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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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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話素, 한 편의 완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며, 전승하는 힘을 가진 가장 짧은 단위의 이야기 알맹이를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와닿는 문화의 가장 작은 삶의 모티프를 선사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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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話素, 한 편의 완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며, 전승하는 힘을 가진 가장 짧은 단위의 이야기 알맹이를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와닿는 문화의 가장 작은 삶의 모티프를 선사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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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모든 글자를 영어로 읽어야 할 때 -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살고 있음을 체감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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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밴쿠버에 와서 &amp;ldquo;아, 나 진짜 여기 살고 있구나&amp;rdquo; 하고 처음 실감했던 순간은 생각보다 특별한 사건이 아니었다. 어떤 큰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누군가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눈 것도 아니었다. 그냥 길을 걷고 있었을 때였다. 도로 옆으로 가게들이 줄지어 있었고, 간판이랑 안내문이랑 포스터 같은 것들이 전부 영어로만 쓰여 있었다. 사실 그 자체는 이상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43loaXxu2R96XXaqV3fT7JfGX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5:01:58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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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이 보여준 또 다른 길 - 역사에 없던 선택을 플레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7</link>
      <description>트렌드에서 좀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쓰던 걸 아예 더 철이 지나서 못 올리기 전에 올려보기로 한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중국 당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역사상 유일한 여제 측천무후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터랙티브 스토리 게임이다. 기존 사극이나 역사물에서 자주 다뤄지던 측천무후의 서사는 대체로 냉혹한 권력자 혹은 야심가의 이미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AjKsYhkk4e8kfn8nZsQJy-FYf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7:38:34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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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던패밀리 시즌 1 (1화 &amp;amp; 2화) 영어 표현&amp;nbsp;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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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시즌 1, 1화 표현 1. way too + adj/adv 뜻: 너무너무 ~하다 상황: 감정&amp;middot;수치&amp;middot;강도를 강하게 강조할 때 예문: This bag is way too heavy for me to carry. 해석: 이 가방은 내가 들기에는 너무너무 무거워.  2. take it down a notch 뜻: 수위 좀 낮춰, 진정해 상황: 누군가 오버하거나</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9:15:24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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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추천,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 온라인 폭력과&amp;nbsp;신뢰의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5</link>
      <description>오늘날 우리 일상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다. 덕분에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편리함의 이면에는 언제든 악용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온라인 폭력이다. 몇 줄의 짧은 문자나 메시지로도 상대방을 괴롭히고, 고립시키며, 심리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VmYDossEnyqSrIWo-BylFyUT0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6:52:3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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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즈데이 시즌 2 전체 후기 및 감상평 - 불완전한 징검다리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4</link>
      <description>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 시즌 2는 시즌 1의 성공 덕분에 많은 기대를 안고 시작했다. 독특한 분위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블랙 코미디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시즌 1은 확실히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시즌 2를 마친 지금, 솔직히 말해 만족감보다는 피로감과 아쉬움이 더 크게 남았다. 시즌을 이끄는 기본 틀은 여전히 흥미로웠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과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Wo292Mr-EqoMDJiU4CXUPt8Q9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5:54:2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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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듀콘에서 건진! 바로 쓰는 영어표현 총정리 1 - 발표에 강해지는 영어 공식부터 영어회화에 필요한 표현까지(6/19-24)</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3</link>
