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동틀무렵</title>
    <link>https://brunch.co.kr/@@dVSG</link>
    <description>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사람과 시스템, 데이터와 씨름하다가 이제는 글과 씨름하는 중이나 판판이 되치기당하는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되는대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0: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사람과 시스템, 데이터와 씨름하다가 이제는 글과 씨름하는 중이나 판판이 되치기당하는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되는대로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SG%2Fimage%2FZ6qjaqKH952IQKqHDPT1AAPqLB8</url>
      <link>https://brunch.co.kr/@@dVS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소방관, 그 이름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5</link>
      <description>또 두 분의 소방관이 희생되었다. 젊고 건장한 이들이었기에, 남겨진 어린 자녀들을 떠올리면 마음이 더 아려온다. 마치 어떤 주기라도 있는 듯 반복되는 사고 앞에서, 우리 모두 무덤덤해진 것은 아닌지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얼마 전 넷플릭스를 뒤적이다가 영화 &amp;lsquo;소방관&amp;rsquo;을 보았다. 시간이 조금 흐른 작품이지만 인간미와 투철한 사명감을 잘 그려냈다는 생각이</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2:01:43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5</guid>
    </item>
    <item>
      <title>그들을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3</link>
      <description>그들의 자리는 뒤쪽이다. 그 자리는 사람의 이목이 쏠리지 않으며, 더러는 앞에 서 있는 이에 가려져 무대에서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언젠가부터 글을 쓸 때면 유튜브에서 &amp;lsquo;주현미 TV&amp;rsquo;를 찾아 그녀의 노래를 듣는다. 트로트도, 그 가수에게도 특별히 끌리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기타와 아코디언, 단 두 악기의 단조로운 반주에 가수의 청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40:11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3</guid>
    </item>
    <item>
      <title>일반인?</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4</link>
      <description>며칠 전 신문에서 「OO그룹 차남, XX사장 비공개 결혼, 배우자는 일반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았다. 평소 무심코 사용하던 &amp;lsquo;일반인&amp;rsquo;이라는 말이 오늘따라 유독 거슬린다. 굳이 일반인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렇다면 &amp;lsquo;일반적이지 않은 사람&amp;rsquo;도 따로 있다는 뜻이 되지 않는가.  흔히 재벌, 정&amp;middot;관계 인사, 연예인 등과 나머지 사람들을 가를 때 &amp;lsquo;일반인&amp;rsquo;이라는</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33:56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4</guid>
    </item>
    <item>
      <title>열여덟 살의 아카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2</link>
      <description>행정 서류가 필요해서 찾은 주민센터, 요즘은 웬만한 것은 무인 발급기로 일을 본다. 무료인 데다 내 시간도, 공무원의 시간도 아낄 수 있다. (내가 아껴준 시간에 공무원은 나라를 위해 어떤 큰일을 하겠지?) 하지만 지문인식기는 유리판에 얹은 내 손가락을 연신 거부한다. 손끝을 닦기도 하고 입김을 불어 온기를 더해봐도 &amp;lsquo;당신은 당신이 아니다&amp;rsquo;라는 차가운 기계</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1:06:23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2</guid>
    </item>
    <item>
      <title>값어치에 관한 어설픈 &amp;lsquo;애phorism&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0</link>
      <description>※아포리즘(Aphorism)이란, 일반적으로는 쉽게 생각해 내기 어려운 기발한 통찰이나 생각을 짧은 글로 표현하여 어떤 원리나 인생의 교훈을 간결하게 드러내는 말이다. 위대한 사상가에게서나 나올 법한 것이다. 그러니 범인(凡人)인 내 사고 영역 밖의 일일지도 모른다. 내가 고작 생각해 낸 것은 &amp;lsquo;애들&amp;rsquo;이나 할 법한 수준이다. 그래서 &amp;lsquo;애phorism&amp;rsquo;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24:35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0</guid>
    </item>
    <item>
      <title>콩가루의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7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의 먹거리를 회상하는 일은 진부하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어 몸이 민감해질 때면 어김없이 그때의 음식이 떠오른다. 힘들 때 고향을 찾는 것처럼, 이는 인간의 회귀 본능일지도 모른다. ​ 여느 집처럼 우리 집에도 &amp;lsquo;고방&amp;rsquo;이라는 것이 있었다. 요즘 말로 창고인 그곳에는 쌀, 좁쌀, 보리쌀 같은 곡식이 좋은 자리를 차지했고, 자주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가</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1:22:46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71</guid>
