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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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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머리에서 발까지 거리가 짧은사람입니다. 걷는걸 좋아하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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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머리에서 발까지 거리가 짧은사람입니다. 걷는걸 좋아하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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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밤의 테니스 - - 월요일 회사가기 싫은사람 여기 붙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21</link>
      <description>회사원으로 일하다 보면 주말이 시작되기 직전인 목요일 호우나 금요일이 제일 업무능률이 오른다. 그리고 쉬면서 토요일 까진 좋다가 일요일은 아침부터 왠지 두통이 찾아오고 어딘가 결리고 소화도 잘 안된다. 뭘 잘못 먹었나? 병원 가봐야하나? 아니다. 월요일이 오고있는 것이다. 좀 싫은거는 몸이 먼저 반응한다.  표정이 왜그래?혹시... 회사 같은거 다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zPGiMqwUNglvWKKrC_KTrDTSM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0:41:46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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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꼴라 같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19</link>
      <description>루꼴라 같은 사람으로 살면 좋겠다. 요리의 메인은 아니지만 넣으면 메인요리를 풍성하게 해주고 약간 쌉싸름한 맛이 음식에 풍미를 더해준다.  루꼴라는 고기나 생선 같이 그 자체가 주인공이 될 정도의 무게감도, 영양소도 풍부하진 않다. 파스타나 빵, 국수면, 밥 같이 양껏 먹을 수도 없다. 누군가의 서브에, 배경으로 들어가서 더 큰 역할을 한다. 안 들어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x8Ddlog2R9MNlIa2u3F9EneSU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3:32:55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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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평창올림픽과 벌떼 드론 - - 1,218대의 드론 쇼 뒤에 숨은 한 여성의 도전과 첨단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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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2월, 4년마다 개최하는 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의 동부지방 외딴 산야 평창에서 있었다. 밤이 되고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 절정을 이룰때 쯤 찌르레기 새의 군무에서 영감을 받은 드론쇼가 펼쳐졌다. 적막한 밤 하늘에 1,218대의 드론들이 빛을 내며 스스로 날아들며 모였다 흩어지기를 반복하더니 올림픽 오륜기를 만들었다.    전세계 시청자들이 라이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DDPg3TK-wGG7S_LFI7GSVXyPS20.png" width="348"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00:49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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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들도 언젠간 짝이 필요할 것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RzS/87</link>
      <description>테니스는 반드시 짝이 있어야 하는 운동이다. 수년 동안 레슨을 하는 동안에도 짝이 없어서 게임을 못하니 실력이 늘 수 없었다. 구력 몇 년이라고 도저히 말할 수가 없었다. 주기적으로 매일 버스를 탄다고 해서 내가 운전을 잘할리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 몇년간 나는 남이 몰아주는 버스를 열심히 탔을 뿐이다. 이제 짝을 찾고 게임을 하면서 빈틈을 노린다. 누군</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8:48:40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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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미덕 - 자라나 안자라나 - -씨앗은 자기에게 딱맞는 온도, 햇빛, 수분, 토양을 기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10</link>
      <description>몇년 전까지 우리집 거실 베란다 창가에서 키웠던 벵갈고무나무는 첨부터 키가 2미터가 넘었다. 처음 사올 때부터 키가 커서 맨 윗쪽 잎파리들은 잘라주었다. 나뭇잎이 너무 커서 천장 불빛을 가리고, 거실을 어둡게 보이기까지 하였다. 어느정도 가지치기를 하고 창가에 둔 다음부터 남편은 가끔 고무나무를 보며 말하곤했다.  &amp;quot;자라나?, 안자라나?...&amp;quot;   워낙 키</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3:39:31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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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칠</title>
      <link>https://brunch.co.kr/@@dRzS/64</link>
      <description>처칠 &amp;quot;에 대해&amp;quot; 쓴다는 것은 만용이다.  처칠에 대해 경로를 돌아보는 짧은 글을 쓴다는 것은 만용에 가깝다. 어떤 누군가에 대해, 쓴다는 것은 참으로 가볍고 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가 위인이건 아니건 그의 일생이 결코 한 단락으로 정리되지 않을텐데 한사람에 대해서 쓴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부담되는 일이다.   처칠. 그는 알면 알수록 짧게 요약할</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0:08:44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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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외로운 경기, 테니스 - ㅡ 강박적이고 우울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경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16</link>
