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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답은 내안에</title>
    <link>https://brunch.co.kr/@@dRhc</link>
    <description>사부작사부작 인생 2막.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amp;lsquo;지금&amp;rsquo;이라 여기며,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위로와 성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5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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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사부작 인생 2막.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amp;lsquo;지금&amp;rsquo;이라 여기며,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위로와 성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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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축제에서 만난 시민의식과 인권의 장</title>
      <link>https://brunch.co.kr/@@dRhc/12</link>
      <description>� 허준축제에서 만난 시민의식과 인권의 장  이번 주말, 10월 18일(토)과 19일(일) 마곡나루 일대에서 열린 2025 허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강서시민사회연대가 공동으로 6개 부스를 운영했는데, 그중 하나로 강서양천민중의집도 함께했습니다. 강서시민사회연대도 저희 민중의집도 이번이 허준축제 첫 참여였습니다.  � 노동법과 인권을 주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ld75SPAwtH-vJHFY3ekgqcRnR0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4:22:54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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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노총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할 이유 - &amp;lsquo;노조 아님 통보&amp;rsquo; 직권 취소와 해직자복직법 개정</title>
      <link>https://brunch.co.kr/@@dRhc/11</link>
      <description>지난 10월 18일,&amp;nbsp;회복투(전국공무원노동조합 희생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amp;quot;민주노총이 &amp;lsquo;노조 아님 &amp;nbsp;통보&amp;rsquo; 직권 취소와 해직자복직법 개정 투쟁에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amp;quot;라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었습니다. 이어 10월 21일, 총력투쟁결의대회를 앞두고 회복투는 '공무원정치기본권 쟁취! &amp;nbsp;소득공백 해소!' 국회정문 앞 농성장에서&amp;nbsp;공무원노조 이해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LmvRt9TTOu47z4x4npHh9ZVJH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55:31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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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정치기본권 쟁취, 다시 거리로! - 공무원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Rhc/10</link>
      <description>2004년 3월 23일,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에서 우리는 진보정당(민주노동당) 지지선언을 했다. 그 선택은 &amp;ldquo;공무원도 시민이며, 노동자이며, 정치적 주체다&amp;rdquo;라는 선언이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권력은 우리를 탄압했다. 위원장을 비롯한 9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간부 중 2명은 전체 대의원의 의사를 표시했다는 이유 하나로 불법 감금되었다. 정권은 당우가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zV8uv8p2U54wnxmaM3kRtalqd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21:25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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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6명의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는 복직법 개정 쟁취  - � 136명의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는 명예 회복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dRhc/9</link>
      <description>통 10월 18일, 공무원노조 희생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회복투)는 서울 공무원노조 대회의실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8월 1일부터 이어진 1인 시위 경과를 점검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해직자 원직복직법 개정과 &amp;lsquo;노조아님통보 직권취소&amp;rsquo;를 위한 향후 투쟁 계획과 참여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습니다.   참석 성원들은 이번 투쟁이 &amp;ldquo;사실상 마지막 투쟁&amp;rdquo;임을 확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s8kSfNdeX8xF7cAXnrRawFrj_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14:01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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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에서 만난 가을, 오늘도 감사하며 - 한글날, 한강에서 만난 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dRhc/8</link>
      <description>한글날, 한강으로 오늘은 한글날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자가 있지만, 그 탄생의 날이 있는 글자는 오직 한글뿐이다. 잠시나마 한글날을 되새기며 몸을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후 세 시쯤, 자전거를 끌고 집을 나섰다. 염강나들목을 지나 한강으로 들어서니 많은 시민들이 달리고, 뛰고, 걸으며 한가위 연휴의 여운을 정리하고 있었다. 모두가 제 나름의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MighmETjxI150ushxACibzZ7a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7:33:19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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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1년, 어머니 첫 기일 - 어머니 첫 기일, 변함없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Rhc/7</link>
