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희나</title>
    <link>https://brunch.co.kr/@@dQoY</link>
    <description>아름다운 단양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시골 공무원갱년기와 맞설 나이에 6세 8세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놀자 함께 공부하자를 외치며 오늘도 엄마와 선생님은 존버를 다집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6: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름다운 단양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시골 공무원갱년기와 맞설 나이에 6세 8세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놀자 함께 공부하자를 외치며 오늘도 엄마와 선생님은 존버를 다집한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V1hrJrbXGO4hhe0m98BrQgs6qNk</url>
      <link>https://brunch.co.kr/@@dQo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뼈다귀 해장국이 좋아 - 나만의 뼈다귀 해장국 맛집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7</link>
      <description>나는 뼈다귀 해장국이 너무 좋다. 20대 아가씨 시절에도 40대 아저씨처럼 뼈다귀 해장국에 소주 한 잔 하는 걸 좋아했다.  청춘에 뼈다귀 해장국집에선 꽤나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나의 첫사랑과 한 끼 먹던 애착 식당도 해장국 집이었고, 그 친구와 마지막을 정리하던 곳도 해장국집이었다.  나의 지독한 뼈다귀 사랑은  집에서 직접 해장국을 해 먹는 지경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LZt02nPb7DDsswLlrv-PxD8hpUY.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2:04:30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7</guid>
    </item>
    <item>
      <title>제27회 온달문화축제-3편 - 3일간의 시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6</link>
      <description>27회를 맞는 이번 온달문화축제의 주제는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3일 동안 고구려인이 되어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는 것이 이번 축제의 방향성이었다.  영춘으로 진입하는 군간교 다리 위에  고구려 병사들의 초소를 꾸렸다. 두 명의 병사는 을아단으로 들어선 모든 이들에게 두 손을 들어 환영인사를 한다. 군간교라는 다리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_FaqMthgAFN8L7dc_BuXnQZid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28:13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6</guid>
    </item>
    <item>
      <title>제27회 온달문화축제 -2편 - 온달 구조대가  도착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5</link>
      <description>단양 대표 가을 축제 온달문화축제가 10월 26일 일요일 마무리 됐다. 한 동안 브런치에 글 한편을 제대로 올릴 수가 없었다. 문화예술과 주무팀 차석으로서 두 아이 얼굴조차 볼 수 없는 나날을 보내다 보니 글 한 줄 쓰는 것도 나에겐 사치였다.  이제야 한숨 돌리며 지난 몇 주간의 축제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축제는 날씨가 반이다. 프로그램도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hvHyON8XUWsnxl3JegJJo1hGf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5:15:18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5</guid>
    </item>
    <item>
      <title>제27회 온달문화축제 -1편 - 올 가을, 온달의 27번째 귀환이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4</link>
      <description>고구려 문화 축제가 단양에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올 해로 제 27회를 맞이합니다.  단양의 대표 가을 축제  '온달문화축제'   고구려 평원왕 때 신라가 죽령 이남까지 북상해오자 고구려의 영토를 되찾기 위해 온달장군이 단양으로 이동한다. 신라와의 전투에서 온달은 현재 단양 영춘면 온달산성 주변 (삼국사기엔 아막성이라 불린다.)에서 전사하고 평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JQw-DzX8jhniUv7_nIZssUShJ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6:08:21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4</guid>
    </item>
    <item>
      <title>수박을 걷고 배추를 심어요 - 어상천 수박과 가을배추 이모작을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3</link>
      <description>어상천면사무소에서 3년 간 근무를 했다.  아이 둘을 힘닿는 대로 키울 수 있었고  부족하지만 즐겁게 영어수업을 마련해 줄 수 있었던 이유도 1900명이 살아가는 작은 시골마을 행정직 주무관이었기 때문이다.  작지만 특별한 시골마을을 속속들이 모두 안다 말할 순 없지만 봄여름가을 작은 새싹들이 나고 부지런히 작물을 키우고 거두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들을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Ml4BjjpNyrhtM3HNvPQpSu9rH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3:01:35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3</guid>
    </item>
    <item>
      <title>단양 '노포의 추억' -2편 - 나랑 같이 깊어가는 맛집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2</link>
      <description>여름이란 시즌으로 인해 물놀이 편을 먼저 올렸다.  오늘은 '노포의 추억' 두 번째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오늘 알려드릴 식당은 나와 같이 나이를 먹어가는 식당들이다. 한 해 두 해 낡아가겠지만 그만큼 맛은 깊어간다.  1. 전국에 몇 남지 않았다는 전설의 단양  '달라스' 단양엔 맛있는 분식집이 별로 없다.  떡볶이나 김밥을 주력으로 맛있는 분식집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iqyo_xJsx1vBIuH4N7NhK0y4y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2:17:06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2</guid>
    </item>
    <item>
