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된다.   아는 사람인 걸 인식했을 때 일단 눈을 마주치며  적절한 인사 타이밍을 포착해야 한다.   어쩌다 씹히기라도 하면 그 사람 잘못이 아닌데도 쓸데없이 마음이 상하고 그날 하루를 망치게 된다.   보통 인사만 하고 끝나는 경우는 없기에 이런저런 안부의 말들을 이어나가야 한다.   이</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6:54:32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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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와 짜증을 희석시키는 아주 간단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3</link>
      <description>결론은 밥이다. 허무하게도 그렇다. 고작 밥이라고요?라고 되물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장거리 여행을 떠났던 남편과 나는 완전히 지쳐 있었다. 이리저리 구경한답시고 오래 걸었던지라 다리는 끊어질 듯 아팠다. 하지만 구경할 게 많아서 계속 걸어야 했다.     예전에 어떻게 만보 걷기 한답시고 100일 동안 매일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씩 산</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0:42:00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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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글</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2</link>
      <description>우리가 대체로 하는 생각들의 대다수는 쓸데없고 하찮으며 우리는 평생 이런 생각들을 지겹도록 되풀이하고 되풀이하며 나름대로 진지하고 엄숙하게 살아가지만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대체로 쓸만한 것들을 건질 수 없다   쓸데없는 생각들만 하니 영양가 없는 말들만 튀어나온다 글로 바꿔도 마찬가지다   똥글을 쓰고 있다는 소리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6:16:00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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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욕구에서 벗어나기 - 그만하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1</link>
      <description>어쩌면   매사 나의 쓸모를 찾으려던 나의 노력이 남들에게 인정받으려 갈구하던 나의 습관이   스스로를 못마땅해하고 비난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았던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었을까.   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남들로부터의 인정이 필요했던 거다.   이런 나의 허기진 인정욕구를 알아채고 이리저리 날 휘두르고 교묘하게 이용해 먹은 일부 못된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12:20:36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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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다운 나이 - 바로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10</link>
      <description>30대 후반엔 나이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다.   40대에 접어들었던 작년엔 꽤나 충격이었다.   내가 40대라니? 이제 30대 후반도 될 수 없다니!   예전처럼 주변에서 이쁘다 이쁘다 하며 칭찬해 주는 시기도 지났고, (젊은 나이엔 존재 자체로 이쁘다)   동안이란 말은 이제 빈말로라도 들은 지 오래다.   점점 나란 존재가 지워지는 것 같아서   젊음이</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20:58:23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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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이냐 이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독서가 사라진 시대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읽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09</link>
      <description>요즘 세상에는 흔치 않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언젠가는 이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바로 종이책이나 이북이냐의 여부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패드로 이북을 보는 게 흔하다. 어쩌다 지하철에 타면 모든 사람들이 죄다 핸드폰이나 패드를 들여다보고 있다. 그들은 누가 타고 누가 내리는지 알 수 없고, 내 앞에 노약자나 임산부가 서 있는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kV%2Fimage%2FcGvE71MPdggdbiH71BbDQ14Uz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6:04:21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guid>https://brunch.co.kr/@@dOkV/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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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라고 신점이나 사주 보러 다니지 마세요. - 내가 더 이상 신점이나 사주를 안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08</link>
      <description>나 또한 과거에 새해마다 신점이나 사주,  새해 운세를 보러 다니곤 했었다.    그럴 때마다 좋은 소릴 들은 적이 없다.   일복이 많다 서민 운세다 결혼을 아주 늦게 한다.. 38세쯤? 만약 일찍 결혼하면 이혼 수가 있다 40대에 암에 걸린다 말년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산다 등등   내 사주가 구린 건지 그 해 운세가 거지 같았던 건지는 알 수 없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6:45:04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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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절한 손절이 필요한 이유 - 싹수가 보이면 초기에 손절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OkV/207</link>
      <description>예전에 내가 조용한 손절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는 글을 썼다는 걸 알고 있다. 상대가 선을 넘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더라도 나는 최소한 5번의 기회를 주는 편이었다. 아마도 '인간은 계기만 있다면 착하게 갱생할 수 있는 존재다'라고 믿었던 것 같다. 그도 아니면 '나는 그들을 바꿀 수 있다'라는 자만심이었거나.   지금에 와서 기존에 고수했던 나의 입장을 번복</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5:22:38 GMT</pubDate>
      <author>손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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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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