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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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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e윤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5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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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윤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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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counter 신세계를 꿈꾸며&amp;nbsp;by 반미령 - 그림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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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ncounter 신세계를 꿈꾸며 Longing for a Casmas by 반미령 117 x 91 cm acrylic on canvas 2024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놀랐다. 겨울 햇살일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이다.  공기는 차갑지만 햇살이 강렬해서 상쾌하고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  이런 날씨에는 창문을 열고 얼굴을 햇살에 대고 코끝의 차가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A82kMw_we1zUQn7Gz7ENA0Yf1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0:35:10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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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Reality+image&amp;gt; by 김강용 - 그림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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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Reality+image 1302-1282&amp;gt; by 김강용 2013 Mixed media 112x145cm  난 Reality를 좋아한다. 부정하지 않는 삶, 받아들여야 하고, 인정하고, 가치를 존중하는 실제의 삶  작품 안에서 그리고 세상 속에서 Reality를 실현한 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아무리 해도 나의 생각과 이미지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MASvqTkZP-scPYi2tx-7a3wcV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23:08:38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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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Pandemonium&amp;gt; by 김종학 - 그림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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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Pandemonium&amp;gt; by 김종학 2018, Oil on canvas, 280 x 800cm  &amp;lt;Faces&amp;gt; by 김종학 1990s, Acrylic on paper box, 127 x 90cm  자연의 생명력을 화려한 색채로 펼친 작품이다.  설악산의 화가의 작품과 함께 12월 둘째 주 아침을 시작했다.  2024년을 맞이하며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0NEHoc6lO0xpajcBaMW7tjJGq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0:31:42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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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ble by 청신작가  - 그림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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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하고 밝고 자유롭게 굴러서 놓여진 레몬이 놓여있는 테이블을 보니 기분이 좋다.​아침 산책을 나가는 순간 비가 보슬보슬 내려 집에 다시 들어온 개운하지 못함을 상큼한 레몬이 달래준다.하얀 테이블위에 자유롭게 굴러다닌 레몬들처럼 우리 가족들도 각자의 개성으로 일상을 보내고 제일 편하게 앉는 곳이 주방의 테이블, 식탁이다.예전엔 주방 테이블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fa9QTVVyQ_JQmuMY21gp21Uor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4:29:54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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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 속 인생 By 이여름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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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달콤한 순간은?좋았던, 기뻤던, 슬펐던 기억들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담아 표현한 작품들 중 하나이다.​맛있으면 더 빨리 없어지는 달콤한 아이스크림.곧 다 먹어 없어질 줄 알면서도 먹게 되고, 그 맛일 잊지 못해서 자꾸 찾게 된다.​작가는 삶의 순간들을 아쉬워하며 녹지 않을 아이스크림에 추억을 저장해 놓았다.​오늘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jQcHtWwDaGvh-CVKl9EOcnLfC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0:39:16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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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과 파랑 By gosce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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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가 지나고 비들이 하늘을 깨끗하게 해주면 높은 하늘의 뭉게구름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날씨의 풍경이다.  높고 청량한 하늘과 이 때만 볼 수 있는 짙은 초록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고, 초록을 거머쥔 한 여름을 온몸으로 느끼는 아이들.  뜨겁지만 바람도 불어 상쾌하고 뭉게구름을 볼 수 있는 기분좋은 그림이다.  이런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마음을 정신을 닮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A_o5vExdZTY9AHuaVog76jz63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23:53:11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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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ssic books-Elisabeth By서유라 - 그림 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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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우 눈이 크게 떠지는 이 느낌.  