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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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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래도 좋을 이야기들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9:2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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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래도 좋을 이야기들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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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책더미 사이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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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엔 어린이실과 영유아실에서 일했던 바를 쓰려고 한다.   어린이실과 영유아실은 대체로 가까이에 위치하는데, 거의 1층에 있다. 도서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자리에. 일했던 세 개의 도서관과 동네 도서관이 그러했으니 아마 보편의 규칙인 것 같다.   그리고 이 당연한 규칙이 나는 마음에 든다. 아이들은 응당 배려 받아야 하니까. 굳이 계단을</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05:15:37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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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릴 때 - 도서관에서 만난 이용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dTNF/6</link>
      <description>제목이 좀 그렇지만 오늘은 나쁜 소리만 하려고 글을 쓴 게 아니다.  세상만사,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사람도 있는 법을. 평소처럼 사람 사는 이야기 한다. 다만 제목은 좀 주목을 끌고 싶었던 게 맞다.    제목의 유례부터 밝히자면 제목은 수사법이 아니다.  진짜 도서관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렸다. 말 그대로.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반려동물에</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5:16:38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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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고양이SF좀비무협 - 실험 1.</title>
      <link>https://brunch.co.kr/@@dTNF/5</link>
      <description>장르 문학,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합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우주고양이SF좀비무협입니다. &amp;lsquo;우주고양이SF좀비무협은 무슨 민트마카로니짬뽕죽이냐!&amp;rsquo; 돌을 던지는 분들이 계시겠죠. 다 보입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 전부 때려 넣었습니다. 아, 고양이는 최신 유행 장르니까 넣었습니다. 일단 고양이를 넣으면 반절은 먹고 들어가더라고요.  배경은</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6:30:16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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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일하면 책 많이 읽어?  - 세상에 쉬운 노동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NF/4</link>
      <description>도서관에서 일하면 책 많이 읽고 좋겠다!   도서관에서 일하며 꽤 자주 듣는 말이다. ......좀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 같다.    760쪽의 총균쇠는 몇 그램일까? 312쪽의 시맨틱 에러 포토 에세이는?   막연히 무겁다, 가볍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는가? 사실 나도 도서관에서 일하기 전엔 눈에 채이지도 않는 문제였다. 책이 무거워봤자 아령보단 가볍겠지</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6:20:12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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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은 힘들어 - 하루를 견디는 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TNF/2</link>
      <description>7시, 시끄러운 알람을 끄고 나면 비로소 하루가 시작됩니다.  보통 공공도서관은 9시에 개관합니다. 6시에 자료실 문을 닫지요. 열람실은 그보다 조금 더 오래 개방합니다-이는 도서관의 정책마다 다르니, 해당 도서관의 홈페이지나 공고를 확인하시길 바라요-. 공교롭게도 제가 일한 도서관들은 제 집과 거리가 있는지라, 개관 시간보다 두어 시간은 일찍 일어나 준비</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6:12:51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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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해보겠습니다 - 글을 위한 이야기,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dTNF/1</link>
      <description>도서관의 하루는 9시부터 시작된다-개관, 폐관 시간은 도서관마다 다르니 확인하고 이용하길-.  이건 이용자 기준의 이야기이고, 일하는 나의 하루는 7시부터 시작된다. 떠지지도 않는 눈을 비비고 일어나 오늘은 또 몇 권이나 책이 쌓여 있을지 고민한다.  &amp;lsquo;그 책 몇 권, 얼마나 쌓여 있다고 겁을 집어먹는 거야?&amp;rsquo;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보라. 세 칸짜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NF%2Fimage%2FUUOulIHucBBPNjdhiYHDedkTI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6:10:23 GMT</pubDate>
      <author>세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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