    </item>
    <item>
      <title>성실이와 뺀질이</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9</link>
      <description>우리 사회의 52시간 근로시간 논쟁을 볼 때마다, 옛 직원 한 사람이 떠오른다. 그가 일하는 모습을 볼 때면 능력 있다, 라기보다 &amp;lsquo;경이롭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그때 우리는 경쟁사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었는데, 그의 일은 매일 데이터를 취합, 가공하여 보고서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는 이른 저녁 식사를 하고 들어와 전국에서 보내온 데이터를 받아 일을</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15:32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9</guid>
    </item>
    <item>
      <title>어떤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8</link>
      <description>삶을 이어간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의 시간일지도 모른다. 공간에는 물리적 공간이 있고 사회적 공간이 있으며 위치적 공간도 있다. 사무실처럼 경제활동이 일어나는 곳의 내 책상은 사회적 공간이자 위치적인 공간이며 동시에 물리적 공간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것은 물리적 공간이다. 우리는 늘 그런 공간 확보에 애</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1:20:49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8</guid>
    </item>
    <item>
      <title>온기(溫氣)종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7</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버스정류장에 찬 바람을 막아주는 구조물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찬바람에 몸을 움츠린 채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온기를 건네는 장치다. 어느 지역에서 먼저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겨루듯 저마다 다른 얼굴로 만들어지고 있다. 예산이 넉넉한 곳은 알루미늄 기둥을 반듯하게 세우고 유리 벽을 둘러, 작은 집처럼 우아</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14:11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7</guid>
    </item>
    <item>
      <title>다짐하지 않으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6</link>
      <description>뱀은 어디부터가 몸통이고 어디까지가 꼬리인가? 이어령 선생은 아날로그를 설명하며 뱀의 꼬리를 예로 들었다. 특정 지점으로 나눌 수 없는 상태, 그것이 아날로그라고 했다. 반면 도마뱀은 다르다. 위급할 때 몸의 일부를 끊고 달아나는데, 그때 잘려 나가는 쪽이 분명한 꼬리다. 선생은 이렇게 뱀과 도마뱀의 꼬리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설명했다. 참으로 탁월</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1:19:25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6</guid>
    </item>
    <item>
      <title>고독해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5</link>
      <description>외로움은 환경과 정서 그리고 감성의 결핍에서 오는 몸부림이다. 고독은 내면을 성찰하고, 깊은 사유를 위한 자기만의 시간이다.  지난 세월, 부스스 잠 깨어나 한 마리 가젤을 잡기 위해 홀로 대평원을 치달리던 사자는 달리면서도 때때로 외로웠다. 그 외로움의 감정은 여럿이서 커다란 물소를 공격할 때도 문득 일어서곤 했다.  지금, 사냥의 시간이 끝난 사자는 고</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2:07:13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5</guid>
    </item>
    <item>
      <title>내가 죽인 나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4</link>
      <description>아파트 현관 앞 정원에 나무 화분이 통째 버려져 있다. 나무에는 아직 푸릇한 잎사귀가 듬성듬성 달려있었다. 가끔 마주하는 이런 일은 그래서는 안될 일이다. 폐기물처리에 드는 몇백 원을 아끼려고 공동체의 규범을 깨트릴 일도 아니며, 아직 살아있는 생명을 함부로 버릴 일은 더더욱 아니다. 지난 성탄절에 장식용으로 썼는지, 가지에는 아직도 반짝이는 금박지, 은박</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1:25:09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4</guid>
    </item>
    <item>
      <title>달빛</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3</link>
      <description>무심코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다. &amp;lsquo;저만치 앞서가는&amp;hellip;.&amp;rsquo;으로 시작하는 노사연 가수의 &amp;lsquo;님 그림자&amp;rsquo;다. 곡조와 노랫말이 딱 우리네 정서인 이 노래가 얼마 전에야 번안곡임을 알고 섭섭하기까지 했다. 이별인지 만남인지 모를, 임을 향한 애끓는 연모가 침묵 속에 있다. 달빛 아래 저만치 걸어가는 님 그림자를 밟는 모습에서 그리움과 아련함이 절로 느껴진다. 처연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1:27:05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3</guid>
