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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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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가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2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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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가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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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오늘 하루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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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피곤하다. 오늘 딱 하루만 쉬자. 이런 글을 내보이는 건 정말 아니야. 안내보이는 것만 못할 거야. 내일 다시 다듬어서 괜찮은 글이 된 다음에야 올리자.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다 보면 어느새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된다. 연말에 가서 올해에도 이 일을 하지 못했다며 후회하고는 연초에 다시 to-do 리스트에 넣는 과정을 반복한다.  사실, 하루 쉬어도 된</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0:56:50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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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 아닌 일 - 기초과정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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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살아가기 정말 힘들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버겁다. 다들 이렇게 힘든 일들을 매일 반복하고 있는 걸까. 말도 안 된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닌 일들을 해내고 있다. 매일 적당한 영양소를 갖춘 밥을 먹고, 어지른 것을 치운다. 몸 여기저기를 움직여주어야 삐그덕 대지 않으니 부지런히 여기저기를 움직인다.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5:58:30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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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산 꽃 - 기분이 좋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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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지역을 방문하면 로컬푸드 매장은 꼭 방문한다. 그 지역에서 나고 자란 것을 바로 판매하는 곳은 언제나 환영이다. 지역의 특색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발견하기도 좋다. 누가 판매했는지, 언제 이 매장에 왔는지에 대한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기되어 있다. 가격이 크게 저렴하다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품질이 다르다. 도정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k%2Fimage%2FMRTIOEfcO5ta8DRoj-IMuMO9v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5:46:25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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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 그냥 써보세요, 기왕이면 결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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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이 생각을 했다가 저 생각을 했다가 아주 혼란하다. 그래서 생각 정리용으로 글을 썼다. 생각나는 것을 두서없이 이리저리 적다 보면 결국 혼란한 머릿속이 여과 없이 그대로 백지 위에 활자로 적힌다. 글의 시작은 있지만 항상 끝은 없었다. 결론을 내지를 못했다. 혼란한 머릿속</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6:41:32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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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완벽한 홈웨어 - 귀엽고 하찮음을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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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 참, 귀엽고, 포동하고 하찮다. 지나다닐 때마다 눈에 밟혔다. 잠옷의 맛을 알아버린 후로는 잠옷코너를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다. 일상복보다 더 많이 기웃거린다.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을 산 지는 꽤 되었는데 잠옷에서는 시선을 떼기가 어렵다. 계속 관심이 간다. 유독 눈에 들어온 한 녀석이 있다. 캐릭터가 무심한 듯 귀엽고, 배경이 검은색이라 부담 없이 입</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4:01:08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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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데 울컥하냐 - 너무 오랜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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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가는 테마파크지만 하나도 설레지 않았다. 이곳을 방문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르는 코스 중에 하나인데, 왜 들뜨지 않는 걸까. 마지막으로 테마파크에 간 게 언제였더라. 놀이기구를 탄지 오래되어서 그 기분마저 잊어버린 걸까. 아니면 놀이공원이 재미있을 나이가 지나버린 걸까. 속세에 찌든 탓인가.   테마파크 오픈 2시간 전 여유 있게 도착했다. 식당가</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9:14:21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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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가게는 뭔가 다르다 - 모든 것은 계획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dT2k/50</link>
