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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날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PbS</link>
    <description>널널한 하루를 추구하지만 날날하게 사는, 공연계 12년차에 회사를 그만 두고 자체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장래희망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2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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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널한 하루를 추구하지만 날날하게 사는, 공연계 12년차에 회사를 그만 두고 자체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장래희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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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체질일지도? 퇴사 6개월차 소회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bS/1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심리 상담을 받을 때였다.  &amp;quot;무기력증에 걸린 것 같아요. 머리가 멍하고 잘 돌아가지 않는, 안개에 싸인 기분이에요.&amp;quot; &amp;quot;코로나 후유증 아닌가요?(웃음)&amp;quot;  운동 가방을 들고 가서 주말엔 빵을 배우고 있고, 또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다는 나에게 선생님이 말했다. 이렇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있는 일도 많은 사람은 무기력증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10:42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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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별로지만 내일은 괜찮겠지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bS/12</link>
      <description>이번 한 주는 이런 생각으로 살고 있다. '오늘은 별로지만 내일은 괜찮겠지.'  하루 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완수하지 못했을 때, 목표했던 게 완료되지 못했을 때 찾아오는 자괴감을 스스로 달래며 말한다. 내가 생각했던 만큼 하루가 이뤄지지 못했을 때 나는 쉽게 좌절감에 빠지곤 한다. 이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일도 목표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나는 주기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bS%2Fimage%2F4f4TlFk1C7Z6R13j7L0JDNwBz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7:37:51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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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하려다 말았다 1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bS/11</link>
      <description>오늘의 장래희망가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1년 전 퇴사를 하려다가 말았고, 그 뒤 1년을 더 다니다가 결국 퇴사를 했다. 퇴사결심을 회사에 통보한 뒤 여러 번 설득당한 끝에 번복하기까지 아주 많은 말들이 내 속을 어지럽혔다. 여러 사람들에게 내뱉어도 시원치 않고 마땅치 않았던 마음들이 나를 괴롭혔다. 묵직하게 내려앉은 마음이 풍선처럼 떠올랐으면 좋</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9:32:46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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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워하는 내가 싫어서(서울이 추운 건 사실이야) - 토마토시금치로제파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dPbS/1</link>
      <description>외롭다고, 고향집에 내려가고 싶다고 말버릇처럼 이야기를 시작하고 실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해 봤던 건 올해 초부터였다. 그러다 코로나19 사태가 찾아왔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서울이란 섬에 갇혀 버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인지 아니면 원래 그랬는지 나는 더욱더 혼자여서 외로워졌다. 이런 투정에 엄마는 지금 누구나 다 그렇다고, 다 우울한 시기라고 했다.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bS%2Fimage%2Fq3PY8BJQ2qlSXmeczuWlLbLETdY"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8:50:44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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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좋아하는 사람 클럽에 가입합니다.  - 토마토시금치로제파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dPbS/2</link>
      <description>살아온 수십 번의 여름을 모두 지워버릴 만큼 막강한 오늘이었다. 더위에 녹아 뇌가 흐물흐물해진 것 같다. 밖에 나갔다 오면 한 동안 뜨거운 김이 빠지지 않아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amp;quot;아, 이러면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amp;quot; 나는 그렇게 맹렬하게 몰아붙이는 2018년의 여름에 패배를 인정하고야 말았다. 여름이란 녀석에 딱히 불만이나 원한을 가</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8:48:16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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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물을 땐 뭐라고 답해야 할까?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 퇴사하고 어려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PbS/9</link>
      <description>얼마 전, 퇴사한 뒤로 더욱더 치열하게 눕게 되는 몸뚱이를 되살리고자 필라테스 학원에 등록했다. 물론 격렬하게 누워 있는 것이 퇴사자의 마땅한 의무라지만, 먹고 바로 눕는 걸 반복하다 보니 오래된 식도염과 위염이 낫지 않아서 생활의 질이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체험 수업을 받고 바로 당일 등록을 위해 가입서를 기입하다가 곧장 &amp;lsquo;직업유형&amp;lsquo;을 적는 공란을</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1:03:24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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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이것저것 찔러보기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 유용한 교육 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PbS/8</link>
      <description>퇴사하기 전, 만난 지 얼마 안 된 대행사의 담당자분에게 퇴사 소식을 전했다. &amp;quot;과장님은 퇴사해도 안 쉬실 것 같아요. 그래 보여요.&amp;quot; 응? 계속 같이 일해오던 사이도 아닌데 그런 게 느껴지나. 짧은 시간에 활동가인 나를 간파당한 것 같아 놀라웠다. 도대체 어떻게 알아본 거지.  퇴사한 지금은 가끔 이런 소리를 듣는다. &amp;quot;뭘 너무 많이 해.&amp;quot; &amp;quot;아닌데. 나</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18:25:08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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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님 말고 뭐라고 불려야 할까?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 퇴사자의 이름은...</title>
      <link>https://brunch.co.kr/@@dPbS/6</link>
      <description>일하는 동안 몇 번 회사를 옮기긴 했지만 퇴사 후 긴 시간 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느새 이름이나 별명보다 직함으로 불리는 게 익숙한, 일상의 80% 정도는 날과장으로 살았던 직장인이었다. (실제 동료들은 사무실에서도 날 '날과장'이라고 불렀다.)  현재 대부분의 친구는 회사에서 만난 이들이다. 나이가 듦에 따라 학연, 지연보다는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bS%2Fimage%2F_p0gwO-gZNdEindNEtM4ZaTvP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7:07:03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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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희망가가 되었습니다.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 퇴사한 사람을 뭐라고 부르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PbS/5</link>
      <description>일주일에 두 번 학원을 다닌다. 화요일엔 작사학원, 금요일엔 제과학원. 두 곳 모두 회사를 다닐 때부터 병행하던 곳이지만 재직했을 땐 그저 갓생, 백수인 지금은 유일하게 생산적인 일정으로 분류된다.  제빵제과는 배운 지 벌써 1년 반째로 제빵기능사는 합격, 제과기능사는 실기를 앞두고 있다. 홈베이킹을 해본 적이 없던 터라 기능사 반을 듣고 또 하나씩 반을</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7:47:27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guid>https://brunch.co.kr/@@dPb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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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달래기 위한 글 - 퇴사하고 장래희망가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bS/4</link>
      <description>흰 바탕 앞에 앉은 지 벌써 3시간이 지났다. 데모에 어울리는 컨셉을 떠올려 보지만 그 어떤 상상도 되지 않는 상태로 단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갔다. 사실 이 곡에 들인 시간은 그 이상이다. 어제처럼 오늘도 밤을 새울까, 그러면 가사가 나올까. 차라리 잠을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내일 곡을 만나는 게 좋지 않을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 얼마 전</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5:29:18 GMT</pubDate>
      <author>날날한 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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