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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담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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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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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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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비극에 대하여 - 진상의 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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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톤피쉬는 정말 위험한 동물이라서 돌인 줄 알고 밟으면 북극곰도 죽는다고 한다. 글쎄 북극곰 무게를 받아낸 스톤피쉬도 진짜 돌이 아닌 이상 괜찮을까 싶다.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다 죽는 비극...  소심하...소심했다. 쫄보다. 그런데 못 참겠다.  진상의 진상을 살펴보면,  소리를 지르게 된 이유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눈물은 스스로의 감정을 정화</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9:05:08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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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화'를 다루는 법 - 신년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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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희를 만나고 내가 사랑이 많은 사람인 것을 알았다.  그 사랑을 오롯이 표현하기에 내 에너지가 늘 부족함도 깨달았다.  내 안의 '화'로... 너희를 따뜻하게도 하고, 나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기도 하고, 나를 데워도 주는 '화로'로 쓰자. 사랑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7:18:12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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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언젠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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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언젠가는... 알아봐 준다.</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3:58:16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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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졸한 평화주의자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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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이 모르는 건 내 알 바 아니지만, 매우 내향적이다.  고심한 후 말하려 노력했다. 좀처럼 밖에서 문제가 될만한 말을 하지 않은 것 같다만, 글을 써서 공개할 때는 더더더 많이 조심스럽고 ...어  그런데 뭐, 여기 다 글 쓰시는 분들이고 그래도 내 도담도담 글 몇 번 보신 분들은 대강 어떤 풍 메뉴인지 아실 테고...  그렇게 저렇게 눙치면서 나름 열심</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1:11:14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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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is...(3+3=0)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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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ve is...(3+3=0)  ...이결어망84년생 올해 42, 로판을 격하게 애정한다 하면 조금, 아주 조금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만, 노란페이지, 초록시리즈, 파란리디 셋 다 모두 정독하며 최애작을 저장해 두고 잊을만하면 보고 또 봅니다.(아마 이결어망을 아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 요즘 노란페이지 이결어망 웹툰이 제 유일한 즐거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aCuy_DEzbEoyttr9Xy9loFAGb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7:27:04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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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버그는 꼬리칸 양갱?! - 도담도란</title>
      <link>https://brunch.co.kr/@@dRgQ/192</link>
      <description>러브 버그가 창궐하는데 천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바로 직감했죠. 아 저녀석들 맛이 없구나! 아직 먹이로 인식 못했다는 기사를 읽으면서도, 어쨌거나 산성이라는 저 녀석들은 맛있지는 않겠구나!!  드디어 우리 까치 참새들이 러브버그 먹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누는 대화에서, 참새가 작은 애벌레를 먹는 장면을 상상하면 귀여운데 러브버그를 먹는 장면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Dzb5F-Meat_NkEy7KK-iOa8gI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3:38:46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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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사람의 지지-회복탄력성 -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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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 가고 싶다~에서 시작된 무려 1년의 딱 중간에 서있는 여름의 시작, 떠올린 주제는 단 한 사람의 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우아이 섬 종단연구를 아시나요?  쥬라기 공원과 캐리비안의 해적 촬영지로 알려진 아름다운 하와이의 작은 섬에서 태어난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추적 연구 결과, 고위험군 즉 가정환경이 불우한 아이들 중 대부분은 예상한 대로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0NTl0dcAxXRHg2MYXsMKD9Q9X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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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 아이들도 아는 것 - 경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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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든 내 것 네가 만든 네 것  내꺼 쓰고 싶어? 허락받아!  아이들도 아는 것, 저작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KIOhhPbfae-Oq6QS7Cg3NOR55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43:57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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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키블라인더스(Peaky blinders)의 폴리 셸비 - 도담도담 공익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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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뜬금없이 킬리언 머피에게 빠져서, 지난 주말까지 넷플릭스에서 Peaky blinders 모든 시즌을 정주행 했습니다. 1920년대 영국 버밍엄 지역에서 실제로 활동했었던 갱단인 peaky blinders의 이름을 가져와서 만들어진 갱스터드라마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특히 킬리언 머피의 팬이시라면 헤어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이 드라마의 인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wxg2LIsFPyt5C71m8EXktoeRH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1:59:21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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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음맛집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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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달 동안 매일 울었다 주위를 돌아본 결과 울음맛집은 스타벅스다. 한 지점에서 매일 울기가 민망할 때 인근 지점으로 옮기면 그만이다.  기분은 태도를 좌우한다. 내가 괜찮은 사람인지 의심하게 한다. 다른 사람에 비해, 너보다, 그래 너보다 내가 잘못한 건 없는 거 같은데- 오늘, 그냥은 아니지만 이냥저냥 슬펐다. 