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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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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후반,남매 엄마, 팀장맘입니다. 주로 직장맘이자 여성 팀장의 시선으로 바라 본 직장생활에 대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4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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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후반,남매 엄마, 팀장맘입니다. 주로 직장맘이자 여성 팀장의 시선으로 바라 본 직장생활에 대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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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3 아들 육아 - 딱! 그럴 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105</link>
      <description>현재 예비 초3 아들 엄마이다. 7월생이라 그런지 또래보다 몇 개월 정도 발달이 느리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아이가 엄마의 정당하고 올바르게 고쳐주는 지적도 굉장히 싫어하고 오로지 칭찬만 갈구하는 느낌이라 고민이다.  특히 숙제를 하거나 악기를 연주할 때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하는 것을 보면, 바로 지적을 해줘야 할지 아니면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가만히 지켜</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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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유행하는 김부장 - 김부장이 오랜만에 브런치 글을 쓰게 해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95</link>
      <description>요즘 김부장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그럴 만도 한 것이 내 나이 40대, 내 주변 팀장들 대부분 남자 팀장들 40대, 곧 50줄 바라보는 부장들이다. 나도 40대 후반 여성 부장이다.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제목만 봐도 나구나 했다....  내가 브런치에서도 글을 쓴 적이 있었지만, 나도 이런 김부장 같은 느낌을 참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7yQo20iKaG5zOlkp4wfIAVSgN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22:10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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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인드 2탄 - 나만의 내적 및 외적 해결방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Kw/20</link>
      <description>[회사를 떠난 후, 그때의 나를 돌아보며] 이 글은 과거 전 직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해 두었다가, 이제는 그 시절이 지나간 기억이 되어 조심스럽게 꺼내 본 것이다. 조직이라는 곳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이 글은 당시의 회사 분위기와 문화에서 비롯된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 지금 다니는 회사와는 또 다른 결이 있다. (사실 과거에 작성해 두고 저장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70W5xM6GrTaCTiIoLvmF526TPU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8:09:32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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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블라인드 1탄  -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나도 싫어하는 사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13</link>
      <description>[회사를 떠난 후, 그때의 나를 돌아보며] 이 글은 과거 전 직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해 두었다가, 이제는 그 시절이 지나간 기억이 되어 조심스럽게 꺼내 본 것이다. 조직이라는 곳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이 글은 당시의 회사 분위기와 문화에서 비롯된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 지금 다니는 회사와는 또 다른 결이 있다. (사실 과거에 작성해 두고 저장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JvmT7WymeeF0_7sxXIRT-CgUkm0.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8:09:14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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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맘은 기분도 숨겨야 한다 -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0</link>
      <description>내게 직장맘으로서 가장 힘든 것은 회사에서 느낀 부정적인 기분을 퇴근하고 집에 가기 전에 지우고 가야 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회사에서 받은 나쁜 감정을 집으로 가져가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그대로 받아들이는 스펀지 같은 아이들에게 그 부정적인 감정이 전달되었을 때는 후회와 퇴사 생각이 겹친다.   나 스스로 감정 조절하지 못했고, 인격적으로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M1z59woaeA_JidS0EDrQ6_JW9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9:30:41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TKw/50</guid>
    </item>
    <item>
      <title>아이들로 인한 나의 경제 관념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dTKw/77</link>
      <description>2011년, 나는 결혼과 함께 1억 전세금에 10만 원 월세를 내는 20평대 아파트(당시 매매가 2-3억 사이)에서 신혼을 시작했다.  2013년 첫 아이가 태어났고, 그 무렵 집주인이 월세를 15만 원으로 올렸다. 그 당시 집값이 오르고 있었지만, 나는 여전히 대출이나 빚을 내는 것을 꺼렸고, 월세 15만 원을 내며 그 집에 살았다. 아이 한 명과 살기에</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8:32:16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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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원이 되면...</title>
