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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진</title>
    <link>https://brunch.co.kr/@@dT2s</link>
    <description>시행착오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22: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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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행착오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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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헷갈리는 컴포넌트, 정리해봤습니다 - 컴포넌트를 이해하면 달라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T2s/9</link>
      <description>컴포넌트를 선택하는 일은 단순히 화면을 구성하는 문제가 아니다. 디자인을 하다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어떤 것을 써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대부분 경험이나 익숙한 패턴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던 것 같다.  요즘은 디자인을 만드는 방식 자체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AI를 활용해 화면을 만들고 컴포넌트를 배치하고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W2TQ1bNaJneBBS_lwHXyDFBj2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6:23:17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T2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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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UX를 설계하며 처음 알게 된 것들 - AI 기능을 제품에 적용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UX 설계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dT2s/8</link>
      <description>요즘 서비스들을 보면 거의 모든 기능에 &amp;lsquo;AI&amp;rsquo;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추천에도 AI, 검색에도 AI, 작성에도 AI. 어느새 AI는 특별한 기술이라기보다 제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기능처럼 느껴진다. 내가 다니던 회사 역시 AI에 꽤 친화적인 환경이었다. 제품에 AI 기능을 넣기 위한 시도를 오래전부터 해왔고, 자연스럽게 나도 그 흐름 속에서 여러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CXU92xT34baVEbZ38XU3lyoMV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7:15:27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T2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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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어떤 프로덕트 디자이너인가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T2s/5</link>
      <description>이상하게도, 일이 제일 익숙해졌을 때부터 나는 이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amp;lsquo;이 일이 정말 나한테 맞는 걸까.&amp;rsquo; 큰 불만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당장 떠나야 할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내가 맡은 일은 잘 돌아가고 있었고 역할도 분명했고 기대도 받고 있었다. 그런데도 어느 순간부터 &amp;lsquo;잘하고 있다&amp;rsquo;는 감각보다 &amp;lsquo;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지?&amp;rsquo;라는 질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vuQX56dGkpQ8smImde9jut7GY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8:13:59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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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 Seoul 무대 위에 서기까지 - 함께 만든 디자인 시스템 그리고 Makers collective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T2s/4</link>
      <description>Figma Makers Collective : Seoul에서 우리 디자인 시스템팀이 사례 발표를 해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었다. 제안을 받았을 땐 솔직히 망설였다. 우리 디자인 시스템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다.아직 부족한 것이 많았고 만드는 과정에 있었기에 쉽게 결정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팀원들과 이야기해 보았을 때, &amp;ldquo;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D1THBJSj07GQq2TvXSjAgs0sr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6:27:30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T2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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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AI를 두려워해야 할까?  - 직접 사용해 본 AI</title>
      <link>https://brunch.co.kr/@@dT2s/3</link>
      <description>AI가 IT 업계 전반에 빠르게 퍼지면서,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도 &amp;lsquo;AI가 우리의 일을 대체하지 않을까?&amp;rsquo;라는 질문이 자주 들려온다. 나 역시 주변의 개발자와 디자이너들과 이야기하면서, AI의 발전 속도가 정말 빠르고 이미 많은 영역에서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제는 단순히 두려워할 기술이 아니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S2E00DE3Altoiul6G-z9_fd14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T2s/3</guid>
    </item>
    <item>
      <title>Variable기능으로 다크모드 더하기(1) - 디자인 시스템 시멘틱 컬러로 업그레이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2s/2</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급격히 늘어났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생활방식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이에 따라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다크모드는 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능 중 하나이다.  우리 회사 또한 제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s%2Fimage%2FJncNuCsCP4Soo3pdk9bwu2o98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4:34:44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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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 화학공학생이 디자이너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2s/1</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다. 10대 때 마지막 꿈은 우습게도 국정원이라고 기억한다. 하지만 이 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었는지 돌이켜 생각해 보자면 모르겠다. 그렇다 보니 수능 점수에 맞춰서 대학을 가게 되었고 수학을 잘 봤다는 이유만으로 화학공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과생활을 재미있었지만 정말로 재미를 붙이지는 못했다. 20대가 되어서야</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9:03:58 GMT</pubDate>
      <author>정우진</author>
      <guid>https://brunch.co.kr/@@dT2s/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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