      <title>단양에서 여름나기 - 여름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그 곳!</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1</link>
      <description>단양은 여름 관광지로 유명하다. 강과 계곡, 산이 펼쳐지고 서울과도 그리 멀지 않아 여름이 되면 정말 많은 휴가객들이 모여든다. 7월 말 8월 중순까지 지역주민들은 해탈에 길로 들어서야 한다.  우선 길이 주차장이 된다. 어지간한 업무는 걸어 다녀오는 편이 나을 정도다. 혹여나 길이라도 잘 못 들면 막힌 길 위에 한 참을 서 있어야 한다. 대도시 시민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2PW_7mEuB7_Xx6O6qvLKGE3Ix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5:54:18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1</guid>
    </item>
    <item>
      <title>단양 '노포의 추억' -1편 - 맛이 완벽히 보장된 오래된 식당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60</link>
      <description>올해는 충주댐건설로 구단양일대가 수몰되어 신단양으로 이주한 지 40년이 되는 해다.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으로 9월엔 콘서트와 명랑운동회 기념사진전 등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어린 시절 단양으로 이주하던 때가 기억난다. 도로도 거리도 집들도 모든 곳이 일직선이었다. 계획도시의 위엄을 그때 처음 접한 것이다. 분명 신도시이지만 이젠 적어도 40년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zmG7D279w-p3ojqphiEY6SEVK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1:13:39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60</guid>
    </item>
    <item>
      <title>단양 마늘순대 이야기 - 마늘순대 '원조부터 핫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9</link>
      <description>예전엔 단양 구경시장이 지금처럼 흥하진 않았다.  심지어 매우 조용하고 작아서 장이 서도 특별히 살 것도 없고 재미도 없었다. 오히려  어릴 적에 살던 경북 의성 5일장이 훨씬 규모가 커서 초등학교 저학년 하굣길에 시장을 기웃거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장소였다.  그래도 내 기억 속 구경시장은 300원짜리 메밀전병 하나씩 사 먹는 재미가 있던 곳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PBqstl4KbXGBFOCvnGEQvW5f4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1:29:00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9</guid>
    </item>
    <item>
      <title>4일간의 여정 - 만개한 꽃과 같은 모두의 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8</link>
      <description>축제는 함께 즐기는 행사다.  그래서 축제는 함께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놀아야 하니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이 필수다.  지난주 소백산 철쭉제가 막을 내렸다.  문화예술과와 단양관광공사 직원들은 작년과는 조금 차별성을 둔 축제를 열고 싶었다.  비록 규모가 작고 지역색이 강한 축제라서 특별한 처방 없인 큰 변화가 어렵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RDA2hzvGiITMH_i6tp470eG-c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5:08:53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8</guid>
    </item>
    <item>
      <title>즐길 준비되셨나요? - 제41회 단양소백산 철쭉제, 진짜 시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7</link>
      <description>이번 철쭉제를 준비하면서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않았다, 울 겨를이 없었다. 과연 축제를 시작하는 것이 맞는지 주관단체를 어디로 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에도 협의를 위한 끊임없는 보고회로 진이 다 빠진 순간에도 업체와 지리멸렬한 실랑이로 길이 보이지 않았을 때도 울지 않았다. 울 정신이 없었다.   이제 9살과 7살이 된 두 아이는 정시 퇴근하던 엄마가  이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ot9vNFltDRel_QBdYXmrQU5j2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3:52:23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7</guid>
    </item>
    <item>
      <title>철쭉이 천지개락이래요. 얼루와요 - 제2회 사투리경연대회 예심!!!</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6</link>
      <description>가끔 단양사투리협회 회장님과 이런저런 소담을 나누다 보면  &amp;quot;유주사 뭐래여! 쇠 따먹는 소리를 하고있어여!&amp;quot;  처음엔 분명 새 따먹는 소리라 들었는데 몇 번을 여쭤보니  &amp;quot;쇠  따먹는 소리랜다?&amp;quot; 쇠 따먹다...쇠를 따먹다. 도대체가 추측이 안된다.  회장님께 꼬치꼬치 여쭤보니 솥뚜껑  손잡이를 따 먹는다라고 하신다.  흰소리 그만하란 의미인가 보다.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2Glt4UlnA0YMw0avT1ZWXOfti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2:02:38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6</guid>
    </item>
    <item>
      <title>'제8회 실버가요제'  - 소백산철쭉제 그리고 제8회 실버가요제</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5</link>
      <description>'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소백산 철쭉제 부대 행사 중 실버가요제가 있다.  올해 8회째다.  노래사랑이 지극한 전국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오매불망 실버가요제를 기다리신다.  막상 담당자가 되고 보니 어르신들의 프로듀스 101 정도 되는 행사라는 걸 몸 소 체험하게 됐다.  이번 41회 철쭉제 마지막 날인 5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AjBrQyk1Yj7sUaQYtco7AfKwQ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3:49:48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5</guid>
    </item>
    <item>
