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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옥스포드주민</title>
    <link>https://brunch.co.kr/@@dSWn</link>
    <description>소아과 의사이자 엄마로 정신없이 살아오던 중 주어진 1년간의 연수 기간.  아들과 영국살이를 하며 겪은 생각지도 못했던 눈물겨운 에피소드 모음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4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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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과 의사이자 엄마로 정신없이 살아오던 중 주어진 1년간의 연수 기간.  아들과 영국살이를 하며 겪은 생각지도 못했던 눈물겨운 에피소드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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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 중 초등 아들과 찾은 보석 로코로톤도  - 영국 밖 탐험 1탄 21일간의 겨울 이탈리아 초등 가족 자동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dSWn/15</link>
      <description>3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간동안 여행코드가 달라도 너무 다른 세명이었다.  남편은 북부에서 남부까지 각양각색 로컬 와인들을 즐기고 나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입은 12월의 이탈리아를 사진에 담느라 정신없었고 초등 4학년 12살 남아는 호텔에 돌아와 아이패드로 영화 보는 일이 가장 즐겁다. 그러나 음식을 맛보는 순간만은 하나가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맛본 감동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GY9O-tTiX2QAgOneUo6HauYmN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0:45:02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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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의 가족 첫 마라톤 그리고 웨일즈 펜이판 등반  - 영국탐험 3탄&amp;nbsp;&amp;nbsp;요크 마라톤&amp;nbsp;&amp;nbsp;웨일즈 pen y fan 등반</title>
      <link>https://brunch.co.kr/@@dSWn/11</link>
      <description>원래 뼛속까지 집순이인 나지만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영국에서의 시간이 아까워 뼈까지 시린 이 겨울에 이불을 박차고 나와 이색 경험에 도전해보았다.  스토리 하나. &amp;nbsp;영국 요크에서 첫 가족 마라톤에 참가하다.  영국에서 다양한 형태의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색 가족 마라톤이라면 달리기 무진장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같이 참여해볼 수 있을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UgBSa9viAaQKDt0bobK_QuCi1Q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8:13:03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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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택배 관세 환불 대장정  - 영국 생존기 5탄</title>
      <link>https://brunch.co.kr/@@dSWn/13</link>
      <description>2달만에 가장 먼저 부쳤던 택배 하나가 도착했다는 메일이 도착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관세 지불을 완료해야 물건을 받아 볼 수 있을 거란다.  그 세금은 무려 98파운드!!! 두달 전 기억을 뒤돌려 보면  남편이 집앞 우체국에서 가장 큰 선편박스를 구매하여 터질듯한 11박스의 택배를 하나씩 들고 내려가 영국으로 부쳤었다.  택배 한 상자 98파운드의 관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47EOVxvsRMcfp9a1whDGTwFPp4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5:52:49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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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11월 본 파이어 나이트와 리멤버런스 데이  - 영국의 11월 생존일지 4탄</title>
      <link>https://brunch.co.kr/@@dSWn/8</link>
      <description>일주일 내내 비가 오며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태양이 그저 고맙고 3-4시면 벌써 어둑어둑해지는 영국의&amp;nbsp;11월 영국인들은 으스스한 11월을 대체 어떻게 보내고 있는 건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두개의 커다란 축제가 영국인들의 11월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1. 리멤버런스 데이 Remembrance Day (11월 11일)  이 날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8F-k4xCpq1E0RRUZFO-iwcq6i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55:03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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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할로윈 즐기기 - 영국 생존기 3탄&amp;nbsp;가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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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마지막주 월요일을 기점으로 모든 전자기기 시계가 한시간씩 느려졌다. 우리집 벽걸이 시계만 그대로 한시간이 빠르게 가고 있었다. 브리티시 섬머타임이 &amp;nbsp;막을 내리고 마침내 어둠의 시즌이 찾아왔다. (브리티시 섬머타임 British summertime이란? 해가 길어지는 시즌에 1시간 시간을 앞당겨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게 만드는 제도로 영국 뿐 아니라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gcrD0ElmZOUD-DnMNJ7U1K6Vu9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6:45:24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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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신석기 시대에서 로마시대 목욕탕까지 시간여행 &amp;nbsp; - 영국 1년살기 탐험일지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dSWn/5</link>
      <description>영국에서 신석기 시대 들렀다가 로마시대 목욕탕으로 시간여행 가능하다고?  주말에 어딜 가볼까? 고민하다가 영국에 연수 오면 한번쯤은 들른다는 스톤헨지가 문득 떠올랐다. 첫 고속도로 드라이브라 걱정되긴 하지만 한곳만 보기 아까워서 근처에 같이 묶어서 가볼만한 바스까지 추가되었다. 사실 즉흥적으로 별 기대도 없이 계획하고 출발했지만 예상밖으로 좋았던 스톤헨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AsqCTRBvOov0ff5v3tussW8Vb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1:44:25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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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드로 공항 호텔 예약 할 때 저지른 치명적 실수  - 영국살이 서바이벌 2탄 __ &amp;nbsp;이민 가방&amp;nbsp;대소동</title>
      <link>https://brunch.co.kr/@@dSWn/4</link>
      <description>출산 휴가 100일 이후로는 아이와 &amp;nbsp;길게 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방학 때도 동네 학원들과 친정엄마에게 200프로 의존하며 지냈다. 아이와 한달 살기 같은 멋진 계획은&amp;nbsp;퇴사 이후에나 가능하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합법적으로 우리 아이와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해외연수였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무신론자가 비자 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YuHufTe3qdb0sOIT46p3-8Ovyr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4:58:24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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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런던보다 에딘버러가 더 영국스럽더라 - 영국 1년살기 탐험 일지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dSWn/3</link>
      <description>내가 얼마나 무지했었는지 고백하자면 얼마전까지도 영국, United Kingdom, 잉글랜드 이 모든게 동의어라고 생각했었다. 영국으로 연수지가 결정되고 비자 준비를 하면서 영국 역사와 관련된 영상 몇 개를 스윽 보고서야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잉글랜드 4국가가 합쳐진 연합 형태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아니 근데 지금 이시국에 왠 연합국가? 잉글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XByBvkoceDd6R_Ay2zIH9KSXk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4:45:25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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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스포드 중고차 구입 후 이러면 주차 벌금 폭탄  - 영국 1년살기 서바이벌 게임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dSWn/2</link>
      <description>지금 옥스퍼드에 살고 있다. 어쩌다 꿈만 같은 옥스포드동 하트 스트리트 주민이 되었다. 스트리트 이름도 어쩜 로맨틱하게 하트란다.  하지만 주민 신고식은 결코 &amp;nbsp;로맨틱하지 않았다. 중고차를 받자마자 카운슬에 퍼밋을(집앞에 주차할 수 있는 권한) 신청했고 한시간도 채 되지 않아 70 파운드짜리 노란 주차 딱지가 붙었다. 순간 내 눈을 의심했지만 안에 들어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Wn%2Fimage%2FLXBArqkRptWp6VctfI1V1Yew_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0:40:14 GMT</pubDate>
      <author>어쩌다옥스포드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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