      <link>https://brunch.co.kr/@@dTKw/67</link>
      <description>최근 업계에 임원이라 시작되는 이사급의 나이에 내 나이가 포함됨을 알고선 약간의 매너리즘이 있었다.  육아를 돌아보느라 내 미래와 내 목표를 약간 포기하고 템포를 천천히 늦춰가는 사이 이미 내 나이는 임원급의 나이가 됐다.  그런데 내 나이와 내 커리어보다 훨씬 뛰어넘는 우수한 분들이 지금 임원임을 보면서 뭔가 모를 안도를 하며 다시 내 커리어의 방향을 재</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4:10:14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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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긴장되는 강연이나 교육을 하는 이유 - 내 커리어의 양면성</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9</link>
      <description>나는 몇 년 전부터 내 직무 관련 업계 교육이나 강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않고 수락하고 있다. 당연히 업무로도 바쁘고, 교육이나 강연준비가 부담스럽지만 내가 그 모든 교육과 강연을 수락하는 이유가 몇 가지 있다.   1. 공부 커리어가 한 분야에 15년이 넘다 보니 실무보다는 관리 위주로 업무를 한다. 그렇다 보니 실무를 잊고 산다. 교육이나 강연준비를</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11:18:53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TKw/59</guid>
    </item>
    <item>
      <title>육아와 직장생활의 공통점 - 내가 생각하는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6</link>
      <description>1. 참을 일이 많다.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2.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직장일도 육아도 제정신이면 오래 못한다.  3. 나는 늘 을이다. 직장과 아이가 갑이다.  4. 시간이 갈수록 배우는 것이 있다. 업무 스킬이 늘고 아이들을 통해 배운다.  5. 터닝 포인트가 온다. 정년이 되면 노후 준비를 해야 하고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어느 정</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3:27:52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TKw/46</guid>
    </item>
    <item>
      <title>좋은 직장의 조건 - 창의적 업무 조건은 내 능력, 조직의 화합, 회사 시스템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4</link>
      <description>어떤 라디오 방송인가 유튜브에서 와닿는 내용을 들었다.   업무의 창의성이 발휘되려면 그 사람의 능력, 조직의 화합 그리고 회사 시스템이라고 했다.  현재 이직하고 이 말이 너무 절묘하게 맞다 판단했고, 현 회사의 가장 문제가 회사 시스템이라 생각했다. 결국 이 회사에서 나의 창의성은 언제 발휘할 수 있을지 회사 핑계를 만들고 있었다.   내 능력과 자존감</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9:36:25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TKw/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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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직장의 위계 - 연공서열 타파 무조건 좋은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Kw/26</link>
      <description>나는 최근 2년 전부터 직장의 위계가 슬슬 무너져 간다 생각했다. 경영진들은 40-50대 중간 관리자를 쪼으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MZ 세대를 잘 챙기라고 지시하고 있다.  모두가 같은 인간이기에 인격을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 나 역시 10대 자녀들이 있으니, 내 아이들이 나중에 직장생활을 할 때 상사로부터 일과 별게로 인격적으로 존중받길 바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LgHW5sPsVw5pLG6pxkeDZ2kFPuk.JP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3:24:25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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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장맘으로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9</link>
      <description>아이 학기 중 방학 전날, 아이 학교에서 전화가 왔었다. 그동안 아이에게 큰 사건이 별로 없어 갑자기 걸려온 전화가 놀라웠다. 학교 보건실에서 온 전화였고, 코로나 시국(작년 이야기임)이기에 처음에는 아이가 열이 나는가 싶어 걱정했는데, 운동하다 다쳤다고 한다.   피구를 하다 옆 남자아이 손에 차고 있는 시계에 턱을 맞았는데 남자아이도 실수했고 충분히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2UHe-25_QSNhTySUwSLM4znF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8:49:29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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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한 직장인의 기준 - 임원? 연봉? 아니면...</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8</link>
      <description>커리어를 위해 이직한다는 다른 팀의 팀원이 퇴사 직전에 작별 인사 목적으로 티타임을 가졌다. 그동안 그 직원과는 업무 이야기를 제외하고 개인사 또는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나 그 정도의 거리감은 아니었다.  그 팀원이 커피 한잔하자며 커피숍에서 꺼낸 이야기는그 팀원의 퇴사와 이직 이야기였다.  그 팀원은 사실 스펙이 매우 좋고(S대), 꿈과 야망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T5AaWtkZuLH-tl194MBNUPJ7x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23:16:58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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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 회사를 다니는 40대 중반의 심경 - 내 나이 오너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5</link>
