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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츄리</title>
    <link>https://brunch.co.kr/@@dTlf</link>
    <description>정제되지 않은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5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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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제되지 않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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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아순시온] 10월호 : 앓이 - 객지생활 3개월, 몸이 반응하는 타이밍</title>
      <link>https://brunch.co.kr/@@dTlf/7</link>
      <description>지방출장  이틀을 연달아 지방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다. 하나는 농업 분야 국별협력사업 관련 행사였고, 하나는 봉사단 파견기관 방문일정이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농민 분들의 미소와 그들이 피땀으로 일구어낸 산물들을 보았고, 다음날엔 몇 년 전 파견되었던 단원 선생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구석이 없는 초등학교에도 갔다.  &amp;gt; 농민조합 방문  &amp;gt; 봉사단 파견기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Cij2BkZbaekE_e7dkKQdlNB9J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0:19:44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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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국어 아니면 0개국어 - 성인이 된 후 두 개의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며 느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Tlf/15</link>
      <description>스페인어 공부하다 지쳐서 쓰는 글 맞다. 외국어를 좋아하는 나로서도 시험 준비는 결코 쉽지 않다.  그저 좋아하는 것과 시험을 치르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듯하다.    스페인어는 제2외국어로서 꽤나 대중적이지만, 의외로 내가 영어 이외에 처음으로 접한 외국어는 다름아닌 인도네시아어였다.   대학교 3학년 때 한 학기 남짓 다녀온 해외봉사활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9XaZE8lXK7yeCRveFDQi3keEF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1:46:29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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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아순시온] 9월호 : 버티기 작전 - 해외생활, 그 민낯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Tlf/6</link>
      <description>로망은 로망일뿐  누구나 한번쯤은 해외에서의 삶을 꿈꿀 것이다.  특정한 계기가 있는 게 아니더라도, 뭔가 한국에서의 내 삶보다는 멋지고 행복할 것만 같은 그런 환상.  나도 그런 환상을 가진 사람 중 하나였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곤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강구하지는 않았다. 그야말로 희망사항일 뿐이었다. 그래서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FmTdIGsg_EdU4hz2nYxE6ADlI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1:20:01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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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아순시온] 8월호 : 첫인상 - 1년 동안 잘 부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dTlf/5</link>
      <description>1. 자가격리 중 만난 아순시온의 하늘  내가 파라과이에 왔을 때만 하더라도,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가 시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5일 간 호텔에서 격리를 하게 되었다. 오랜 비행의 여독도 풀고, 시차적응도 좀 하고, 앞으로 펼쳐질 1년에 대해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잘된 듯했다.  격리하는 동안 할 게 없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oO_Pfscq-8jFH4CqxgORkOXTS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03:20:22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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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아순시온] 7월호 : 미지의 땅으로 - 어서와, 남미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lf/4</link>
      <description>지구 반대편에서의 첫 사회생활, 8개월차에 쓰는 창간호   1. [파견예정국 : 해외사무소_파라과이]  2021년 봄, 그토록 고대해왔던 인턴십에 합격했다.  이전 기수 지원 때 고배를 마셨던 터라, 또 한 번 모집을 한다면 왠지 붙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벼르고 있었는데 역시나 합격해서 뛸듯이 기뻤던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IwsD1VQxzKci9SU6dy61vnkjm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4:26:31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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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WAR - Stand with UKRAINE</title>
      <link>https://brunch.co.kr/@@dTlf/2</link>
      <description>전쟁이 나서 친구들과 도망 가는 꿈을 꿨다. 무장한 적들이 건물 입구부터 막고 우리를 점점 고층으로 포위해 오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의 공포감은 그게 꿈이었음에도 생생하다.   우리는 꿈에라도 생생히 나와야지만 전쟁이 주는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무력감을 주는 것 같다. 그마저도 실제상황에서의 극히 일부라는 걸 재차 깨달을 때 그 무력감은 배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1TZmiiKFGQ8XO3qCYO4gKfc1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1:09:02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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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깊은 우물에서, 가장 넓은 세상을 보다 - 상경길은 성장길의 시작, 7호선 아이들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Tlf/1</link>
      <description>2016년은  나를 굉장히 많이 변화시킨 해이다. 사실 그럴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더랬지    N수,  꽤나 많은 사람들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인생에서 제일가는 암흑기로 꼽기도 한다. 한 번으로도 힘든 수험생활을 N번을 더 한다니, 그럴 만도 하다.  반면에 그 시기를 내 생에 가장 빛나는 시절로 꼽고 싶은 사람도 있다. 그걸 보여주고 싶어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lf%2Fimage%2Fv3ZyyX41pO30AeYY3mU9UBcpx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21:48:00 GMT</pubDate>
      <author>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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