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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제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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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보다 책을 더 많이 보는,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3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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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보다 책을 더 많이 보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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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 차별적 인식이 나아지기 위해서는?</title>
      <link>https://brunch.co.kr/@@dUam/40</link>
      <description>&amp;lt;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amp;gt;는&amp;nbsp;차별과 다양성이 주는 아픔들을 중학생의 아들과 저자의 시선으로 잘 녹여낸 에세이이다. 다양성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차별은 안된다. 차별은 나쁜 것. 각자 다양성을 모두 존중받아야 마땅한 사회. 오로지 인식의 개선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일까?  차별과 다양성이 대부분의 에피소드로 나오는 이 책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은 나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wAuu5USwx7ryz_2YCbRKqmkV0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3:00:33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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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에 쓰는 생일날 기억 - 지극히 평범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dUam/39</link>
      <description>오늘 8월 31일은 양력 내 생일이다. 8월 마지막 날이라 대학교를 다닐 때는 늘 여름방학이 끝나는, 개강이 시작되기 직전의 날이었다. 그땐 조금 원망스러웠다. 좋은 점은 내 생일이 지나고 나면 날씨가 시원해진 다는 사실이다.   새벽 5시쯤 깨서 휴대폰을 들여다보았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허준이 교수님의 서울대학교 졸업식 축사를 듣게 되었다. 잠이 깰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Q17pgqmWI5nd3Ne0dp3Bd4EyB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0:51:48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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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을까? - &amp;lt;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Uam/38</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고 드는&amp;nbsp;의문들을 풀어내고자 한다. 과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옳은 주장일까? 반박하고 싶은 내용이 많다.  1. &amp;lsquo;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rsquo;&amp;nbsp;제목은 옳은가?  그렇다면 살아남지 못해 멸종한 모든 종들은 다정하지 못했을까? 책에서 말하는 &amp;lsquo;다정함&amp;rsquo;이란 [일련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 협력, 또는 타인에 대한 긍정적인 행동]으로 정의한다. 멸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06daGQFoimcj3M1lxz9pefXp7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6:11:50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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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가 별건가, 심술 났다. - 뭉뚱그려 이해하려는 시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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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찾아보던 중이었다.&amp;nbsp;유명한 트레바리는 나와 일정이 맞지 않았다. 소모임에서 마음에 드는 독서모임을 찾아 가입했다. 참가신청을 하려고 보니 지정도서가 신재용 교수님이 쓰신 &amp;lt;공정한 보상&amp;gt;이었다. 책을 구매하기 전 관련된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책의 앞부분은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인천국제공항공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yK9lM0MenH7YfQG2xfI9t3sjM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10:01:33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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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문제를 10년 만에 펼쳐보았다. - 내 이야기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Uam/34</link>
      <description>강화도에는 화문석, 무문석이라고 하는 돗자리를 판다. 꽃 화자(花)의&amp;nbsp;화문석은&amp;nbsp;자신만의 문양을 짜넣은 돗자리다. 아이러니하게도 화문석보다&amp;nbsp;아무런 문양이 없는 무문석이 더 비싸다고 했다. 무문석은 짜넣는 재미가 없어 순전히 노동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화문석은 무늬를 짜넣는&amp;nbsp;재미가 있다고 했다. 예술의 영역이 된 것이다. 나의 문양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무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J_ZtJ6btccEcp6PwBCmH-eLis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6:50:48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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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행복론과 더불어 생각할 것 - 경제상황, 가정생활, 건강 그리고 자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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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어령 선생님의 말씀으로 글을 시작하고자 한다. 젊은이는 늙고, 늙으면 병들어 죽는다. 사람의 삶은 유한하다. 하루하루의 삶이 이미 가득 찬 물독이 아닌 두레박이어라. 꾸준히 행복의 뒤꽁무니를 좇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꾸준히 행복을 좇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코스모스의 상태는 되려 결핍의 상태이다.  리처드 이스털린의 &amp;lt;지적 행복론&amp;gt;은 이스털린의 역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ZYzzaDA4I53R4qKY5sKwZh0rN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3:00:05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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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와 동의의 구분 - 현대인에게 중요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Uam/32</link>
