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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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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두 손을 믿을 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1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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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두 손을 믿을 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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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찾아서 - 멈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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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판타지 영화들에 흥미가 줄었습니다. 픽션 같은 이야기들은 현실에서도 충분히 발견됩니다. 인류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작하고 생산합니다. 그렇다면 이 과속하는 세계는 아름다운 곳인가요? ​ 현대 사회에서 여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산적이지 못한 하루는 죄로 여겨지며, 안식일을 가지는 일조차 열등함이나 게으름으로 해석됩니다. 고요&amp;middot;평화&amp;middot;안정&amp;middot;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jHCDUpN6zBhTjYC3t9gDHhJMPE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2:44:09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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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속의 고찰 - 한 쌍의 러브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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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 고독은 꽤나 익숙한 상태입니다. 외로움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러브버그 같은 사고 파편들이 쉴 새 없이 날아오는 상태입니다. 여느 사람들과 같이 제 머릿속은 꽤나 어지럽습니다. 사유를 멈추는 버튼을 눌러야 관념들이 낮잠을 잡니다. 그전까지는 5살짜리 어린애마냥 가만히 냅두질 않습니다.  요새는 독서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존경하는 이들께서 책을 읽으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WrC8gYyfP_s7SkdrlWnVtgCR5-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3:25:3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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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 - 성공지상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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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라는 타이틀은 신비하다.  어떤 이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정보가 부자라는 사실이면 신비함은 신성함으로 이어진다. 길거리에서 부자 행세를 하거나 실제로 부자인 사람들은 대중의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좋은 집과 좋은 차를 비롯하여 그가 몸에 두른 귀금속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부자: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  부자의 사전적 정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BkCjD3u_RbigqDOa8sFbGbyzW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4:07:00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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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탐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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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행동은 어떠한 목적을 지니고 행했는지에 따라 효험이 다르다. 같은 소비 앞에서도 허영심을 채우고픈 사람과 자신을 표현하고픈 사람이 있고, 독서를 하더라도 오만을 원하는 사람과 배움이 간절한 사람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노동, 대화, 섹스 등 인간이 경험하는 많은 일들은 결국 주체가 갖는 목적에 따라 행동의 본질이 달라진다.  목적은 본질과 멀어져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jaW3GYlirGmVb2lI-gPpZaEQn7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2:41:10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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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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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발이 차다. 요새 들어 이유 모를 행복을 느낀다. 과분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다할 여유는 없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일도 신기하다. 이들이 왜 내 삶에 들어오는 지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나는 겨울이 싫다. 고독이 극에 달한다. 집 밖으로 나가기 위해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덕분에 집과 주변을 가꾸게 되는데, 사치스러운 생각에 잠기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OF1HIqHI-vrqke25wXU3zXBxh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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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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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명한 건 모두의 대답이 다를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답변에 큰 불만을 가지지 않길 바랍니다.  오늘 오전 모처럼 장거리를 달렸습니다.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집중을 위해 노래를 틀지 않았어요. 대신에 달리는 내내 혼잣말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얘기하기에 좋은 주제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가장 근본적인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amp;ldquo;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4VCHCrLQ9biPBUF-viFJBJKAAG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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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한 인간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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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모두가 성숙한 인간은 아니다. 오히려 성숙이라는 단어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성인이 훨씬 많다. 성숙은 자아의 발달로 인해 개발되는 특성이다. 이 말은 즉슨 주체적 사고를 통해 독립적인 사고관을 구축하고, 자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단지 지적 노력만으로는 얻을 수 없으며 정신적 노력이 동반해야 도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KUR_aGWBYsnINGrKVjZRgjAtcQ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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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노력은 거름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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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심했던 적도 있다. 나의 노력들이 과연 쓸모 있을 지에 대해 걱정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 건 의도적이지 않았던 일들 조차 자양분이 된다는 것이다. 고독했던 싸움은 빛을 발하는 날이 온다. 아무도 모르게 했던 노력은 단순한 행위만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해 준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나는 볼 품 없는 사회초년생이었다. 그 당시에도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bcnzLrW-M7un_iHI48Gq9Z2znM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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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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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만 11세의 나이로 스페인에 도착했다. 덕분에 한국보다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배울 수 있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유학에 대한 환상이나 갈망을 느낄 것이다. 그래서 나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유학 생활 동안 배우고 느낀 점,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바라본&amp;nbsp;유학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다.  유학의 본질은 무엇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QOj471_PsNseqV2UKeQXwBQrWB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1:21:50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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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곧 죽습니다. - 스티브 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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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저는 공개적으로 실패한 사람이 되었고, 실리콘 벨리에서 가급적 멀리 도망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분명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저는 업계에서 퇴짜를 맞았지만 여전히 제 일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기로 했죠.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이제 와서 보니 애플에서 해고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OaEK9qNBvPGk2-OeLHc-18Subp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1:29:25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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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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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습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특정 행동을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경우를 습관이라 칭한다. 인간은 대부분의 습관을 무의식의 수준에서 큰 어려움 없이 행할 수 있다. 행동에 따라 개인마다 느끼는 난이도의 편차가 있으므로 저마다 다른 습관을 형성하고 발달시킨다. 습관은 반복과 뗄 수 없는 사이이다. 처음엔 어려웠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ab0HHM7ThZBsbjZbIhqn2l2A91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12:00:3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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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삶' - 모두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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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철학에 흥미를 느꼈다. 철학 서적을 뒤져 볼 여유는 없었지만, 빈번히 자문했다. 삶이라는 명사 자체가 흥미로웠다.  &amp;ldquo;삶이 무엇일까? 인간은 왜 사는 것일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amp;rdquo; 같은 추상적인 질문을 비교적 어린 나이에 품었다.  20대가 된 지금도 명확한 답을 내놓을 수 없다. 그래서 흥미롭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학습의 성격보다는 실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2eBgwuKrTWKKelsOHnx5TFaZuB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11:20:51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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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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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함이라는 상태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온다.  엄청난 도전 뒤에도, 고된 노력 후에도, 마주할 수밖에 없는 계절처럼 우리를 찾아온다.  익숙함을 부정적인 단어로만 해석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한 편으로 이는 우리가 어떤 일을 숙달했다는 의미이며, 생소했던 일들이 노력에 결실로 인해 친숙해졌다는 반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gU%2Fimage%2FWzMfQYbhwftmgj65G_76ZpzBWB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3:16:03 GMT</pubDate>
      <author>리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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