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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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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상님이 제주도에 입도한지 600년이 넘었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 좋은 글귀를 블로그에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으로도 올린다. youtube.com/@antv12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0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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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상님이 제주도에 입도한지 600년이 넘었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 좋은 글귀를 블로그에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으로도 올린다. youtube.com/@antv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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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 「기후플레이션부터 식량안보까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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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중동지역 전쟁으로 원유 수입이 여의찮아 유가 인상과 각종 원자재 부족으로 국내 산업계 전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 에너지 부분만이 아니라 원자재, 원유 등 자원 빈국으로서 제조업에 의한 수입으로 먹고살아야 하는 운명에 미래가 불안하다. 특히 먹고 사는 식량 문제는 직접적인 생존이 걸려있기에 현실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q_LThQdQ_N6z8-sEsZ0-leiWr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2:18:46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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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전쟁』 - 『세계 경제 패권을 향한 환율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dPeW/790</link>
      <description>이 책의 온전한 제목은 『세계 경제 패권을 향한 환율 전쟁』이다. 지은이는 중국 칼럼리스트로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하고 대학을 나왔다.  요즘 환율이 주요 뉴스로 떠오르고 있다. 원화 달러 환율이 1,500원대가 무너지고 1,600원대 이상으로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그럼에도 정부는 긴축재정보다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amp;lsquo;돈풀기&amp;rsquo;를 일관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kp1yb5jUlS_bZldw07IA3Dv-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3:23:27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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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마지막 질문』 - 「삶이라는 물음의 끝에서 마주한 천년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dPeW/737</link>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삶이라는 물음의 끝에서 마주한 천년의 지혜」이다. 제목에 끌려서 읽었다.  인생의 마지막 질문은 무엇일까? 나에게 물어봤다. 답을 알 수 없었다. 아직 마지막에 대한 느낌을 못 느꼈기 때문에.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삶이 다하는 순간을 말하는 것, 즉 죽음에 다다른 상태를 말한다. 죽음에 다다라서 무엇을 물어보게 될까? 아마 내가 죽으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5KtCUPGPZvaMMmwkgL9o4oeC9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41:31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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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로지 할아버지의 뒷마무리』 - 아사다 지로의 단편소설 여섯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PeW/681</link>
      <description>이 책은 일본 아사다 지로의 단편소설 여섯 편을 엮었다. 제목만 보고 할아버지의 인생 정리 내용이라고 짐작해서 읽었다. 단편소설들은 메이지 유신 직후의 시대상을 그리고 있다. 서양 문물이 들어오면서 무사도가 점차 사라지고 일본 전통 복식에서 서양 양복, 남자 머리 상투가 없어지고 하이칼라로 바뀌는 시점에 정부 조직과 관리들도 새로운 정책에 순응하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nkjoo2Hpm5N5S7d8PqKY2-tE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38:37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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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 변증법적 행동치료 창시자 마샤 리네한의&amp;nbsp;&amp;nbsp;살 가치 있는 인생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PeW/736</link>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창시자 마샤 리네한이 알려주는 살 가치 있는 인생 만드는 법」이다. 이 책은 마샤 리네한의 자기 고백과 인생 조언이 담긴 회고록이다. 제목에 끌려 읽었다.  지은이 마샤는 심리 치료인 &amp;lsquo;변증법적 행동치료(DBT)&amp;rsquo;를 개발했다. 자살 위험이 높고 자기 파괴적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며, 흔히 경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C-oEn7bZtF2ahEyaaKyqua-u3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9:01:33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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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코드』 -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본성의 암호를 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PeW/735</link>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본성의 암호를 풀다」이다.  저자는 뻔히 후회할 줄 알면서 왜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할까? 왜 사랑하는 연인과 매번 같은 이유로 다툴까? 똑같이 노력하는데 왜 어떤 사람은 승진하고 나는 제자리일까? 왜 우리는 &amp;ldquo;돈이 전부가 아니야&amp;rdquo;라고 말하면서도 통장 잔고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까? 왜 다이어트 다짐은 늘 3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JX8B2FmTaQeJ7oK5pP0AceULX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6:19:58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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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컨의 신기관』 - 「근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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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근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이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기획하였다.  이 책은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1620년에 출판하였다. 출판 당시 표지에는 거친 파도가 치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그려져 있다. 베이컨은 &amp;lsquo;아는 것이 힘이다&amp;rsquo;라는 명언을 이 책에서 표현하였다. 베이컨은 데카르트와 더불어 근대철학적 기반을 다진 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OPYqqAI_E85r8yYvZ-rFDdn9O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2:04:55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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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사용법』 - 『The Use of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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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원어 제목은 『The Use of Life』이다. 책 머리에 &amp;lsquo;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질 때는 바로 자기 스스로 빛을 가려 버릴 때이다.&amp;rsquo;라는 카피가 있다.  옮긴이는 &amp;ldquo;인생만큼 흔하게 쓰이는 단어도 없지만, 인생만큼 정의 내리기 어려운 것도 없다. 누구나 한 번의 인생을 부여받지만, 수천 년 동안 똑같은 인생을 살았던 사람은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z6z9J4sAGIW7jbSegk3dCIet5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36:25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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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의 세계』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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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이다.  이 책의 이야기가 모래에서 시작하는 것은 인류가 모래를 활용하여 환경의 많은 부분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제품인 유리, 가장 고도화된 제품 중 하나인 반도체가 바로 모래로부터 나왔다. 모래가 물건을 만드는 물질이라면, 소금은 물건을 변형하는 데 필요한 마법의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LlDGVaOKXde3Yt0iUlnX4R34A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9:44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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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지식』 - 「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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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온전한 제목은 「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이다. 가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읽는다. 소설, 전문 지식 등을 읽으면서 안 가본 길을 가듯 관점을 새로 편성한다.  이 책은 서른 개의 주제를 다룬다. 