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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림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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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에서 100을 만드는 게 당연한 줄 알며 살아 온 전직 화장품 마케터. 좋아하는 일들로 쉬지 않고 살아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1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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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에서 100을 만드는 게 당연한 줄 알며 살아 온 전직 화장품 마케터. 좋아하는 일들로 쉬지 않고 살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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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가치가 돈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b7/20</link>
      <description>돈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무한 긍정이던 내가&amp;nbsp;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던&amp;nbsp;때, 나에 대해서, 정말로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기로 했다. 그때 가장 먼저 했던 건 과거의 나로부터 일기를 써보는 것이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뭘 좋아해라고 했을 때, 공통적으로 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amp;quot;춤추는 거 좋아해.&amp;quot;  &amp;quot;화장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W1u__2BVhzYH7T9ZV0JuG4wXR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5:16:06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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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잘 나가는 시기에 나는 가장 우울했다. - 인생의 가치가 돈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1</link>
      <description>이루고 싶었던 쇼호스트가 되었다.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보는 게 있다.   &amp;quot;퇴사한 거 후회 안 해?&amp;quot;   나의 대답은 이랬다.   [초반]&amp;nbsp;&amp;nbsp;&amp;nbsp;&amp;quot;응, 너무 좋아.&amp;quot;   [중반]&amp;nbsp;&amp;nbsp;&amp;nbsp;&amp;quot;좋긴 한데, 사람이 그리워.&amp;quot; (관계에 대한 소중함)   [현재]&amp;nbsp;&amp;nbsp;&amp;nbsp;&amp;quot;후회돼. 하루라도 더 빨리 퇴사해 볼 걸.&amp;quot;    퇴사를 하자마자 모든 스트레스가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XFyn13cXCMEvl176m-CyLDa85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1:00:32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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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꽃으로 변해버린 반지하 방 - 나를 공주라고 불러주던 집주인 할머니는 알고 보니 마녀인 것만 같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8</link>
      <description>나를 공주라고 부르는  집주인 할머니    그땐 순수하게 반지하 집, 나의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았다. 저렴한 화장대를 사고, 행거를 두고, 도톰한 핑크색 이불을 매트리스 삼아 생활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학교 동기들이 나를 보고, 딱하게 생각했을 법도 한데, 늘 당당한 내 모습 때문이었는지 공강 시간엔 스스럼없이 반지하 방에 와서 떡볶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YfTAkZ1NKiifLOVxSTsKMxzkE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04:41:16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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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 / 40 월세 있읍니다. - 작고 작은 독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3</link>
      <description>경제적 지원이 또 끊겼다.    아빠에게 편입 합격의 소식을 알릴 때였다.   나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quot;아빠 저 xx대학교 호텔경영학과에 가기로 했어요.&amp;quot; 아빠&amp;nbsp;&amp;nbsp;&amp;nbsp;&amp;quot;거기가 어디에 있는 학교냐?&amp;quot; 나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quot;...&amp;quot;    1년 2개월을 악착같이 살았던 시간을 허무하게 만든 아빠의 대답이었다. 아빠는 본인의 삶도 자수성가하며 살았던 삶인지라 내 자식이라면 당연히 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xE2kXeDtAd9sMQCMaBl1D0xfJ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1:59:16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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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늘구멍 뚫는 것보다 더 어렵다던데. - 도전에 성공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습관적인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dSb7/7</link>
      <description>생일날 첫 편입시험,    2009년 12월 27일, 국민대학교.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날은 내 생일이었다. 그리고 나의 첫 편입 시험 날이기도 했다. 1년 2개월을 준비해 온 나의 시간을 처음으로 증명해 보이는 자리였다. 미역국을 먹을 상황도 아니었지만 미역국을 먹으면 시험에 똑떨어진다는 미신 같은 말 때문에 생각조차 하지 않은 날이었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cDerfwhLCsOF6jHjmURkm_jIv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0:53:45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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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한 살, 무작정 노량진 고시원에 올라갔다. - 하고자 하면 해야만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link>
      <description>스물한 살,  무작정 노량진으로 올라갔다.    나     &amp;quot;아빠, 저 서울에 4년제 대학교 5군데 붙었어요.&amp;quot;    2008년 11월, 내 나이 스물한 살이었던 해.  아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노량진 고시원에 들어갔다.   영어를 정말 좋아해서 대전에 있는 사립대학교의 영어영문과를 입학했지만, 중퇴를 했다. 영어를 좋아해서 입학한 과였지만 영어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bAlt7vNw_0rU29gK6gHFZLtt7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8:25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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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했던 회사와 어느 날 이별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9</link>
      <description>그때는 빌런이었고, 지금은 땡큐.    2021년이 되던 해, 내 마음이 서서히 동요 치기 시작했다. 내가 맡은 직무는 BM이라는 직책이다 보니 마케팅 예산을 받고, 그 예산으로 마케팅 전략대로 집행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회사가 이익적인 부분을 중요시하면서 급하게 비용을 대폭 축소시키기 시작했다.   일의 활동 영역과 반대로 예산이 사라져 아무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hcKnkhIFmm3u4Hai37eIFdGjd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6:14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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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의 진실. - 회사 안 커리어, 회사 밖 커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6</link>