      <description>가게가 5시 오픈이라면 보통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첫 번째 경우는 5시에 가게에 출근을 한다. 사장 혹은 직원이 5시에 출근을 하기 때문에 이때 늦게 오면 5시에 맞춰 오는 손님은 가게가 영업을 안 하는 것으로 오인한다. 5시 오픈이라고 써 두고 5시 5분, 10분에 오픈하는 가게는 꽤 흔하다. 두 번째 경우는 5시 이전에 나와서 영업준비를 모두 해두고</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6:15:03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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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중독 행동요령 - 아무것도 안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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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핸드폰 중독이다. 딱 느낌이 왔다. 이거 이거 좀 자제할 필요가 있다. 세간에서 중독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지만 자제를 해야 할 필요가 절실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바로 머릿속이 시끄러울 때다.  하루종일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안절부절못한다. 실제로 이리저리 움직인다는 건 아니고, 가만히 앉아서는 편안하지를 못하다. 아주 콕 집어서 말하</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5:26:57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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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귀, 좋아하시나요? - 맛은 한약맛입니다만, 중독될걸요? 언젠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2k/48</link>
      <description>&amp;ldquo;이건 상추랑 달라서 좀 비싼디, 살 겨?&amp;rdquo;  쌈채소를 사러 근처 가게에 왔다. 적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쌈채소가 다양하게 놓여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띈 건 당귀잎이다. 당귀가 있네? 한 줌 정도 있는 당귀잎을 모두 봉투에 넣고 그 위로 상추를 종류별로 한 움큼씩 담았다. 계산대로 가져가니 상추와 당귀는 가격대가 다르다고 한다. 어쩐지 여기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k%2Fimage%2F91_O76XVrdvStNcG10GpgaLJz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5:13:21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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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잘 섞어드세요. -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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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한 잔. 가끔 참기 힘들 정도로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주문하고 기쁜 마음으로 음료를 기다렸다.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한 잔 나왔습니다. 매대에 가서 두 눈을 의심했다. 설마, 아닐 거야. 다시 봐도 눈앞의 광경을 의심했다. 이건 라떼가 아니라 스무디다. 그런데 안 섞여있다고? 진짜? 진짜?? 맞다. 안 섞여있다.   하얀색과 보라색의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k%2Fimage%2F0ZR3NBE_JN93u2Nh4pLxuxLOW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5:06:05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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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성의 음식점 - 차로 4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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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이 넘게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음식점이 있다. 차로 3-4시간 정도가 걸리는 곳이라 쉽게 가지는 못하지만 어디에서 그 음식을 먹어도 그 맛이 안 나는 것 같다.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도 왜 이렇게 맛있는 건지. 별다른 것 없이 그냥 위에 소스 몇 번 휘리릭 뿌린 게 다인데 너무 맛있다. 뭐냐 이 마성의 맛은.  얼마 전부터 할머니가 그 음식점 이야기를 했</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6:24:44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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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괜찮아. - 제대로 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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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대로 쉰다는 것이 뭘까. 이제 아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미숙했다. 쉬어야만 한다며 몸과 머리가 소리쳤다. 생각을 비우고, 몸의 피로도를 없애야 했다. 어떻게? 어떻게 하는 것이 잘 쉬는 걸까. &amp;lsquo;잘 쉬어야만 한다.&amp;rsquo;는 부담감이 밀려왔다. 지금 이 시기를 잘 지나야 또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것이 아닐까. 역시 뭐니 뭐니 해도 평소에 못 본 드라마나 영화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k%2Fimage%2FJ6Z6zxZsxmzUq3AjISppW2YwK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7:33:55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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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가 있는 글 - 식기 전에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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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은 따끈따끈할 때 먹어야 제맛이다. 음식에 진심인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식은 음식에 정이 가지 않는 편이다. 국밥은 식기 전에 먹어야 한다. 하물며 파스타도 그렇다. 이제야 막 불판에서 벗어난 따끈따끈한 파스타가 맛있다. 물론 차갑게 먹으라고 나온 샐러드파스타도 있다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각자의 온도가 있는 거다. 하물며 냉면이 가장 따끈따끈할 시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k%2Fimage%2FZEVScKZSzr9KlGpyGRqWTGc2k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7:37:21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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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잘 끓기 -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dT2k/43</link>