      <description>직장생활 거의 20년에 접어든다. 내 나이 40대 중반, 직장생활 초반 3년은 중소기업의 오너 회사를 다녔었고 이후로 10년 넘도록 전문 경영인이 CEO인 중견기업을 다녔다.   CEO 회사는 오너 회사 분위기와 달랐고  CEO 회사 입사 초반에는 오너 회사와 다른 단점에 집중하여 투덜거렸던 적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오너 회사는 대표가</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23:27:15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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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어렵다 - 이직 후 적응은 더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3</link>
      <description>나는 작년 11월 10년 근무하던 회사를 뒤로하고 이직했다. 이직한 결정적 이유들은 이전 나의 브런치 글에 있다. 초심을 잃었나 싶다.  관련글 https://brunch.co.kr/@teammam/52​   이직한 후 아무 활동도 못하고 집과 회사만 다니며 거의 일만 하던 7개월을 뒤로하고 1년도 못 채우고 또 이직했다. 정말 7개월이 빠르게 지나갈 정도</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3:57:50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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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결심 - 결심한 포인트는...</title>
      <link>https://brunch.co.kr/@@dTKw/52</link>
      <description>이직을 결심했다. 한 회사 장기근속 후 오랜만에 하는 이직이다. 사람들은 익숙함을 벗어나기 싫겠지만, 나는 나를 아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모르는 곳에 가서 일하고 싶었다.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편할 수 있지만, 잘 알기 때문에 나를 감추어야 할 때도 있었다.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내 감정과 진심을 버리고 상대에 맞춰야 할 때가 더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8YjLWfm-gVBTKj8mekdHdg4od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3:42:56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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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고민 - 직장맘의 좋은 회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7</link>
      <description>드디어 이직 기회가 왔다. 2년 전부터 이직할까, 남아있을까 갈팡질팡 하였다. 그런 이유는 현 회사에 비전이 없다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확실하게 이직을 결심하지 못한 이유는 직장맘이고 회사가 집에서 자차로 15분 거리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현 회사에 대한 마음은 2년 전부터 떴었고 이직기회와 면접 기회를 가진 후, 원하던 곳이 떨어진 경우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gbCIVLSkhmdepPGlDtE7XOlGR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4:54:08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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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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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가 나보다 먼저 승진하면... - 의연할까? 억울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4</link>
      <description>현타가 왔다. 직장에서 내 할 일 열심히 하고 승진 등 위로 올라가는 일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본부와 부서마다 특징은 다르지만 타 본부의 가까운 좀 친한 남자 후배가 나보다 먼저 윗 직책을 달았다.   우물 안 개구리.  현 회사에서 치열하게 싸워서 올라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던 나는 남자후배가 나보다 높은 직책으로 인사 발령받는 것을 보고 고민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1o1gFy7mf9xieNye895ppr8eu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5:10:26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TKw/44</guid>
    </item>
    <item>
      <title>못난 리더 - 천재성도 가지면 좋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5</link>
      <description>간혹 회사에서 보면 일 잘하는 사람이 있다. 즉, 실무를엄청 잘한다. 하지만 리더십은 다른 능력 같다. 리더십도 능력인데, 실무 능력과 리더십 능력은 다른 자질이다.    최근 어떤 글이 내 생각과 같아 심도있게 읽고 공유해 본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ramin/waytowork/contents/2208261</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7:28:15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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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업무 능력과 사내 정치 - 무엇이 중요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Kw/4</link>
      <description>현 회사에서 6월 초&amp;nbsp;조직개편을 하였다.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은 6월 즉, 애매한 달에 조직 개편하는 것이 의아스러울 수 있다.  현 회사는 CEO 회사이고, CEO가 바뀔 때마다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이 자주 발생한다.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을 보면서 이해 안 가는 발령도 많다. 그 말은 업무 능력과 분리되어 과대평가 또는 평가절하 되는 사람들이 있어 보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w%2Fimage%2F0Z-UlIaPq-3NTBqX4OvNL12Xj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2:11:48 GMT</pubDate>
      <author>주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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