      <description>영어를 오래 공부했는데도, 막상 실전에서 &amp;ldquo;이 표현&amp;hellip; 맞나?&amp;rdquo; 싶은 순간,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는 최근 에듀콘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그동안 헷갈렸던 표현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혼자 보기 아까워서, 오늘은 여러분께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발표에 바로 쓰는 표현 &amp;amp; 스킬 Tell them what you&amp;rsquo;re going to tell</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1:32:1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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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퇴사하고 캐나다행(코업) 결정 - 유학원, 화상영어, 마케팅 대외활동, 일경험 불합격, 에듀콘 합격 등</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리뷰 글로 종종 찾아오셨던 분들께는 조금 낯선 이야기일 수 있지만,&amp;nbsp;오늘은 그동안의 제 일상을 차분히 정리해보려 합니다.   지난 2월 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간의 인턴 생활을 마쳤습니다.그 이후 제 머릿속을 맴돈 단 하나의 생각은... &amp;ldquo;이대로 살 수는 없다.&amp;rdquo; 였습니다. 경험도 부족하고, 졸업하고 나서야 뒤늦게 직무를 결정했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qndxKNkwkpVvr6n1lmLB2cKLN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5:15:13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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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보다 아름다운》과 《굿플레이스》 - 사후세계를 다룬 두 드라마의 닮은 점과 아쉬운 지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1</link>
      <description>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 바로 미국 NBC의 인기 시리즈 《굿플레이스(The Good Place)》다. 두 작품 모두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삼고, 죽은 뒤의 세상이 반드시 이상적이지만은 않다는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는 점에서 꽤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결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유사한 설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fy4RuuVTo5xks82pi7AVvrIay4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5:31:40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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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니 코첼라, 붉게 타올랐던 무대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 그녀가 써내려 간 솔로 앨범 '루비'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dQ9V/40</link>
      <description>루비처럼 단단하고, 루비처럼 붉은 &amp;mdash; 제니 『RUBY』 앨범을 듣고 2025년 3월, 제니는 첫 정규 앨범 『RUBY』를 세상에 내놓았다. YG에서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독립 레이블인 Odd Atelier를 직접 설립한 뒤 스스로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완성한 이 앨범은, 단지 솔로 데뷔 1집이나 블랙핑크라는 거대한 이름 아래 나온 또 다른 프로젝트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FRW4XV2KWQMVhP3EfICmBiWSz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4:24:02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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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미러 시즌 7 리뷰 (스포 有 포함) - 블랙미러 시즌 7, 여섯 개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9</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대표 SF 앤솔로지 시리즈, 블랙미러(Black Mirror)가 시즌 7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디지털 기술과 인간 내면, 사회 시스템 사이의 경계가 더욱 모호해진 현대를 반영하며, 각 에피소드마다 충격과 여운을 남긴다. 기술은 어느새 상상 속 영역이 아닌 당장 내일 뉴스에 등장할 현실이 되었다.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amp;nbsp;현실을 재정의하는 블랙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uGNb9iuRdLJOxuBfv58y_OUQC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0:00:04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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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애순과 금명이라는 여성서사 - 왜 다른 캐릭터를 아이유가 1인2역으로 연기할까? 에 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8</link>
      <description>최근 사람들의 큰 관심 속에서 종영된 드라마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아이유는 이 드라마에서 애순과 금명이라는 두 캐릭터를 맡았다. 처음 단순히 아이유를 메인으로 하기 위해 분량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배역이 결정되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물론 여전히 이것 또한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드라마에서 다룬 세대 간의 삶의 패턴과 여성의 고난, 갈등, 꿈을 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i3FG9Lq0ug6Ewyuw5WFXjZyfx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8:03:25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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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서브스턴스&amp;gt;, 자아는 신체에 묶이는가? - 외모지상주의에 자아의 연관성에 관한 철학적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7</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서 외모와 젊음은 단순한 미적 기준이 아니라, 개인의 사회적 위치와 자아 정체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영화 &amp;lt;서브스턴스&amp;gt;는 이러한 외모지상주의적 강박이 어떻게 개인의 내면까지도 변형할 수 있는지를 강렬하게 탐구하는 작품이다. 특히, 같은 정신을 공유하는 두 개체(엘리자베스와 수)가 서로 다른 신체를 가지면서 점점 다른 정체성을 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wNtqMcgwfwYcgRps3YuI24LuA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4:40:48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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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의 멀티버스 세계관, 이대로 괜찮을까?  - 닥터 둠으로 돌아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6</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는 멀티버스, 즉 다중우주 세계관을 도입하며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구축해 왔다. 이는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를 엮어내면서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흥미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멀티버스 개념은 몇 가지 중요한 이유에서 마블 세계관에 치명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개봉을 발표한 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MhWxCqyCO3nOeIVi2rK62LtTF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12:46:4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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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소한 내 성장 이야기 - 그간 있던 일을 일기처럼 서술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5</link>