      <description>테니스에 대한 글 &amp;ldquo;끈이론&amp;rdquo;이란 책이 있다. 책의 부제가 &amp;ldquo;강박적이고 우울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가장 외로운 경기, 테니스&amp;rdquo;이다. 유명한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였던 데이빗 포스터 월리스가 평생의 취미 테니스에 대해 쓴 글이다. 미국의 중부 미드웨스트에서 자라났던 월리스의 어린시절을 스스로 회상하며 담담하게 적어내려간다.  그의 소년시절을 가득 채웠던 것은 토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SrRIMWFByJ1qnNwFPCgRgJSxXao"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6:33:02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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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Family 편 - - 하루 한장, 영어 필사, Tuesdays with Morr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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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책 필사를 시작한다고 호기롭게 선언한지 좀 되었다. 특히 오늘은 가족에 대한 대화 부분인데, 가족이란 것에 대해 이렇게 잘 표현한 말이 있을까 싶게 공감이 됐다.  &amp;quot;Famly is someone who will not leave. Someone who has an eye on you, watching you the whole time.&amp;quot;  가족이란 누</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0:55:39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dRzS/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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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겨울 예찬 - - 오독오독 떨면서도 코트만 입는 얼.죽.코를 위한 변명</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12</link>
      <description>나는 얼죽코이다. 덜덜덜덜 추워 떨면서도, 얼어죽어도 코트만 입는다.   사실 나에게는 1년에 두 계절이 있을 뿐이다. 겨울. 그리고 겨울이 오기까지. 무엇을 사색하고 안으로 침잠하고 내안 깊숙히 파고들어 살펴보고 다시 고요히 감은 눈을 뜨고 찬찬히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보기에 겨울처럼 좋은 계절이 있을까.  겨울은 보이는것의 성장을 멈추고 보이지 않는것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asWtzGC6Kj-DRZL6cfrwMA6oz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0:26:21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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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조식 보고서(5)- 공무원의 명령불복종과 절차적 고민 - - 복종의 의무와 명령 불복종</title>
      <link>https://brunch.co.kr/@@dRzS/65</link>
      <description>품격있는 글쓰기로 장병은 구했지만 함장은 파면되다.  지난 편에서 미국의 품격있는 공문서 글쓰기의 표본으로 코로나 시기 해군 크로지에 함장의 보고서를 소개한 바 있다. 이 공문서가 언론에 나온뒤 미국 국민들은 해군본부를 비판했고, 해군 지휘부는 이에 분노하여 작성자인 크로지에 함장을 명령불복종으로 파면시켰다. 해군본부 내부적으로는 서한을 언론에 유출한 자를</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0:04:07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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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 - 여자테니스 선수로서 스스로 길을 만들서 나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2</link>
      <description>테니스, 세기의 대결, Battle of Sexes 1973년 미국뉴욕에서는 전무후무한 테니스 세게의 게임이 벌어졌다. 여성 테니스계 선두였던 빌리 진이 왕년의 남자 테니스 우승자이자 자칭 보수주의자인 바비 릭스와 남녀 대결을 한 것이다. '테니스 남녀 전쟁' 때 전 세계적으로 9천만 명이 경기를 시청했다. 남자였던 바비는 여자부 경기가 남자부 경기보다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pQ5GsoB0seeCWYsYpZgzffBHk1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5:38:35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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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챦치 않아도 괞챦아 - - 여자 테니스 선수 나오미 오사카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9</link>
      <description>2024년 8월 미국 US 여자 테니스오픈에서는 최종 우승자보다도 더 주목받은 이가 있었다. 바로 나오미 오사카이다. 수년전에 여자 테니스에서 우승한 후 이미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2회 나 우승했지만 한창 선수로 뛸 나이에 불안, 강박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혼, 임신과 출산으로 경기를 못하면서 사실상 프로선수는 끝난게 아닌가 했다.  그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dIvFEtqnDbhvkBnkO8c-RvjWU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4:24:15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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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의 매력 - - 규칙이랄 게 거의 없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zS/96</link>
      <description>테니스는 사실 규칙이랄게 거의 없다.  오랜 역사에 비해 현대과학과 기술의 영향을 거의 받지않았다. 경기장이 야외에 있고, 규칙이 단순하며, 별다른 장비 없이 오직 라켓 하나만을 들고 온 몸으로 뛰며 경기하는 특성에 따라 특별한 기술이 더 접목될 것이 없다.   양궁의 경우 활이 기술발전에 따라 계속 업그레이드 된다. 펜싱, 검도의 경우 복장과 칼, 마스크</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9:54:33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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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의 제주는 지천에 억새밭  - - 11월, 가장 제주 다운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5</link>
