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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URh</link>
    <description>우뇌형 인간인지 ADHD인지 정서불안인지 아직도 헷갈리는 방황하는 40대. 어쩌다보니 아들쌍둥이 엄마, 육아휴직하며 시댁살이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5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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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뇌형 인간인지 ADHD인지 정서불안인지 아직도 헷갈리는 방황하는 40대. 어쩌다보니 아들쌍둥이 엄마, 육아휴직하며 시댁살이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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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빨간 불이 켜졌네? - 병원 갈 결심을 도와준 기록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dURh/7</link>
      <description>나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 있어 있어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것이 우리 가족적 특성과 나의 성격기질에서 비롯된 것임을 아주 나중에 알았다. 우리 가족은 대문자 T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조합이며, 들숨에는 사실을 날숨에는 판단을 말하는 사람들이었다. 게다가 나는 타고나길 예민한 안테나를 가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기분과 생각에 민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Rh%2Fimage%2FOdT5knQ4oLfMFuphNvbtK6BWZ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4:21:19 GMT</pubDate>
      <author>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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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나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그래야 이 고통의 순환이 끊어질 것 같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URh/6</link>
      <description>앞으로도 종종 이야기할 일이 있겠지만, 나는 현재 8개월째 시댁에 얹혀사는 중이다. 아이를 낳으면 어떤 것도 네 계획대로 되는 것이 없을지니, 어떤 종류의 강박이든 강제로 치료받게 될 것이라는 우스개 소리를 들었는데, 그러게. 나도 마흔이 넘어 쌍둥이를 낳게 될지도, 그 때문에 시댁에 합가 하는 삶을 살게 될 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임신 중에 시댁에</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8:54:41 GMT</pubDate>
      <author>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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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우주가 돕고 있어 - 그것이 내가 지금 진창에서 구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URh/5</link>
      <description>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40대 육아 휴직자인 나 따위를 온 우주가 돕고 있다니, 이것이 요즘 소위 말하는 &amp;lsquo;원영적 사고&amp;rsquo;인가? 어젯밤 내가 만약 책을 낸다면 제목을 뭘로 지을까 고민하다 영감처럼 떠오른 문장인데, 떠올리고 나서도 &amp;lsquo;이 무슨 자의식 과잉이람.&amp;rsquo; 하며 피식 웃었다. 하지만 정말이다. 매일매일 버겁게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득 인간과는</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8:03:52 GMT</pubDate>
      <author>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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