      <description>한가위는 각자 따로 보냈지만, 오늘은 어머니 첫 기일이라 가족이 함께 모였다. 돌아가신 지 꼭 1년이 되었지만, 집안 풍경은 그대로다. 누워계시던 어머니만 잠시 자리를 비우셨을 뿐, 벽에 걸린 달력은 여전히 1년 전 그날에 멈춰 있다. 그 달력 아래, 어머니가 늘 계시던 자리가 유난히 텅 비어 보인다. 오늘 제사상엔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음식들만 올렸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U5osB5DOT-gY2tFPBDHsofNGn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6:57:10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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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양천민중의집 9월 도시락나눔 - 강서양천지역, 28가구 100여 명 청소년가정에 배달</title>
      <link>https://brunch.co.kr/@@dRhc/6</link>
      <description>올해 4월 시작한 도시락나눔은 어느새 여섯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amp;ldquo;오늘은 일손이 달린다&amp;rdquo;는 소식을 듣고 저도 아침부터 함께했는데요.  10시부터 분주하게 조리 준비가 시작되었고, 저는 기름 두른 팬 앞에서 너비아니를 노릇하게 굽는 일을 맡았습니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냄새가 신길수홀을 가득 메우고, 역시나 사람들 얼굴도 밝습니다. 이번 달 도시락은 너비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dxbDvJ6oOJcebawn4jtTEYeR-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2:13:01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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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딸이 아프지 않고 평온해지길 바라는 마음 - 어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 항상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가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dRhc/5</link>
      <description>제 딸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 항상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제 기도가 딸에게 전달되어 딸의 운명이 밝게 바뀌게 하소서.  몇 해 전, 제 딸은 홀로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습니다. 어린 나이에 씩씩하게 낯선 땅으로 향하던 그 뒷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자랑스러움과 걱정을 동시에 품었지요. 새로운 세상에서 부딪히며 성장하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4eoi2Sp9zzZkbAQadlrVVX-3C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2:00:49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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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을 놓치지 않는 ITX-마음 - 오늘은 친구 딸의 결혼식에 가는 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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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딸 결혼식에 가는 길.함께 고등학교를 다니며 웃고 떠들던 친구는 이제 세상에 없다. 그 오랜 부재가 남긴 빈자리를 곱씹으며, 나는 묘하게 느린 듯 또 알맞은 듯한 이 열차의 리듬에 몸을 싣고 있다. 아침에 집 앞에서 70-3번 버스를 타고 경방타임스퀘어에 내려 잠깐 걸어 영등포역에 도착했습니다. 10시 7분 ITX-마음 열차를 타니 서대전역 도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2-AUwht1tVktQim9WpsYaNAUd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5:05:36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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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양천민중의집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지명되다 - 뜻밖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새로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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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임, 그리고 새로운 다짐 사실 저는 2024년 말 퇴직 후 2025년은 &amp;lsquo;나를 위한 시간&amp;rsquo;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올해 초 민중의집 이사로 함께하게 되면서 전혀 예기치 않게 지난 7월 2일 이사회 지명으로 이사장 직무대행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최근 이사장님께서 건강 문제와 먼 지역으로 이사로 인해 아쉽게도 사의를 표하셨고, 규정에 따라 제가 직무대행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BrwWy4vUS9K4xg6mrK4fwUhME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17:05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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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주일기 1주 차, 작심 일주일 어마 무시한 도전 - 절주 일기, 작심 일주일 도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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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는 술과 함께 달린 한 주였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려 5일 연속 술자리를 가졌네요. 회의도 많았지만 유독 저녁 약속들이 줄줄이 겹쳐서 핑계지만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그런 자리를 좋아하고 제가 더 기분을 내는 편이죠.    때때로 제동이 걸리지 않은 음주습관     문제는 역시 만취! 기억은 흐릿해지고, 다음 날은 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hc%2Fimage%2FWGgrZ0LwhQqMX3tYqEff7IMw34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2:48:57 GMT</pubDate>
      <author>해답은 내안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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