      <description>11월의 억새밭  제주공항에서 중산간도로로 운전하면서 보이는 나지막한 오름들이 크림색으로 빛난다. 햇빛에 비쳐 반짝거리기도 하고 눈부시기도 하여 눈을 돌리면 반대쪽에서는 더 선명하게 크림빛이 온 산야를 물들인다.   바야흐로. 억새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디에서도 스스로 독자적인 식생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던  억새가 온 천하에 주인으로 돌아온다.  11월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9qhJz9T_M33CZ2a7LLXToNVVm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0:25:43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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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필사 방법 - - 영어를 스토리로 읽고 내것으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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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의 영어 사용법 - 분단된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 어른들은 참으로 힘들다. 중학생때부터 외워온 성문종합영어의 냄새도 안가셨는데 왜 입에선 안나온단 말인가? 우리가 영어를 하루이틀 한게 아니지 않는가? 이정도면 잠꼬대도 영어로 해야하고 케데헌 정도야 한국의 어른들은 동시통역 수준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1만시간의 법칙이니 뭐니... 적어도 영어에 있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YHDFVt0srY621TLLqVVSwywSd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0:30:09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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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제주 따라비 오름 - - 가장 아름다운 오름</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4</link>
      <description>A I팁    : 따라비오름은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오름으로, 3개의 분화구와 6개의 봉우리가 있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오름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가을철에는 은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며, 주변의 쫄븐갑마장길과 연계한 트레킹 코스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높이: 해발 342m, 높이 107m 제주 동부오름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IIDQnQ8dalrBtyZGsvJPkSrMu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7:01:54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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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집행위원장 폰데어라이엔 - - 7자녀 워킹맘으로 독일 국방장관이자 EU의 대통령 역할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3</link>
      <description>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1958년 출생)  명망있는 정치가문 배경  우르술라는 영국 런던정경대에서 경제학 공부, 1987년 하노버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딴 여성 건강 전공의사이다. 알브레히트 가문은 하노버 왕국의 유력 가문으로 부친 에른스트 알브레히트가 식품회사 CEO이자 1976~1990년 독일 니더작센주의 장관(주 총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hgN-QCRzc5jaFdbEH4E33KDyA4o" width="284"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7:50:25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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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파타고니아, 규모의 트레킹 - - 일정 규모, 일정 거리의 트레킹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zS/97</link>
      <description>2주간, 대한민국 대표 50대의 저질체력 부부가  남미 파타고니아 트레킹을 다녀오고보니 이토록 힘들고도 아름다운 트레킹은 결국 규모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도 생각만 바꾸면 충분히 이런 트레킹 로드, 즉 트레일이 나올 수 있다. 의외로 한국에는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등 높은 산이 있고, 주위에 산악지대, 구릉과 평야, 마을이 적당히 자리잡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iXQ_mz1NHiRWzKqhWzmMhTrcc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3:12:56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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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기업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이야기 - - 좋아하는것을 잘할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RzS/100</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의 해변가에서 파도가 치는 날이면 죽치고 서핑보드를 타는 소년이 있었다. 공부는 못하는데 야생, 등반을 좋아했다. 요세미티 암벽을 타거나 시에라 산악지대에 몇날며칠을 캠핑 가기도 하였다. 사실 그 시절에야 공부나 학벌이 딱히 중요하지 않았다. 2차 대전이 끝나고 1950년대에 미국은 바야흐로 세계의 공장, 산업의 중심이었다.  &amp;quot;등반을 하려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3YmNSfJoSxhjBYfdfBn8mKk4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18:48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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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제, 이민자에서 독일축구의 전설로  - - 폴란드 이민자의 아들이 앙숙 독일 국가대표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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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얘기를 한다고 한다. 축구 얘기, 군대 얘기,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지금은 많이 잊혀졌지만, 2002년 월드컵과 이후 2006년, 2010년, 2014년 월드컵까지 전차군단 독일을 대표했던 선수로 클로제라는 선수가 있었다. 키가 커서 클로제는 헤딩골로 유명했는데 단순히 헤딩골 뿐만 아니라 테크닉도 휼륭한 선수였고, 매 경기마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S%2Fimage%2FZelCehKffPHr42VRJA_F6e9N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9:10:55 GMT</pubDate>
      <author>걷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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