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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키</title>
    <link>https://brunch.co.kr/@@dSrT</link>
    <description>/ Voice Rookie 미래의 떠오르는 목소리/ Poemteller.B 스토리텔링 시낭송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1:4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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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Voice Rookie 미래의 떠오르는 목소리/ Poemteller.B 스토리텔링 시낭송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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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를 향해 걷는, '깊이'를 쌓는 삶 - &amp;lt;높이의 깊이&amp;gt; 신두호 詩</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7</link>
      <description>떨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다. 삶이 너무 버거웠던 날, 내가 꿈을 향해 가는 길이 내 길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던 날. 지나온 길마저 후회로 무너지는 순간들. 그럴 때면 마음은 바닥을 향했고, 더 이상 버티지 않아도 되는 장소로 데려다주길 바랐다. 그러나 떨어지는 순간을 상상하면, 발끝이 아찔해지고 그 두려움이 다시 나를 붙잡았다.  '떨어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T%2Fimage%2FYgUWbTyu8GcWu8moj9xvIJ4en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7:05:36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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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을 깨는 목소리 : 나는 꿈을 꾸리라 - &amp;lt;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amp;gt; 황인숙 詩</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2</link>
      <description>개나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네 마리의 고양이를 모시고 있는 집사로서, 나는 그런 생각을 여러 번 해보았다. 특히 출퇴근길엔 그런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된다. 그러나 황인숙 시인의 &amp;lt;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amp;gt;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확 사라졌다.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  황인숙  이다음에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 윤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T%2Fimage%2FctS0NjvK7cPIfh_GNOe0VoZwn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6:26:56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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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꿈을 펼칠 기회가 있었더면 - &amp;lt;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amp;gt; 김소월 詩</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3</link>
      <description>전 국민 애송시 1위 &amp;lt;진달래꽃&amp;gt;을 지은 김소월 시인. 노래로 불려진 시가 가장 많고, 교과서에 맨 처음으로 시가 등재된 시인이기도 한 김소월 시인의 시 중 제일 긴 제목의 시, &amp;lt;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amp;gt;. 제목이 길기도 하고 '보습'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몰라서 처음에는 아리송하게 닿아왔지만 '보습'에 '농기구'를 대입해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T%2Fimage%2FPoG1RfI46dTeLd9RMP9pT_FTt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5:00:36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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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꾸는 질문 그리고 선택 - &amp;lt;누군가 곁에서 자꾸 질문을 던진다&amp;gt; 김소연 詩</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1</link>
      <description>누구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살아간다.'점심은 뭐 먹지?'라는 일상적인 질문부터  '나는 누구인가?'와 같은 철학적 질문까지. 던져지는 질문들은 다양하고,가볍기도 하며 때로는 깊고 무겁기도 할 것이다.나 또한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다.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지금 이대로 가는 게 맞는 걸까?' 끊임없이 묻고, 답 하고,때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T%2Fimage%2FCldNdeJte1pPqd3GwpWkCMzhs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5:32:44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guid>https://brunch.co.kr/@@dSr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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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지금 詩가 필요하다 - 넌지시, 시를 건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6</link>
      <description>나는 말수가 적은 아이였다. 아빠는 늘 우리 둘만 있을 때면 물으셨다. &amp;quot;무슨 불만 있냐?&amp;quot; 말도 없고, 표현도 안 하는 딸에 대한 답답한 토로였으리라. 나 역시 그런 내가 답답했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나를. 그런 나에게, 대본에 적힌 대사에 어울리는 감정을 입혀 연기하면 되는 라디오드라마 연기는 마치 감정을 풀어내는 해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T%2Fimage%2Fwc3FK6awNC__IjZsBXeezqC6Y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5:00:24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guid>https://brunch.co.kr/@@dSrT/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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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블랙홀에 빠지다 - 혹독한 브런치 신고식</title>
      <link>https://brunch.co.kr/@@dSrT/15</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왜 이럴까?'라는 생각, 해 본 적 있는가? 나는 오늘도, 지금도 그 생각에 잠겨 있다. 오랫동안 버킷리스트에만 머물러 있던 '브런치 작가'라는 꿈을 드디어 이뤘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글을 올려 보겠다고, 수없이 고치고 다듬고 진중하게 써 내려간 소중한 서랍 속 글을 꺼내 발행했다. 좋아요 알림도 오고, 그 순간은 행복한 순간이었다. 그때까지</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6:15:20 GMT</pubDate>
      <author>보키</author>
      <guid>https://brunch.co.kr/@@dSrT/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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