그림이라니 믿겨지지 않을 만큼 섬세하고 차분한 그림이다. 참 곱다.  고운 색깔의 고전의 북커버가 너무나 눈에 들어왔지만, 그 책 커버의 타이틀인 The Lonely Empress, Elizabth of Austria.가 보였다.  나는 한때 SiSi(엘리자베스 애칭?)가 너무&amp;nbsp;좋아서 독일어를 배우고 싶었었던 기억이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YVXrNHyi_rM0PvtWKfN9Fho6q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17:00:50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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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ee Shadow. By Takuya Kamioka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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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빛과 그림자의 공존을 표현한 작품들 중 하나이다.  최근 그림을 아주 조금 배웠는데 쌤은 빛이 여기서 들어오죠? 란 이야기를 자주한다.  난 잘 안보인다.  하지만 그 빛과 빛의 반대쪽 그림자를 표현하고 나면 그림은 살아있는 그림이 된다.  작년 막내가 캘리포니아에 잠깐 지내다가 온 적이 있다. 수줍음 많던 우리 아이가 그곳에 다녀와서는 자유로와졌고,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zIWakljTrh9lQwVfdiYd4gG7P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5:15:38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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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yers of the air28 By 홍성준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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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젯소를 칠하고 쌓으며 말리기를 반복... 레이어를 축적할 때 마다 파생되는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amp;quot;  작가의 이야기이다. 처음 릴리 작가와의 대화에서. 갑자기 나온 릴리작가의 세계관을 들으며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는 멋진 작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홍성준 작가도 비슷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듯하다.  공기의 Layer란 뜻이 궁금해서 홍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ay_A0DLQYGj1iEvl0jA1jOITj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0:15:46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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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untain Pool with Orange 1&amp;nbsp;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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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속되는 장마기간.. 하루종일 내리는 비와 축축한 날씨 그러다 갑자기 햇볕이 쨍쨍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이 그림도 설산과 풀장이 매우 차가울 것을 알면서도 오렌지 빛깔이 장마기간에 뜨거운 햇볕처럼 기분좋음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 검은 산과 흰 눈 / 초록 나무와 오렌지 빛깔 꽃/ 푸른 물위에 비친 오렌지 빛 ​ 이 어울리지 않는 모습은 , 청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DPQVAyCRVXE4QEP_ot25O5Evd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0:01:52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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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unknown world 24-5 By 맹은희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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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맹은희 작가의 The unkown world 24-5  24-5 ... 예전 회사 다닐 적에는 24-5이 아니라 24-7이었는데...24시간동안 매일매일을 표현한 걸까?  맹은희 작가는 불완전함 속에서 미래의 희망을 기대하며 무한반복하는 행위를 인간의 일상으로 표현했고 지친 일상에 푸른색의 생명력을 더했다. 나의 반복되는 일상은 자칫 무의미해보이더라도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VVzoHqDO4yEpJ3fhJXzAOkzb1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5:55:13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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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시 만났어 By 영재 - 그림 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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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양화 작가인 영재는 컬러를 제외한 부분이 모두 연필로 작업한 다고 한다. ​ 바다 속 고양이는 나무에 둘러 쌓여 있다. 고래는 너무나 씩씩하게 헤엄을 친다. 태양 아래서.. 울창한 나무 아래에서 고양이는 편해보인다. 그 고양이는 목을 높이 세우고 동경하듯이 고래를 바라본다. ​ 천명관의 고래가 생각이 났다. 고래를 읽고,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E8XWpMG-ZfKfK0ugTSg1CwW7i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15:02:23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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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시아. By 김재현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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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록을 거머진 색깔.  오늘의 하늘은 정말 최고였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향해 운전하는데 옆에 앉은 친구는 계속 말하고,, 나는 대답 안하고,, 계속 하늘 봐, 하늘 봐라고 얘기만 한 듯하다.  햇빛도 담고, 바람도 담고, 은은한 꽃향기도 담은 초록의 아카시아 그림은 딱 오늘 날씨같은 청량함이다.  벛꽃이 질 무렵 아쉬어 할 때 아카시아 꽃향기로 5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hw_nvEcqGpadvC2uSrNEH4eJL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4:48:11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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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바라보며. By 콰야 - 그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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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콰야의 그림은 잔나비 앨범 '전설'의 커버작으로 더 유명하다. 