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U25</link>
    <description>자유를 위한 INFJ의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11: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유를 위한 INFJ의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W8QUSh5IngzbG5zMYzdXUBBpllY.png</url>
      <link>https://brunch.co.kr/@@dU2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꽃다발 같은 사랑보단, 무르익어가는 사랑을</title>
      <link>https://brunch.co.kr/@@dU25/8</link>
      <description>영화 &amp;lt;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amp;gt;를 보면서, 너무나 현실적인 장면들에 강렬한 여운을 느꼈다. 이 영화에서는 20대 청춘의 사랑을 그린다. 뜨거웠던 20대 초반 남녀의 사랑은 어느덧 식어버리고,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함께 그리던 낭만적 미래는 어느 순간 잊어버리고 만다.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은 끝나는 것이다. 꽃다발이 지는 것처럼. 꽃은 져버렸지만, 마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Mu5NaJ5dNsHDqPo0fqkqd1zrUG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7:44:50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8</guid>
    </item>
    <item>
      <title>감시 사회에서의 &amp;lsquo;해피엔드&amp;rsquo; - 자본주의는 또 다른 형태의 파시즘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U25/7</link>
      <description>자본주의는 또 다른 형태의 파시즘일까? 우리는 파시즘하면, 옛 군국주의를 떠올리곤하며 부정적 이미지를 상상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영화 해피엔드를 보고나면 현대의 자본주의역시 또 다른 파시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파시즘이란, 집단에서의 개인의 사고를 획일화 하려는 것이다. 즉 이러한 과정에서 창의성은 억제되고, 집단주의적 성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E4_6sjafYd_fozpJt5tMp7Mau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1:39:10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7</guid>
    </item>
    <item>
      <title>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 이동진 평론가님의 말씀을 빌려,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U25/6</link>
      <description>&amp;quot;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amp;quot;  영화평론가 이동진 1부  네달 전쯤, &amp;lsquo;최성운의 사고실험&amp;rsquo;이라는 채널에 제가 존경하는 이동진 평론가가 출연한 편이 있었는데요, 그 때 영상을 보고 내용이 뇌리에 박혀 제 무의식을 항상 맴돌았어요.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처음 들었을 땐 여운이 없었는데, 되는대로 사는 것이 충격적이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rfIYFupPbsuO1BE30aC34oPII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4:47:46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6</guid>
    </item>
    <item>
      <title>용서할 줄 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U25/4</link>
      <description>성숙 우리는 모두 각자만의 방법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 활기차고, 더 많이 느끼고, 삶의 의미를 더 자각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회의를 할 때,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청산유수 같은 말솜씨로 다른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높은 실적을 누리는 사람인</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3:52:54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4</guid>
    </item>
    <item>
      <title>나 자신을 조금 더 드러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U25/2</link>
      <description>부끄러움은 나의 몫 문뜩 과거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의 기억, 수치심은 너무나 명료하고 잊기 힘든 고통스러운 기억이다. 특히나 나의 잘못이 아니라 생각되는 기억은 더욱 고통스럽다. 부끄러움과 동시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이런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의 것들은 나를 무력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스스로를 탓하며 앞으로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 그런 순</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1:10:24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2</guid>
    </item>
    <item>
      <title>코드 한 줄로 세상을 누비고 싶은 INFJ의 여정 - 자유를 위한 INFJ의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U25/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제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박정우입니다. 처음엔 주얼리를 만들었고, 어느 날은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있었고, 그리고 지금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amp;nbsp;코드를 짜고 있습니다.  조금은 느리지만, 저는 늘 &amp;lsquo;나만의 방식&amp;rsquo;으로 살아가고 싶었어요. 예전엔 주얼리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반짝이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던 시절, 손끝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0:25:07 GMT</pubDate>
      <author>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dU2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