      <description>하나하나의 일들을 그리 집중해서 하고 있지는 않은데 막상 모아놓고 보니 상당한 에너지가 들었다. 혹시 한곳에 집중해야 하는 에너지를 너무 많이 분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봤다. 다시 생각해 봐도 어느 한 가지를 놓치기에는 아쉬운 점이 여전히 많다. 너무 작은 것에 연연하며 큰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한편에서 떠나가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5:46:21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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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글을 올리지 않으면 진짜... - 겁먹지 말고 그냥 업로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2k/42</link>
      <description>오늘도 글을 올리지 않으면 나는 진짜 ----다. 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쓴 것도 아니다. 주제를 여러 가지 떠올렸다. 시리즈로 올릴만한 주제를 여러 가지 떠올렸고 실행에도 옮겼다. 그런데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글을 쓰는 중간중간 계속해서 글을 다시 봤고, 어딘가 어설프고 엉성하고 애매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글 초반에서</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6:24:35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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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 자신. - 시험 3일 전</title>
      <link>https://brunch.co.kr/@@dT2k/41</link>
      <description>안녕, 나 자신. 오랜만이야. 너무 오랜만인 거 아니냐고? 맞는 말이야. 그래도 지금이라도 인사하잖아. 기분 좀 풀어. 그래도 이렇게 만나니까 너무 반갑다야. 나한테 소홀했던 적도 많고, 그래서 탈이 났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려고. 좋게 봐줬으면 해. 내 마음 알지? 넌 나니까 아마 잘 알 거야.  아니, 사실 잘 몰라. 20년을 넘게</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5:47:07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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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브런치 작가되다. - 브런치 담당자 유혹 성공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dT2k/40</link>
      <description>해가 바뀌었다. 나는 여전히 아무것도 아니었다. 브런치 작가가 된 것도, 무언가 이룩할만한 업적을 이룬 것도 아니었다. 분명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다. 그런데 괜히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안 한 것 같다. 나 뭐 하고 살았냐. 앞으로는 뭐 하고 사냐. 또 처음으로 돌아왔다. 하고 싶은 것을 하나씩 적었다. 브런치 작가되기, 브런치북 프로젝트 응모하기, 출간하</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9:36:08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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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거리 두고 한 일 4-2(카페알바) - 이게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2k/39</link>
      <description>손님은 점점 더 많이 왔다. 바로바로 주문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키오스크 기기가 따라오지 못할 지경이었다. 바리스타존에도 주문이 점점 밀리고 있었다. 정신없이 주문을 받고 있으니 즐거웠다. 바쁘다는 건 행복하다는 거다. 주문을 받고, 바리스타존에 주문서를 넘겼다. 또 주문을 받고, 주문서를 넘겼다. 바리스타존에 주문서를 넣을 공간이 부족해졌다.</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8:03:40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dT2k/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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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거리 두고 한 일 4-1(카페알바) - 유노 콜송?</title>
      <link>https://brunch.co.kr/@@dT2k/38</link>
      <description>태어난 김에 하고 싶은 일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카페알바다. 카페 사장을 하고 싶은 것과 카페 알바를 하고 싶은 것은 좀 다르다. 카페 사장은 내 소유의 가게를 내 취향껏 꾸미고, 메뉴도 자유롭게 선정하는 그런 것을 꿈꾼다면, 카페 알바는 바쁘게 음료를 만들어내는 것을 상상했다. 유튜브에 나오는 카페알바 브이로그를 보면 음료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2:58:57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dT2k/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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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거리 두고 한 일 3(블로그) - 유행을 따라 해봤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dT2k/37</link>
      <description>MZ세대 사이에서 블로그체험단을 다니는 것이 유행이라고 한다. MZ세대라는 말이 1980년대생부터 2010 초반 생을 아우르는, 무엇을 지칭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충 젊은이를 의미하는 것 같다. 나는 MZ세대에 속한 젊은이 중 하나로써 그 체험단이라는 것이 정확히 뭘 말하는 것인지 검색해 봤다.  말 그대로 맛집, 카페에 방문해 해당 업체의 상품을 제공받아</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1:07:54 GMT</pubDate>
      <author>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dT2k/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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