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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 김</title>
    <link>https://brunch.co.kr/@@dT3g</link>
    <description>열정은 상황에 굴하지 않아요. 스스로 포기하며 닫지 않는 이상 기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답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20:5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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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은 상황에 굴하지 않아요. 스스로 포기하며 닫지 않는 이상 기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답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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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신(神)과 함께 - 4. 이직의 기본 조건 (1) (ft. 단조롭고 반복적인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dT3g/4</link>
      <description>빠른 이직의 이유와 시기  최근 공무원, 대기업 가리지 않고 퇴사를 선택하는 MZ세대라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신입사원 평균 11개월 걸려 첫 취업을 해도 17개월 만에 퇴사를 한다는 내용의 이 기사는 보수, 근로 시간 불만족을 퇴사의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특히, MZ세대의 경우, 퇴사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식과 함께 힘들게 취업을 해도 자신의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3g%2Fimage%2FuaT95YQ29PFrkA2DwTPM0ALto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14:19:36 GMT</pubDate>
      <author>다니엘 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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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신(神)과 함께 - 3.&amp;nbsp;첫 직장</title>
      <link>https://brunch.co.kr/@@dT3g/1</link>
      <description>나에게도 첫 번째 취업은 누구 못지않게 어려웠다. 제대 후 복학했던 2000년 3월부터, 취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꼬박 5년 6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온갖 고통을 연료 삼아 달렸고 그 마라톤의 결승선에 다다를 참이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자신은 있었다. 힘들었던 시절을&amp;nbsp;잊지 말자며 보관해 두었던 2005년 다이어리를&amp;nbsp;열어보았더니 당시&amp;nbsp;지원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3g%2Fimage%2FfsNi3rFwImnng9va6vdqCj2jB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4:17:20 GMT</pubDate>
      <author>다니엘 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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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신(神)과 함께 - 2. 열정(熱情)은 상황(狀況)에 굴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3g/3</link>
      <description>오랫동안 함께 했던 지인들은 내 성공을 운운하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지만... 나는, 시도 때도 없이 카카오톡 음성 문자를 보내 언제 집에 올 거냐고 묻는 만 다섯 살짜리 둘째 아이가 있는 갈길 구만리 아빠이자, 여전히 더 높은 곳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한 중년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겁쟁이이다.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면서 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3g%2Fimage%2F0HdMCACy0jThbGv9R_SbPlvCH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0:37:10 GMT</pubDate>
      <author>다니엘 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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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신(神)과 함께 - 1. 왜 이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3g/2</link>
      <description>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이륙 후 안전벨트 착용 표시등이 꺼지면 조용히 노트북을 꺼내 전원을 켠다. 시간이 흘러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을 때 즈음 종료 버튼을 클릭하고 스튜어디스에게 레드 와인을 한 잔 부탁해 입을 적신다.&amp;nbsp;이번에도&amp;nbsp;만족스러운&amp;nbsp;결과를 얻었고, 열정적으로 일한 대가는 달콤할 것이다... 출장 후 첫 출근,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3g%2Fimage%2FZUtkfU7NHJJcy8c2hGLyiH9Y5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08:22:32 GMT</pubDate>
      <author>다니엘 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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