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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p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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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생각 많은 대학생이 끄적이는 글. 생각이 많은 것이 단점이 아닌 장점임을 증명하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2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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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생각 많은 대학생이 끄적이는 글. 생각이 많은 것이 단점이 아닌 장점임을 증명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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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前민간인, 現이등병 - 2022.08.16. ~ 2024.02.15. &amp;lt;육군훈련소와 야수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Usr/13</link>
      <description>너무 늦었지만, 군 복무를 끝냈다. 군필이 되어버렸다.&amp;nbsp;당연히 진즉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해놨어야 했는데 복학 이후 바로 무엇인가를 하느라 글을 써야겠다는 오랜 나와의 약속을 잊고있었다. 시간이 좀 지난 일을 쓰려니 기억이 안나기도 하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쓴다는 점에서는 또 좋지 않나 싶다.  정말 너무나 좋은사람들을 만났었고 운이 좋게도 좋은 곳에서 군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kWSyiDaveh3F43RtZgzLH5Hqd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6:07:06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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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곰은 단지 사냥을 위해 떠날 뿐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위기의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dUsr/7</link>
      <description>나는 웹툰을 즐겨보는데,&amp;nbsp;장르는 추리, 개그, 감성, 일상 등 가리지 않는다. 추천해달라면 그 사람의 취향에 맞는 내용으로 추천하거나 의견을 말할 때는 웹툰을 보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하여 전달하기도 한다. 그만큼 웹툰을 많이 보기도 했고, 내용을 잘 기억했다가 어딘가에 잘 써먹는다.  그러던 중에 '쥬드프라이데이' 작가의 &amp;lt;굿 리스너&amp;gt;라는 웹툰을 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jGDfVgwBp6B20hVj_m3wcNNNc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8:31:30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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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정답이 없을 뿐,  답은 존재한다.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세상의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dUsr/10</link>
      <description>요즘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단어 중 하나로 '다양성'이라는 단어를 꼽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협력하며 살아가는 와중에, 개인의 권리를 중요시하고 우선시하는 문화가 만들어졌다. 꼰대, 어쩔티비&amp;nbsp;등&amp;nbsp;여러 신조어들이 위와 같은 인식을 잘 보여준다.  그런데 다양성을 존중하다 보니, 다양성이라는 단어가 과도하게 사용되는 일들이 생기는 것 같다.&amp;nbsp;다양성을 존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tRtE0Y755zZl1PY2q41dvKvU2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05:41:12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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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뽑은 최고의 21-22 국내 광고 TOP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최고의 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dUsr/6</link>
      <description>광고에 관심이 많다 보니, 여러 광고를 찾아보거나 주의 깊게 보는 편이다. 광고를 전문으로 리뷰하거나 소개하는 채널을 구독해서 챙겨보기도 하고, 나만의 '광고 분석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하기도 한다. 그런데 좋은 광고라고 소개되는 대부분의 광고들은 국외 광고이고, 국내 광고에서 좋은 광고를 찾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아무래도 소재의 다양성과 많은 자본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9bwKH6x1LGwGK9-uhZvB2xpR9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04:27:34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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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광고가 사라졌다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amp;quot;광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Usr/4</link>
      <description>최근에 어떤 강의에서&amp;nbsp;중간고사 대체 과제로 에세이를 쓰는 과제를 받았다. 그 과제를 위해 작성한 글인데, 나름 괜찮은 주제를 고른 것 같아 여기에도 남기고 싶었다. 다만,&amp;nbsp;분량이 너무 많기도 하고 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수정하여 써 보았다.   예전에 재밌는 광고 진짜 많았는데.. 10년 전에 떠오르는 광고를 말해보라 하면 떠올릴 수 있는 광고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SG_NBj2PPc7-U6bCOlIvOhpqh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9:59:21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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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amp;quot;MBTI&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Usr/2</link>
      <description>사람의 성격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MBTI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과몰입하지 말라, 믿을 수 없다, MBTI는 혈액형 성격론이랑 다를 게 없다... 등등의 다양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새로 말을 꺼내기 위해 'MBTI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는다.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쓰임이 있지만 대표적으로는 S와 N을 구분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0Dh0qLucIA4w976IbStTx6JB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8:18:28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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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만들어내는 '벽' - -한 명의 대학생이 바라보는 &amp;quot;가스라이팅&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Usr/1</link>
      <description>요즘 내 주변인들만 봐도&amp;nbsp;너무 멘탈이 많이 깨진다. 피곤한 인관관계가 생겨서 그렇기도 하고, 거의 다 해가던 과제가 갑자기 컴퓨터의 수많은 0과 1 사이 어딘가로&amp;nbsp;사라져서 그렇기도 하다. 멘탈이 깨지니까 다시 일어나는게 힘들다. 그런데 가끔 힘들다고 생각하고 멘탈이 회복 불가한 상태라 생각이 들다가도&amp;nbsp;스스로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진짜 힘든 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sr%2Fimage%2FSiSqcCO8TqUgaLfKKPAQHwDpl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6:22:02 GMT</pubDate>
      <author>comp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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