      <description>앞으로 커리어는  어떻게 하려고 그래.    화장품 BM으로 입사한 내가 건강기능식품 BM을 한다는 건 나의 업무 커리어가 꼬일 수 있다며 주변 사람들이 걱정을 했다.  나의 첫회사의 시작도 쇼호스트로 입사했다가 화장품 BM이 되는 일이었다. 거기서 나는 화장품에 대한 애정과 BM으로서 마케팅을 하는 일들이 잘 맞는다는 걸 발견했다. 회사 안에서의 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DDI3uVK9QBAzOOLqSo0kA--hy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4:14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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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월급 주는 아카데미. - 보수적인 회사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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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 생각  있어요?    'B제약 S팀장'   휴대폰의 벨이 울렸다.   나         &amp;quot;아! 과장님 안녕하세요! &amp;quot;  S과장   &amp;quot;네, 혜림 씨. 잘 지냈죠? 저 기억해요?!&amp;quot;    B 모 제약의 S과장이었다. 거래처 중 하나인 유명 제약회사에 다니는 분이셨는데, 몇 번 미팅을 통해 안면을 튼 분이었다.     S과장   &amp;quot;혹시 이직 생각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JoiW1ngJ-tCVwe6VJvdeK73mY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2:26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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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공항에서 다 뺏겨버린 화장품 120박스. - 내일이 론칭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3</link>
      <description>중국 상해에서 19주년 론칭쇼를 기획하라고요?    2017년,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설립된 지 19주년이 되어가는 해였다. 화장품 사업 또한 중국에서 큰 성공을 이루었다. 병원의 자회사인 화장품 회사는 신생 브랜드였지만 중국행 브랜드였던 마스크팩 하나가 중국에서 500만 박스 이상이 팔리면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때 당시 중국에서 유명한 한국 화장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8xary6ytW0_7m5YsL3aSsQmfI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0:36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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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년 만에 알게 된 좋아하는 일. - 누군가가 그랬다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좋아하는 일도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2</link>
      <description>중국어 할 줄  모르는데요.    대표   &amp;quot;이번에 상해 출장 좀 다녀와.&amp;quot;  나      &amp;quot;무슨 출장이에요, 대표님?&amp;quot;  대표   &amp;quot;응, 일주일간 하는 교육인데, 회사 소개도 하고, 한국 뷰티랑 화장품 개발, 마케팅 교육이야.            네가 잘 만들어서 다녀와봐.&amp;quot;  나     &amp;quot;대표님, 저 중국어 하나도 모르는데...&amp;quot;  대표   &amp;quot;응,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FtdzBccPgI-IyBj8NNxCM80JU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28:30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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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0명의 여자가 다니는 회사. - 함부로 기에 눌리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b7/5</link>
      <description>함부로 기에 눌리지 마세요.    나의 첫 회사였던 화장품 회사는 생각보다 큰 규모의 회사였다. 강남뿐만 아니라 중국에 대기업과 합작해 세계 최대 규모의 성형외과 분점이 중국 현지에 있을 정도였다. 그중에 가장 놀라운 건 강남 본점의 700여 명의 직원들 중 98%는 여자였다는 거였다.  입사하자마자 나의 상사였던 여자 차장은 나를 회의실에 불렀다. 보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3tRqA8cBm7IR0_NqQ_bRfi7nG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21:43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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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어&amp;quot;는 협박이 될 수 있나요? - K과장의 횡포.</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어 너.   결국 그렇게 두서없이 많은 일들이 내게 떨어졌다. 상품을 기획하는 일, 마케팅 전략을 짜는 일, 판촉물을 만드는 일,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일, 홍보 기사를 내는 일, 전국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점포의 현장을 직접 돌며 판매사원들의 교육을 하는 일 또한 자연스레 내 몫이 되었다.  하루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산점에 판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8VQ81TCabsA4AxMWzQZyAZFqf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18:05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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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로 입사했는데, 화장품 마케터가 되었다. - 입사 2주 내에 90% 이상이 퇴사하는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dSb7/9</link>
      <description>정규직  입사    2015년. 지금의 나였다면 절대 없었을 타협이었다. 대학교 졸업한 후, 쇼호스트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다. 프리랜서 리포터와 사내 방송 아나운서를 병행하며 스펙을 쌓아나갔다. 자잘하고, 큰 방송들을 해오며 27살이 되었다. 그때의 내가 바라본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많아 보였고, 불안해 보였다. 몇 푼 되지 않는 페이와 불규칙한 방송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mmHTddGP_munRLuSzsaJprjIr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1:28:19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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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등은 이루었고, 1등인 나는 이루지 못했다. - 이루지 못한 꿈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b7/4</link>
      <description>쇼호스트가  되고 싶었다.    대학교 4학년, 취업 시즌이었다. 다들 대기업에 취업 원서를 내기 바빴는데, 그 모습이 정작 내가 원하는 미래는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연예인이 되고 싶어 JYP의 오디션을 혼자서 보러 갔었고, 스무 살이 되고 연예인이라는 꿈을 아나운서 쪽으로 방향을 틀까도 했지만 무언가 딱딱해 보이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b7%2Fimage%2FXDGEeMBW__tfy74l5MvPyRbqe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8:56:12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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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했던 돈을 버는 일. -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말의 의미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b7/18</link>
      <description>브랜드 매니저의 8년간의 직장 생활을 접고, 지금은 방송하는 1인 사장으로 살아가고 있는 림온입니다.  퇴사를 할 때, 월 200만 원 버는 법, 500만 원, 1,000만 원 등의 유튜브나 글을 읽고 혹했던 적이 있습니다. '퇴사를 하고 싶은데, 남들은 무엇을 먹고사나. 나도 꽤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요즘엔 디지털로 돈</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8:51:48 GMT</pubDate>
      <author>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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