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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title>
    <link>https://brunch.co.kr/@@dRKa</link>
    <description>브랜드를 위한 시각언어를 만들어가는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1:2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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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위한 시각언어를 만들어가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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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테이셔너리 디자인 - 명함과 명함봉투 제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6</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명함디자인 마지막 이야기 이전 이야기​​   3  명함 디자인  나는 레터프레스 명함을 만들기로 했다. 레터프레스는 일반 인쇄와 달리 동판을 만들어 사람이 직접 잉크를 바르고 프레스 기계를 통해 손수 만드는 방식으로, 오래된 인쇄기법 중 하나이다. 세게 찍은 박이나 형압에 비해 자연스러운 누름 효과가 매력적이다. 명함사이즈는 가장 일반적인 신용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b0EnuAMhw84PqB724YnmJkPm2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9:42:20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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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표현하는 로고 디자인 - 나 다움을 담은 워드마크와 심볼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5</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명함 디자인 두 번째 이야기 이전 이야기​​   2  맥락의 시각화   처음 막연하게 명함에 적용될 로고를 생각했을 때, 신문 헤드라인에 있을법한 디자인을 상상했다. 명함을 건네받는 순간이 곧 신문을 펼쳐 첫 페이지를 마주하는 것과 같은 강한 인상이길 바랐다. 이는 앞서 정의했던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직관적인 상상이었지만 맥락과 이어지는 접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oM5h4I1AHXZchiWQ5dXbybl-q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9:41:46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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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나만의 명함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4</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명함 디자인 첫번째 이야기   1  나를 위한 명함 디자인   내가 일했던 첫 번째 디자인 회사는 과거 대통령의 명함과 청와대에서 쓰인 스테이셔너리를 디자인하고 제작했던 곳이다. 20여 년 동안 브랜드 디자인을 비롯해 대기업 회장님들이 사용하는 명함과 메시지 카드, 다양한 기업 행사에 필요한 스테이셔너리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있는 회사이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_hpsj3q8e7avNX5yvXMq88WSX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9:41:24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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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와 타이포그래피 - 더 잘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3</link>
      <description>과거 미대입시를 준비하며 미술공부를 할 때, 중학교 미술교사로 근무하셨던 어머니와 미술학원 선생님이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었다. 다양한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는 인체를 잘 그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체는 골격과 근육으로부터 발생하는 수많은 미세한 특징들이 모인 조형의 집약체이다. 얼굴과 몸의 비례부터, 눈코입의 비례, 코의 높이에 따라 달라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SKKOOIIj0WSSqzWfbxNjrQgeJ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3:51:49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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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의 2년 - 작년에 느낀 성장포인트 5가지, 그리고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2</link>
      <description>작년 2월,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의 1년의 회고를 올렸었다. 그리고 벌써 또다시 일 년이 더 흘렀다. 시간은 역시나 빠르게 흘러간다. 22년도 회고 글을 읽으며, 23년도를 보낸 나는 더 성장했구나를 느낀다. 이번에도 작년에 브랜드 다자인 실무를 경험하며 느낀 점들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 멈춰야 할 때를 아는 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NafvJENZDw6q0glk8UdOmV__6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8:27:30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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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무명성 - 사토다쿠의 [대량생산품의 디자인론]</title>
      <link>https://brunch.co.kr/@@dRKa/9</link>
      <description>나의 브런치의 첫 글로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 사토다쿠의 [삶을 읽는 사고] 읽고 난 후 느낀 생각을 정리한 글을 올렸었다. 이번에는 사토다쿠의 [대량생산품 디자인론]에 대한 소개이다. 이번 역시 사토다쿠가 [삶을 읽는 사고]에서 이야기한 것과 비슷한 내용을 토대로 한다.  사토다쿠는 디자이너의 예술가적인 &amp;lsquo;작가성&amp;rsquo;을 배제하고 대상에 집중한 디자인, 즉 &amp;lsquo;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oqOULpqLM3OVyWROKx4Mz6EDek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1:38:53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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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씹어보는 의미, 그리고 브랜드의 역할 - 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의미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dRKa/8</link>
      <description>내가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 메세지는 의미의 획일화를 경계하라는 것이다. 의미의 획일화는 반드시 누군가를 소외시킨다.  저자이자, 컨설팅 에이전시 LMNT의 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책을 통해 &amp;lsquo;의미의 획일화&amp;rsquo;을 경계하라고 이야기한다. 의미의 획일화는 반드시 누군가를 소외시킨다고 하면서 말이다. 즉 우리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관점을 가져야 하고, 정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h8Hy0ye_8A5RW98auMrhRAGha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12:39:56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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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의 1년 - 주니어디자이너의 성장포인트 7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RKa/3</link>
      <description>2022년 1월, 나는 브랜드 디자이너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다사다난했던 많은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나 2023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참 빠르게 느껴진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분들을 7가지로 정리하고 공유해보고자 한다.     부캐 육성  - 다른 말로 Flexi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rRmyLMr-3kyz0l-CkwnQkhFpu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14:16:04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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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주는 브랜드 경험 이야기 - Cafe Inparadise</title>
      <link>https://brunch.co.kr/@@dRKa/2</link>
      <description>&amp;quot;좋은 브랜드는 생각보다 쉽게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유럽의 어느 유서 깊은 장인이 만든 제품이나 일본의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만이 좋은 브랜드는 아닙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일하시는 동네 세탁소 아저씨,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판매하시는 집 앞의 반찬 가게 아주머니도 좋은 브랜드의 주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amp;quot;임태수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BMBmxMWZHOuqU_bS10axDQCDs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11:12:13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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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자세 - 사토다쿠의 [삶은 읽는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dRKa/1</link>
      <description>미술을 공부하고 디자인과로 진학해 신입생이 되었던 나는 당시 '미술'이라는 개념과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동일하게 생각하고 둘의 차이점을 자각하지 못했다.  '작가적인 사고'와 '디자인적인 사고'를 구분하지 못했던 나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디자이너로서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깨달음을 주었던 책이 있다.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사토다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a%2Fimage%2FNTdCANsjafOx12q3Bm1Pus9vg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9:35:49 GMT</pubDate>
      <author>이윤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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