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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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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정성 있는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을 전달하고 싶은 에세이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7:1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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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 있는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을 전달하고 싶은 에세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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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가지 페르소나 - 내게 '시작'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dPgY/5</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amp;nbsp;나를 세가지 자아로 나눈다면 부모를 위한 나, 너를 위한 나, 마지막으로 나를 위한 나였다.  부모를 위한 나 나의 꿈보다는 부모가 원하는 삶을 택했다. 그때의 나는 꿈보단 돈이 더 중요했고 무엇보다 부모와 다른 나의 선택은 화목한 가정에 균열을 줄 것만 같았다. 부모의 행복을 계속해서 지켜주고 싶었고, 내겐 부모의 바람을 꺾을 용기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gY%2Fimage%2F-dlIDV_7kV9nLWe4PQBo1WiFF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3:11:34 GMT</pubDate>
      <author>홍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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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과 고민이 하늘을 가리는 밤 - 내가 원하는 삶을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PgY/4</link>
      <description>그림자처럼 매일 내 곁에 맴도는 걱정과 고민거리들. 삶, 나, 가족, 연애, 직장, 건강 등 수많은 걱정과 고민에 가끔은 숨이 막혀올 때가 있다. 이제는 그것이 고민인지 걱정인지 구분조차 되지 않는 현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고 적당한 고민은 하며 살자고 매일 다짐하지만, 하루하루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걱정과 고민에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다. 그렇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gY%2Fimage%2FRFnH8eb-a_NpQ5_orDehyGG_o8g.jp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3:04:53 GMT</pubDate>
      <author>홍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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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의 무게 - 거절이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느낌이 들 수 있게</title>
      <link>https://brunch.co.kr/@@dPgY/3</link>
      <description>내가 해줄 수 없는 일들은 빠르게 거절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오히려 내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일에 대한 거절은 너무 어렵다. 내가 거절하지 않음으로써 얻게 되는 상처와 내가 거절함으로써 주는 상대에 상처의 경중을 가늠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 부탁과 거절에 서로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상처의 차이가 천차만별일 것이다. 당연히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gY%2Fimage%2FFHf4QMYI1FgZsSXdBpQNAuqsc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3:17:37 GMT</pubDate>
      <author>홍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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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 내 동생 '동이'에게 - 사랑이란 말에 너를 기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dPgY/2</link>
      <description>내 동생 동아~ 오늘만큼은 밝고 따뜻한 사랑 얘기를 써보려 했는데, &amp;lsquo;사랑&amp;rsquo;이란 단어를 떠올리자마자 가족이, 친구가, 옛 연인이 아닌 네가 먼저 떠오르는 걸 보니 오빠가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나 보다.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네 생각만 하면 복받치는 이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단다. 너에게 준 사랑이 부족했었더라도 진심이었다는 것을, 네가 조금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gY%2Fimage%2FFeorIADqfRT4-iUSpBCZTtMNe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01:40:36 GMT</pubDate>
      <author>홍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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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해 알아가는 행복 - 내가 원하는 모습과 지금의 나와의 차이가 좁혀지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dPgY/1</link>
      <description>'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그리고 &amp;lsquo;나를 위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요즘 나의 행복이다. TV에서 박재범이 MBTI가 뭐냐는 질문에 &amp;ldquo;내가 나를 제일 잘 아는데 그런 질문 따윈 필요 없어. 원하면 내가 정말 잘 설명해줄게.&amp;rdquo;라는 그의 대답이 그렇게 멋있게 느껴졌던 건, 내가 나에 대해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없어서였다. 그에게는 그 무엇도 나를 정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gY%2Fimage%2FFD9zEkLzy69nFDQc7sGO8_Jxy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11:03:30 GMT</pubDate>
      <author>홍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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