      <description>되돌아보기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자 하는 사람치고는 근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도 그런 것 같다. 강제성이 없다면 무너지고야 마는 걸 잘 알면서도 개선할 생각을 안 한 게 탓일 수도 있겠다.  이런 습관을 타파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올해, 매일 하루 기록을 하는 걸 목표로 실제로 90% 가까운 하루 기록을 이뤄냈다. 하지만 인턴 업무 시작과 함께</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15:35:02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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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240508-16/22) - GA4+GT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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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_GA4 시작하기 01. GA4 소개 1) 퍼포먼스 마케팅의 끝, 쿠키리스의 시대 2) 데이터 분석뿐 아니라 분석을 통한 액션까지 지원(잠재 고객 활용)  02. 강의 목적 1) 나는 어떠한 비즈니스 질문을 갖고 있는가? - 나는 비즈니스 질문 목적에 맞게 측정 기준과 측정 항목을 잘 선택할 수 있는가? - 나는 비즈니스 질문 목적에 맞게 세션 범위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48q5heM9dmdXdJ_A0ezvT_HUv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9:43:4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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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240503-08/21) - 구글 애즈 (2)</title>
      <link>https://brunch.co.kr/@@dQ9V/32</link>
      <description>14. 디스플레이 광고 overview 1) 디스플레이 광고란? - 온라인 상의 광고 지면을 통해 노출되는 배너 형태의 광고 유형 - 실시간 입찰 방식, 사전 예약 방식 2)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 구글과 제휴를 맺은 200만개 이상의 웹사이트, 동영상, 앱에 광고 게재 3) 디스플레이 광고의 효과 4) 도달률 -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주요 온라인 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T9RaE4Nw4iNTBEnS65yEtXdNK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16:34:19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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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0426 -0502/20) - 검색광고 마케팅 (2), 구글 애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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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4_검색광고 전략(브랜드 검색) 01. 네이버 브랜드 검색이란 1) 검색결과 최상단 노출 보장 광고 상품 - 브랜드의 검색 결과를 보완하고 풍부하게 하는 네이티브 브랜드 콘텐츠 - 최신 콘텐츠의 정제된 카테고리 별 배치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극대화 - 그 자체의 브랜딩 효과뿐 아니라 다른 광고의 브랜딩 효과를 증폭  02. 브랜드 검색의 종류 및 활용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qyuU_cp3H0WLurl0Tc4gHN3fm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4:21:06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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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240419-26/19) - 검색광고 마케팅 / 추후 수정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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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_ 검색광고 전략(101) 01. 검색엔진 기본 특성 및 마켓 쉐어 1) 네이버 -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다양한 콘텐츠 제공하는 웹사이트 - 검색결과는 콘텐츠 종류에 따라 구획화 -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검색결과는 VIEW로 통합되어 노출 - 검색광고의 1페이지 노출 개수가 구글 대비 많음 - 유저 검색 니즈에 따라 콘텐츠 종류별 순위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l52hMjc-7803DOnFdEc-uXsW_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19:48:26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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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240416-19 / 18)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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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_페이스북 광고 기본 01.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1) 브랜드는 저비용 고효율로 구매할 만한 고객을 찾기 위한 노력 2) 페이스북이 보유한 방대 고객 데이터 -&amp;gt; 광고주: 원하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선별 노출 3) 유저 선호 맞춤 콘텐츠가 션별되어 노출  02. 우리 제품에 맞는 광고 콘텐츠 만들기 1) 저관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wTo-ynHGXDHArAOfvzNdJsZvL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4:54:18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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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노트(240413-15 / 17) - 카드뉴스, 마케터 포트폴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dQ9V/28</link>
      <description>01_카드뉴스 기획 01. 콘텐츠 마케팅으로서의 카드뉴스 1) 카드뉴스를 왜 만드는가? -&amp;gt; 서비스를 알려서 사랑하게 - 광고 배너로는 지속적 관계 맺기가 어려움 - 다음 콘텐츠를 기대하게 하며, 그것으로 고객의 행동 변화를 끌어내야 한다 - 소재와 채널에 맞는 선택 필요  02. 목표와 타깃에 대해 1) 공감과 신뢰의 관계 - 공감: 감정의 공유 &amp;gt;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9V%2Fimage%2FAE1x5WKiE9UdrlT1zuiU862-x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0:36:54 GMT</pubDate>
      <author>화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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