      <title>단양의 대표 축제 '소백산 철쭉제' - 인사의 불시착!!! &amp;quot;이건 너무 한 거 아니오????&amp;quot; ^^:::</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4</link>
      <description>단양은 3도 접경지역이다. 북쪽으론 강원도를 남쪽으로 경상북도를 서쪽으론 충청도를 접하는 독특한 곳이다. 특히 소백산 죽령을 기준으로 경상북도 영주(풍기읍)와 비슷한 듯 다른 문화 환경이 펼쳐진다.  혹시 단양을 대표하는 축제를 아십니까? 이번 이야기는 단양 지역축제를 다룰 생각이다.  올 해로 41회를 맞는 '소백산철쭉제'와 제27회를 맞는' 온달문화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bUTVK8hn4F1Sf4GliV6tigFV5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3:01:23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4</guid>
    </item>
    <item>
      <title>매운 메밀국수를 아시나요? - 한 젓가락 떠서.. 비벼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3</link>
      <description>오늘 점심은 어떤 걸로 주문할까요? 물어보면  늘 나의 대답은  '밥' '밥' '밥'이다.  모름지기 밥이란 것이 면에 비해 소화가 쉽고  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나면 과한 포만감이 먼저 치고 와선 어느 순간 훅하고 배가 꺼져버려  늦은 오후가 되면  괜스레 헛헛해 주전부리를 찾게 되거나 입이 굼굼해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은 특별히! 오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_Ie8XrsFoPkSDNnJ2NobikTDn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5:10:17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3</guid>
    </item>
    <item>
      <title>돈가스 덕후를 위한! - 벚꽃 놀이하고 돈가스 어때?</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2</link>
      <description>첫 이야기는 돈가스를 선택했다.  난 돈가스 덕후가 아니다. 심지어 돈가스를 좋아하지도 않는다.  굳이 개인적 취향까지 들먹이며 돈가스를 선택한 이유는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 이 집 돈가스는 먹을만했다는 극찬정도로 봐줬음 한다.  필자는 소화력이 어릴 적부터 좋지 않아 자주 체했다. 어릴 적 뒷 집 할머니에게 500원씩 드리면서 체한 배를 마사지하고 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IuDqDqI4U98-_0elgWDub7X4C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3:44:18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아름다운 이곳은 단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1</link>
      <description>단양은 대한민국 대표적 관광지 중 한 곳입니다.  이곳이 관광지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독보적인 자연경관과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2시간 거리로  당일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읍내 중심가를 가로지르는 구경시장은 남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지역특산물을 구입하고 독특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인데, 관광지라고 하면 비싼 물가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0bKOwt4SOzrjHAnvILLOYBn5v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4:30:42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1</guid>
    </item>
    <item>
      <title>28. 이 무대의 주인공은 나다 - ' 시즌1을  마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50</link>
      <description>올 겨울 홍콩에 사는 시누 내외가 온다는 연락이 왔다. 시누는 외국생활만 20년이 넘는 분이다. 아이들의 고모부는 데이빗이라 불리는 마이애미 출신 정치학 교수님인데 몇 년에 한 번 한국을 방문한다. 겨울방학이 상대적으로 짧은 홍콩 학기의 영향으로 이번 겨울방학은 평창에서 스키와 보드를 타보자는 제안을 먼저 하셨다.  사실 나는 스키도 보드도 타 본 적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F8I3L60fyZFgtznQjeRPXxDvj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4:23:09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50</guid>
    </item>
    <item>
      <title>27. 낭독의 시간 '편지 한 통' - 2024년 가족센터 성과보고회</title>
      <link>https://brunch.co.kr/@@dQoY/49</link>
      <description>2024년 7월부터 시작한 우리들의 영어수업과 엄마들의 자조모임이 끝을 향해가고 있다.  하반기 6개월 동안 함께 배워 온 비록 소소한 투덕거림은 있었을지언정 큰 탈 없이 수업을 마무리하게 된 것이다. 공부라는 것이 잠시라도 쉬면 나태함이 다가올 테니 한 주도 쉬지 않고 가자는 것이 엄마들이 뜻이지만 정해진 일정도 있고 가족센터 측에 무리한 부탁처럼 느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lBAM24f9A7KjJONpQOJoFXsEx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0:36:52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49</guid>
    </item>
    <item>
      <title>26. 아이디어 공모전과 다시 만난 혜리 - '안녕! 귀여운 내 사랑들</title>
      <link>https://brunch.co.kr/@@dQoY/48</link>
      <description>걱정 말라 아들에게 얘긴 했지만 사실 고민은 많았다.  내가 밥벌이를 하고 살아가고 있는 작은 마을 단양 거주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인 '초초고령화 도시' 세금을 내고 표를 쥐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베이비붐어들이며 , IMF경제위기와 불확실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세대들은 이 시골에서 자리를 잡기도 아이를 낳는 것 역시 주저함이 많아 보인다. 다른 직종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oY%2Fimage%2FwZbkC9En8rPzXAsZmY-kI2R8G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5:46:24 GMT</pubDate>
      <author>유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dQoY/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