지은이의 관점에서 다문화, 인권/기본권, 자유와 평등, GDP, 소프트 파워, G의 역사(G7, G8&amp;hellip;), 생물 다양성, 동물권, 핵무기, 기본소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R9I9nKo7mz6Ond-CGdb4dd04o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0:13:04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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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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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내려놓음의 마음공부」이다.  카피는 &amp;ldquo;소유의 시대에 존재를 일깨운 스님 법정&amp;rdquo;, &amp;lsquo;비움으로써 나를 나에게 되돌리는 철학 에세이&amp;rsquo;이다.  법정 스님의 어록은 너무도 유명하다.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무소유가 아니고, 필요한 것만, 필요한 정도만 갖는 것이라는 법정 스님이 설파한 &amp;lsquo;무소유&amp;rsquo;라는 말에 매우 공감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YaXvoKji3VFwZdgSM2qFImAn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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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다시 묻는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 공동연구 총서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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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서울대학교 인문학 공동연구 총서 01」이다.  인간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은 어느 시대에서나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지만, 21세기에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어떤 부분에서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게 되었고, 유전공학은 인간의 독특한 요소로 생각되었던 영혼, 감정 그리고 자유의지와 같은 부분들이 물질적 알고리듬의 결과임을 보여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WL3T4Am-tUmNrL0FNzaDdBjda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2:07:37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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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감각의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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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감각의 형태」이다.  &amp;lsquo;말&amp;rsquo; 사람과 사람이 하는 대화를 칭하는 단어다. &amp;lsquo;말&amp;rsquo;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내 생각이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amp;lsquo;말&amp;rsquo;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책에서 공감되는 부분을 옮겼다.  인간이 가진 고유한 것 가운데 하나가 언어다. 인간은 언어 가운데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ulHKj4K8QUlj_kH_KWqi9bZq3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10:01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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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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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이다.  원제목은 『Uber den Umgang mit Menschen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법에 관하여』이다. 카피는 &amp;ldquo;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난제는 사람이다!&amp;rdquo;, &amp;ldquo;시대를 초월하는 놀라운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실천철학서!&amp;rdquo;이다.  역자는 서두에서 &amp;ldquo;이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bJxdOzqdQSxiKO7r-WGWkeMOn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4:44:30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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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패거리』 - 『OUR G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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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소설의 원어 제목은 『OUR GANG』이다. 미국 닉슨 대통령을 패러디한 소설이다.  우리가 말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이해시키고, 사실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그런데 만약 누가 사실이 아닌 말을 한다면 이러한 목적이 좌절된다. 내가 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를 얻는 것과도 거리가 멀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mi60p24UDu0SPDuTR0edsNqC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0:05:38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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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삶의 기술』 -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의 행복 되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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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의 행복 되찾기」이다.  원어 제목은 『Wofir es sich zu leben lohnt-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이유』 부제는 &amp;lsquo;Elemente mateerialistischer Philosophie-유물론적 철학의 요소들&amp;rsquo;이다.  저자 로베르트 팔러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좌파 학자이다. &amp;ldquo;사는 것이 가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5_zWPVD7Yh0pSKyzzg7xa6-4d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31:57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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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된 전쟁』 -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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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독자를 향해서 &amp;ldquo;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고 중국은 타이완을 공격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펼칠 것이다. 게다가 북진통일을 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도 펼칠 것이다. 이 책의 결론은 여러분들이 읽기를 거부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정신 나간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_khNK785uUSM1YBwf4U4ecb0A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1:51:39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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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너머의 세계』 - 전민식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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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소설은 요즘 보기 드문 해피앤딩이다.  사람은 낳고 죽는다. 죽으면 누구나 죽음이라는 현상에 공평해진다. 죽은 사람이 누구는 반쯤 죽고 누구는 온전하지 못하게 죽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죽음은 공평하다. 그런데 죽은 후 처리되는 과정은 다르다. 호화 장례식, 넓은 산소를 차지하고 참배객을 위한 공간도 화려하게 꾸민다. 누구는 화장장에서 한 줌의 재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dMg0gx2HnSzU3p7B2Nbqp8tq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1:08:38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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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의 종말』 -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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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소제목은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 카피는 &amp;ldquo;노화는 질병이다. 치료할 수 있다!&amp;rdquo;이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에서는 이미 100살이 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화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이 세세하게 담겨있어서 돈만 있으면 노화쯤은 치료하고도 남을 것 같다. 일전에 읽은 책에서 미국에 사는 145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MCopCnbdH8eVp5DotPNBg_ZL1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55:55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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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의 추락』 - 「우리가 놓친 인플레이션의 시그널」「우리가 놓친 인플레이션의 시그널」</title>
      <link>https://brunch.co.kr/@@dPeW/720</link>
      <description>이 책의 부제목은 「우리가 놓친 인플레이션의 시그널」이다.  요즘 경제가 심상치 않다. 세계적으로 달러가 약세인 가운데 우리나라 &amp;lsquo;원&amp;rsquo; 화에만 강세다. 1,400원을 넘어섰다. 이재명표 선심성 돈 풀기 효과 때문인지, 대미 무역 협상이 난항을 겪는 탓인지 알 수 없지만, 그런 와중에 코스피만 상승세다. 경제전문가들도 해석이 분분하다. 이런 시국에는 각자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EC4dGK-3LdxgbXTYb6Ztr4YBy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4:40:58 GMT</pubDate>
      <author>안서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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