      <description>당신은 이해와 동의를 구분하는가? 아마 이 이야기를 처음 읽었을 때는 &amp;lt;아들러 성격 상담소&amp;gt; 책을 읽고 있던 때 일 것이다. 자세히 기억이 안 나니 오히려 옮겨 쓰는 독후감 형식이 아니게 되었다. 각색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해와 동의를 우리는 구분해야 한다. 구분하지 않은 때 필히 오해가 발생하고 아들러가 말했듯이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GMvrSrezpUdhaVvKAR6KRPiFF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1:24:13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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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인공지능에서 배운 예외의 것 - 예외적인 것들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Uam/31</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 장기 인공지능 '스톡피쉬'와 프로 장기선수와의 대결을 새벽 내내 시청했다.&amp;nbsp;당연하게도 여기서 말하는 장기는 보드게임 장기를 말한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처럼 특별히 열린 경기는 아니다. 카카오장기 앱에서 '스톡피쉬'를 이용해 장기를 두는 사람과 프로선수와의 대결이다. 유튜브에&amp;nbsp;업로드된 영상을&amp;nbsp;보다 보니 정신없이 새벽 내내 보게 되었다. 참 유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xdV4hBekhwBWqkQWXi-DZV90S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6:50:44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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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는다는 게 과연 - 회피일 수 있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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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사랑하고, 읽고 쓰길 좋아하는 이곳의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과연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가득 채워 살고 있느냐고. 도망치지 않고 살고 있는 게 맞느냐고. 여전히 미성숙한 기질이 강한 나는 잘 모르겠다.  책을 읽는 것도 어쩌면&amp;nbsp;지적 유희를 목적으로 한다는 생각 아래 '내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많은 것들을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taAHvFw1RACkGR3DTFYUpokFs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13:02:03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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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에 과몰입하지 말아요 - 성격이 MBTI가 아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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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쯤 재미로 반쯤은 진지하게 MBTI를 검사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amp;nbsp;스스로에 대해 알고 싶은 심정이겠지. 나 또한 그렇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이들이 많다. 문제는 내가 무슨 생각하는지 나조차 잘 모른다는 것이다. 이걸 유형화해서 '나는 어떤 사람이야' 단정 지어준다면 인스턴트식 해결책이 될게 분명하다.  그래, 나를 설명해준다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mnw-v9LA6fExra6zgXnQ1IQzv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0:05:31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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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는 미움받을 용기 - 아들러의 성격 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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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아들러의 성격 상담소&amp;gt;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전 &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을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연달아 읽던 나는 조금의 불편함을 느꼈다. 이어령 선생님의 이야기가 잘게 씹어서 죽처럼 만든 음식이라면, 아들러의 이야기는 늘 딱딱한 사탕처럼 느껴졌다. 직설적이고 단언적인 아들러의 태도는 '내 머리로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만들었다. 소가 되새김질하듯이 꼭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tRe_1Eq0BPc3tyxqds67AP8a2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08:14:20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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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쓰고 싶은 소설 - 거센 바람같은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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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의 주제가 꼭 희망적이거나 꿈을 전달하는 내용 이어야 할까? 그런 책들은 왜 독립 영화들처럼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하는가? 잔잔한 여운을 주는 따듯한 소설들이 즐비하다. 역으로 아주 비관적인 소설로 균형을 맞추고 싶다.  마음이 다친 사람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물론 그러한 주제가 편안하다.&amp;nbsp;다만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건 따듯한 햇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hWogLPQ7bp3g1N1sqhs4pJMtu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9:08:07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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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견디는 최대치 - 자산시장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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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통을 느끼는 역치는 운동선수와 더불어 일반인도 차이가 없다는 견해가 많다. 쉽게 말해 바늘로 어느 정도 깊이로 찌르면 단련된 운동선수더라도 똑같이 고통이 시작된다. 그렇다면 고통을 최대로 견디는 정도는 어떠할까? 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과학 잡지로부터가 아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경제체력과 관련된 기사를 읽으면서 든 생각이다.  2006년 미국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Hj6vKK4O48bc98t_idrNoqzVo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09:46:12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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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곧 30살 아들의 작은 투정 - 산이 그리도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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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살 대학 진학을 위해 집으로부터 나와 산 이후로 집에 들리는 것은 분기 행사가 되었다. 