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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앤비 박선미</title>
    <link>https://brunch.co.kr/@@dUM</link>
    <description>동반성장과 인커리징을 좋아하는 마케팅 오지라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1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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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성장과 인커리징을 좋아하는 마케팅 오지라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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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이야기1. 90년대 면접 봤던 이야기 - 대기업, 방송국 등등</title>
      <link>https://brunch.co.kr/@@dUM/7</link>
      <description>나는 X세대다. 90년대 대학교에 입학해서 90년대 졸업했다.  고등학교때 기자가 되고 싶었고 고등학교 동아리를 방송반에 들어가서 DJ를 했다. 점심 방송 멘트쓰고, 음악고르고 내가 고른 음악과 이야기로 잠깐의 그 점심 시간 학교내에 방송을 했던 시절이다.  방송국 기웃기웃 - M, K사 방송국 시험 본 이야기 신문방송학과를 나와서 원래를 기자를 하고 싶었</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4:14:39 GMT</pubDate>
      <author>봄앤비 박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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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찐팬을 연결해야 하는 이유 - 고객보다 한층 두터운 연결고리, 팬</title>
      <link>https://brunch.co.kr/@@dUM/6</link>
      <description>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과 작은 회사들의 마케팅 사례를 연구하다 무신사의 스토리를 접하게 되었다.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무신사가 어떻게 해서 백화점도 손잡고 싶어 하는 쇼핑 플랫폼이 된 것인가? 사이트도 뭔가 일반적인 쇼핑몰과는 달랐는데, 무신사의 근원을 살펴보다 보니 여기는 정말 패션에 &amp;ldquo;찐&amp;rdquo;인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amp;lsquo;무진장 신발사진 많은 곳&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M%2Fimage%2FkODdNiriXqdNajiKBzDiOZLFp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4:32:39 GMT</pubDate>
      <author>봄앤비 박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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