나는 잔나비 찐찐팬이다. 그래서 이 그림을 보고 참 반가웠다!  &amp;lt;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amp;gt;의 곡이 있는 앨범이라,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그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작가를 알게되었다.... 훗! 잔나비가 더 좋아졌다. 미련 남길 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XVTGSI7S4VzbPJ5wHwfqIvAYJ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7:18:34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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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 - 암스테르담의 어느 식당. By 안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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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여유. ​ 지난 주에는 일주일 내내 세미나가 있었다. 세미나를 돕기 위해 오전 시간을 쓰고, 오후에는 학생들을 가르친다. 저녁에는 또 주부로 돌아와 가족들을 챙기고, 밤에는 운영하는 스터디카페가서 정리정돈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 ​ 이런 때는 항상 작은 사고들도 꼭 생긴다. &amp;nbsp;바쁜 와중에 막내 아들 손가락이 골절이 되서 기브스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KVyJ4yLi-_YezFKle58fUkVBS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7:09:52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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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 - IBIZA이비자. By 프랑코폰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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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 사진 작가 프랑코 폰타나의 작품이다.  작가의 시선을 느낄 수 있고, 작가가 바라본 그 순간을 담은 사진이다. 가끔 풍경을 볼때 너무 멋지고 아까워서 모든 것을 담으려고 사진을 찍는다. 나의 시선은 이만큼이었는데 말이다.  프랑코폰타나는 사진을 찍을 때 전체 형태를 담기보다는 그것들이 겹쳐지는 특정 부분을 확대하여 그 안에 있는 공간, 부피 및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rZn6qsAwRgdzPev7daj0Qa9l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0:53:39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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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amp;nbsp; - 나무. By 장욱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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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그림 선물.  하늘에 태양이 있고, 달이 있고 땅에는 집이 있는데 작품의 태양과 달은 나무 아래있고, 나무 위에는 집이 있다.  참으로 어색한 상태인데 안정감이 든다.  생명력있는 나무처럼 이 세상을 살고 싶고, 나의 삶을 지탱해주는 나무와 같은 존재가 있기를 바랬다.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는다면 이미 나는 하고 있는 거고 거창하게 생각하면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Pnn3C8PZvQi9uwjuSKayKYXjs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5:56:51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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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 - 풍선. By 박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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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지 이 작품을 보는데 눈물방울부터 보인다. 실제로 보고 싶다.  너무 착한 아저씨가 웃는데 왜 짠하지. 함께 웃어주고 싶고, 울어주고 싶다.  핑크색 풍선을 안고 있는 아저씨.. 꿈이 있는 것 같은데..  저 눈물은 아주 따뜻한 눈물일거야.  오직 자기자신 때문에 우는 눈물은 아닌 것 같은 따뜻한 눈물...  내 옆의 사람도 이럴 텐데 많이 안아주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yuo-cqzu-nGSKu6FQJyQZ7U1Q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5:55:44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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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 - 온기가 된 사람. By 노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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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함이 필요한 아침.  오늘 아침은 따뜻함을 선물받았다. 그리고 희망도 받은 것 같다.  노랑, 초록, 핑크가 따뜻하고 애너지가 있다. 희망을 품은 듯하다.  온 마음을 다해서 구하니 그 온기가 기도하는 이 소녀를 온기로 만드네.  내가 상상하는 것들이 현실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나의 생각이 만들 수있는 세상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생각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ZGbw8PNTQNkS3o8x78StWIWJz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1:34:23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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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 - Hyeongyeong &amp;amp; Kafka. By 노석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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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따뜻해. 엄마의 시선.  안정감있게 안겨있는 자세.  편안하고 따뜻하고, 엄마의 맨살과 닿으며 서로의 심장을 느끼고 있을듯하다.  동물들과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없지만. 서로에대한 믿음, 신뢰가 있다.  특히 이 그림처럼 나의 몸을 당신에게 모두 맡겨요..라고 이러한 마음을 그녀도 아는듯하다.  저 미소와 눈빛은 세상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rb%2Fimage%2F2ucniYkXRiNwcwTRcY2bwrb5W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1:12:53 GMT</pubDate>
      <author>lee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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