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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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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와 책에서 느낀 것들을 공유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6:4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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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책에서 느낀 것들을 공유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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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매번 '어쩔 수 없다'고 말할까 - [어쩔수가없다] 스토리보드북 이윤호 박찬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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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어쩔수가없다&amp;rsquo;라는 말은마치 어떤 일이 수동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암시한다. 내 의도가 아니다.&amp;nbsp;나는 그저 상황 속의 부품일 뿐이다. 하지만 정말로 &amp;lsquo;어쩔 수 없는&amp;rsquo; 일의 내막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럴 만했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amp;nbsp;사람은 &amp;lsquo;어쩔 수 없다&amp;rsquo;는 말조차 하지 않는다. 그저 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BH6qX_QW0C_cutYW98rFmjUWg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8:54:02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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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음을 실감하기 위해, 고도를 기다리는 사람들 - &amp;lt;고도를 기다리며&amp;gt; 사뮈엘 베케트</title>
      <link>https://brunch.co.kr/@@dPJ1/9</link>
      <description>고도는 누구인가.  블라디미르(디디)와 에스트라공(고고)은 고도를 기다린다. 그들이 나누는 대화는 대체로 의미가 없다. 구두에 관한 이야기, 나무에 목을 매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다는 이야기, 나뭇가지에 대한 이야기 등이다. 그들이 누구인지, 무엇 때문에 고도를 기다리는지는 알 수 없으나, 대화로 짐작해 보건대 막연한 기다림, 탄원, 일종의 기도를 보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jBo_SipOwshvnlCGWCejTOI1oK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7:41:35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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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기원이자 불행의 원천인 사랑에 대하여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amp;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8</link>
      <description>사랑은 늘 고통이지만, 우리를 살아가게 해   [베르테르 효과]  자신의 롤모델의 죽음을 비관하고, 전이되어 수많은 모방자살 신드롬을 일으킨 사건을 일컫는 이 베르테르 효과는 소설의 주인공인 베르테르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간략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젊고 유능한 청년 베르테르가 발하임이라는 시골마을에서 샤를 로테라는 여인에게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_8iDTjzdfr7lA1WVtY7VoNN2T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6:13:16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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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에 적어라. 그러면 반드시 실현된다. - 간다 마사노리 &amp;lt;비상식적 성공법칙&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7</link>
      <description>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한 최면을 거세요. &amp;ldquo;비상식적으로 성공하고 싶으면 목표를 노트에 적으세요. 그리고 무의식의 발현이 가장 큰 아침과 잠들기 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 내어 읽으세요.&amp;rdquo;&amp;nbsp;간다가 주장하는 성공 법칙의 핵심 문장이다. 이 문장만 놓고 보면 성공이 참 쉽게 보인다. &amp;lsquo;고작 목표를 적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니, 누구나 다 할 수 있잖아.&amp;rs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HTfYBHPbw7DXOHkF7dFQWTMBo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6:03:53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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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중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흔들리는 존재들이다. - 김지수 &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6</link>
      <description>촛불과 파도 앞에서 삶과 죽음을 기억하는 자  만약 누군가가&amp;nbsp;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나는 이 책으로 그 답을 대신하고 싶다. 전 생애를 놓고도 얻을 수 없는 현인들의 삶의 진액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점에서 빈번히 눈에 띈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지침서와 같다고 한다. 책 소개에 보면 &amp;ldquo;죽음이 생의 한가운데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GRcVOOGj17kgShgp62IYINPET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08:44:17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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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를 짓누른 것은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었다. - 밀란 쿤데라 &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5</link>
      <description>단 한번 주어진 삶을&amp;nbsp;가볍게 살 것인가&amp;nbsp;무겁게 살 것인가? 존재의 가벼움 존재가 가볍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들의 존재가 가벼운 데다 그 가벼움이 참을 수 없기까지 하다니 이 책의 흥미로운 제목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 일지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이내 그것은 말 그대로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존재의 가벼움은 이와는 대조되는 니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09G-NZK_D_SnBmvslHDFrZ8bR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08:44:36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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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서의 패배와 이를 알리는 퇴각의 북소리  - 프랑수아즈 사강 &amp;lt;패배의 신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4</link>
      <description>퇴각의 북소리, La Chamade, 패배를 알리기 위해 울리는 신호 제목에서부터 예견된 그들의 사랑은 퇴각의 북소리와 함께 점점 그 소리가 잦아들었다.  이 소설은 굉장히 단순한 내용이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부유하지만 나이 많은 애인(샤를과 디안)이 있는 두 명의 젊은 남녀(루실과 앙투안)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서 사랑하고 서로의 연인을 상처 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sSiGWWLhI0xNvtMsrt_8VCQlvZ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9:53:22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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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사람이고 싶은 욕구에 대하여  - 데일 카네기 &amp;lt;인간관계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2</link>
      <description>사람 때문에 힘든 것보다 몸이 힘든 게 낫다. 라는 말을 꽤 오랫동안 그리고 자주 여러 사람에게서 들어왔다.  몸이 지칠 때는 대체로 휴식을 취하면 회복되고는 하는데 마음은 쉽게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람에 치여서, 삶에 지쳐서 힘든 마음을 이끌고 서점에 들렀을 때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유명한 저자의 서적이지만 이제야 접하게 된 건 내가 지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iyfENAus7shvRLwUiZK60dPd6zw.JPG" width="338"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5:27:10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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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온 삶의 순간은 인생이라는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PJ1/1</link>
      <description>지나온 삶의 순간이 인생이라는 상호작용의 산물이라고 생각하니 후회의 감정이 덜어졌다.  내가 선택했던 모든 것과 내가 놓았던 모든 것이 원인과 결과로 이루어진 것들이었다.  주어진 삶은 단 한 번뿐이기에 영원에 집착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또한 변화시킬 수 없는 것에 개탄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달았다.   생명이 숨을 거두면 새 생명이 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J1%2Fimage%2F8tcP05UsIU-15nPLFjKyV77aA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8:58:29 GMT</pubDate>
      <author>S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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