커피잔이 비는 타이밍에 눈물이 좀 나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i0rIAUDqfzY_1akw3ksmHiLB-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1:16:01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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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12월-성무선악설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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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사람은 선한 본성을 타고 난다기엔  이미 학교에서부터도 소름 끼치는 일들이 눈에 띄고, 사람은 악하게 태어난다고 믿기엔 천사 같은 아이들이 맘에 밟힌다. 게다가 그렇게 믿기엔 참 슬프다. 길가는 강아지들이 참으로 귀엽다. 요즘도 알고리즘엔 판다 투성이. 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 했나-어디 동물사랑이 나쁘다 할 분이 있을까. 사실,</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1:24:19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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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그 외로움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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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 즈음의 차가운 공기는 언제나 외로움이었다.   사무치게 그리운데 누구를 그리워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방금 돌아서서 헤어졌는데, 마음이 허하다. 전화목록을 살펴도 전화할 곳이 없다. 못 견디게 외로운데, 지금 그저 내가 있을 곳에 있다.  조그만 유리창으로 새어 나오는 불빛이 너무나 아련하고 따뜻해서 거기에 사는 사람조차 따뜻한 사람일 것만 같은데</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7:50:55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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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2024.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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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받아들이거나 용서할 수 없는 일들로 너무 힘들었던 2024년 여름이,추석으로 완전한 마무리를 짓는다고 생각하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BXwIjwCwr7xOaxQ7Zsyord0fd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4:48:08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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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일 우습게 보지 마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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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스에 나는 수많은 사건 잠깐 놀라고 안타까워해 보지만 뭐 내 일 아니니까,  돌아서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들도 그 사건 전에는 그저 일상을 살고 있었을 뿐이라는.  도처에 문제가 있는데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셨다면 아마 잘못 생각하신 거라고...  -어떻게 살지 고민하며</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23:13:01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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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지금, - 도담도담 공익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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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지적장애와 소아조현병을 앓고 있습니다.  https://brunch.co.kr/@5aa3504a6a454f3/13    지적장애는 제때 의무교육을 받지 못해 심해진 것 같고, 소아조현병의 정확한 발병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 병명으로 인해, 아동학대쉼터에서부터 장애인공동체와 정신병원을 두루 거쳐왔습니다. 현재도 정신병원에 장기 입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STExT8HQ4SVsOb8Z0te4fqii_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8:20:02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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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베이글?! - 도담도란 공익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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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유명한 시구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어의 아름다움을 잘 느끼실 테죠~이 예쁘다는 말이 단순히 사전적 의미만은 아니라는 것도 잘 아실 거고요... 예쁘다의 뜻을 찾아보면 첫 번째가 '생긴 모양이 아름다워 눈으로 보기 좋다'입니다.하지만 분명 저 시어의 예쁘다는 그 뜻만이 아닐 겁니다.시인이 바라</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4:46:50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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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학부모 총회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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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부모 총회 시즌입니다. 아파트 단지를 나서며 거울을 통해 외모 체크를 하고 있는 또래를 보며 생각하죠. 야 너두? ^^ 웃는 이모티콘도 나이를 반영한다는데, 요즘 학부모 총회는 예전보다 교사나 학부모들이 나서야 할 일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강사분을 모셔 부모교육을 듣고, 이미 정수에 맞게 짜여진 학부모 위원을 소개하고 각 교실로 이동했지요. 선</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7:54:09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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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 도담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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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조각의 마음을 내며 의심치 않는다. 늘 하던 대로 처리할 수도 있지만, 이게 더 좋은 거래!  좋지 않았다. 들인 품은 너에게도 나에게도 무용했고, 씁쓸함만 남았다.  하던 대로 하는 건 구태해 보였으나- 결국 너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일이었던 셈이다.  남을 상처 입히지 않았지만, 나의 선의가 쓸모없었다. /쓸모없어졌다.  날이 흐려 그런가... 흐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MY_vu1cNb3YW3KVRogtHaaMO7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4:29:21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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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중독 - 1001일 째의 세헤라자데-샤리알</title>
      <link>https://brunch.co.kr/@@dRgQ/153</link>
      <description>활자 중독 비슷한 증상으로 스스로를 규정한 적이 있는데,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로는 폰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결국은 '이야기 중독'? 이 아닐까  세헤라자데의 이야기에 빠진 천일야화 속 샤리알 왕이 이해되는 부분이다. 물론 인간 목숨 파리처럼 여기는 변태적 습벽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아실 것이다.  이야기를 생산해 내는 미디어의 편집자들은 끊기의 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zpvw2t_ZpePYOtl3Yd0yQjqWG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0:14:55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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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럴 수도 있구나아-무적청룡 - 도담도란</title>
      <link>https://brunch.co.kr/@@dRgQ/152</link>
      <description>자연의 일부임은 당연할 진데, 지구의 역사 속 먼지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만물의 영장이라는 스스로의 표식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모른다.  그렇기에 인간이 유일한 자연 속의 오점이라는 둥 인류에 대한 비하가 달갑지 않은 것일 테다. 너무나 동감하는 영역일지언정 그런 말 하는 저들은 뭐 신인가; 입을 비쭉거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Q%2Fimage%2FbxTDzt_UOH8XvORj5veu7SbFr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3:57:26 GMT</pubDate>
      <author>도담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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