명절에 들리고, 집에 뭔 일이 있을만하면 들린다. 어무니 얼굴을 까먹을 때쯤이면 내려간다. 철부지 아들이다.  https://brunch.co.kr/@c2a466c44a15431/16 주말마다 과수원 농사를&amp;nbsp;짓는 아부지와 더불어 어무니는 매일같이 산에 간다. 자연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uYtYIiyq6sxulE-rBxY-QM280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9:44:31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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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둔 날 읽는 '휴남동 서점' - 오늘 하루 삐뚤 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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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개 읽을 책을 교보문고에서 찾는다. 베스트셀러 중 흥미가 가는 인문학, 철학, 에세이, 소설류를 살피며 앞으로 읽을 몇 권을 주문한다. 특별한 선별 기준은 없다. 요 며칠간은 소설류를 읽고 있다. 다만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영양제의 도움이 없던 나였다.  '세인트 존스 워트', 꾸준히 먹고 있는 영양제다. 작은 우울증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플라시보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kanB5o-Tfuv3xF4HTW58lEHqH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4:59:20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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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이 가득한 사람들 - 무엇이 원인이고 결과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Uam/19</link>
      <description>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앞부분의 이야기이다. 사람이 논리적이지 않은 동물인걸 늘 명심해야 한다. 이를 파악해야 올바른 인간관계가 가능하다.&amp;nbsp;우리 모두는 편견으로 가득 차 있고, 허영으로 움직인다.&amp;nbsp;스스로 편견을 가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조차도 편견을 가진 셈이다. 본인이 어느 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다고 고정된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비판하지 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Jqq2cfSXKf-mibUK2iJoLQtBq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3:32:25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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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직장인의 아무 생각 - 말 그대로 아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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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처럼 공무원이 인기가 없다고 한다. 유튜브 영상으로 요약된 MBC 뉴스의 보도이다. 그 이유는 현재 MZ세대의 생각과 기성세대의 생각이 많이 충돌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혹자는 MZ세대를 M세대와 Z세대를 나누지 않고 묶는 것도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다.  어른들과의 식사가 불편하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내가 아직 어른이 아니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690NWaUTvdyoR7oZpxS_LDvkM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8:08:51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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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은 공정하다 - 자본주의 시장은 늘 불공평함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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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평하고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 좋은 말을 이어 붙이니 맞는 말 같다. 이상적인 사회처럼 보이니까. 마이클 샌델 교수처럼 거창하게 공정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자는 건 아니다. 조금 더 가볍게 생각해보고자 한다.  공정한 사회는&amp;nbsp;무엇일까?  공정한 사회를 말하기 앞서서 공정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말하고자 한다. '공평하고 올바른'이 공정의 정의이다. 공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8oxldz7kqD7gyggnH-hqB7Hp3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08:24:27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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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젓가락이 없어서 숟가락으로 라면을 먹었다. - 이상한 미니멀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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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면을 끓였다. 아뿔싸 내게 젓가락이 없었다.  룸메이트가 방을 나가고 나서 내가 식기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편의점에서 나무젓가락을 얻어왔어야 했는데! 라면을 이미 두 개나 끓였는데! 급하게 서랍을 뒤졌다. 플라스틱 일회용 숟가락이 있었다. 휴 다행이다. 이거라도 사용해야지. 라면이 붇기 전에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아니 근데 숟가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B44XHZlIeTp2Rh38Bsz9kDlp0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12:40:48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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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멜로 이야기와 주식투자 - 그렇기에 기다리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Uam/17</link>
      <description>흔히 인내심을 실험한 것으로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이 있다. 아이에게 마시멜로 1개를 주고 15분을 참으면 마시멜로 2개를 준다는 내용이다. 알려진 바로는, 후에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을 추적하니 마시멜로 먹기를 인내한 아이들은 그러지 않은 아이들보다 SAT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실험의 이견들  이 실험에는 이견이 많다. 애초에 이들을 추적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am%2Fimage%2FJWamTVqewUeoIBfH8-2oXs6_x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8:40:49 GMT</pubDate>
      <author>연제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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