    </item>
    <item>
      <title>한 칼</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2</link>
      <description>&amp;lsquo;그 사람 뭔가 한 칼 있어&amp;rsquo;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amp;lsquo;한칼&amp;rsquo;이라는 단어는 &amp;lsquo;한번 휘둘러서 베는 칼질&amp;rsquo;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그러나 &amp;lsquo;그 사람 한 칼 있어&amp;rsquo;라고 할 때는 그 뉘앙스가 조금 다를 것 같다. 이때의 칼은 칼질하는 행위가 아니다. 한 자루의 칼을 품고는 있으나 좀처럼 내보여지지 않고 숨겨져 있는 그 어떤 것이다. 그것은 원한과 복수를 다짐하며 가</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36:11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2</guid>
    </item>
    <item>
      <title>개 목걸이</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1</link>
      <description>내 가방 안에는 아직도 회사 시절 사원증이 들어 있다. 과거에는 회사를 그만두면 반납했었는데 요즘은 정보만 삭제하면 플라스틱 조각일 뿐이니 굳이 두고 가라고 하지 않았다. 비록 지금은 그것이 플라스틱 껍데기 일지라도 내 지난 시간이 거기에 압축되어 있는 것 같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가끔 그 시절이 그립지만, 사실 그때는 &amp;lsquo;개 목걸이&amp;rsquo;라고 부르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45:44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1</guid>
    </item>
    <item>
      <title>안동 간씨,&amp;nbsp;안동 문씨</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60</link>
      <description>내 고향 안동은 바다와는 먼, 산으로 둘러싸인 고장이다. 가장 가까운 바다마을이 동해안 영덕일 건데, 거의 이백리 길이다. 지금은 고속도로가 있지만, 예전에는 버스로 털털거리며 산길과 고개를 넘어가는 데 두 시간이나 걸렸다. 이런 산중 내륙도시가 해산물로 유명한 것이 둘이나 있다.  안동사람의 고등어 사랑은 유별나다. 제사상에 반드시 오르고 예전에는 어른을</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0:43:35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60</guid>
    </item>
    <item>
      <title>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5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본다. 어쩌다가 발생한 생채기 때문이다. 얼마 전, 모서리에 부딪혀 턱 아래가 찢어졌다. 작은 상처지만 세수하기도 면도하기도 성가시다. 어머니가 옆에 계셨다면, &amp;ldquo;숫 벼룩 똥구멍만 한 상처 가지고 뭘 그러냐?&amp;rdquo; 하셨을 거다. 언제나 아물까 싶어 상처를 들여다보았더니 그에 앞서 커다란 얼굴이 동공에 다가온다. 얼마</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1:20:28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59</guid>
    </item>
    <item>
      <title>광복절이 두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58</link>
      <description>광복 80주년의 해다. 더 뜻깊은 해에 작년과 같은 일이 또 일어날까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79주년인 작년,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국적이 어디인가를 두고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졌다. 일의 시초는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 달간 나라가 시끄러웠다. 그 논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때, 한쪽은 당시의 국적이 일본이라고 했고, 또 한</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2:03:26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58</guid>
    </item>
    <item>
      <title>맺으면서 - 한국어와 일본어의 유사성</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57</link>
      <description>알다시피 ○튜브라는 놈은, 내가 궁금한 것을 귀신같이 알아서 영상을 추천해서 보여주는데 그럴 때마다 마치 발가벗긴 것 같아 기분이 찜찜하지만 그래도 때로는 유용하기도 하다. 내가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진 것을 알아채고는 관련 영상을 추천해 주었는데, 오래전 어느 방송국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한 편이었다. 그 첫 부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0:56:56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57</guid>
    </item>
    <item>
      <title>그 외 雜說 - 한국어와 일본어의 유사성</title>
      <link>https://brunch.co.kr/@@dVSG/156</link>
      <description>지금 두 언어는 완전 별개의 말처럼 느껴지고 그렇게 들린다. 이제까지 두 언어를 비교하고 비슷한 것을 모아 한 뿌리였음을 주장했다. 그런데 지금의 두 언어는 완전 별개로 진화하여 왔다. 그 이유의 하나는 두 언어가 사용하는 자모 숫자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극우주의 일본인들은 주장한다. 일본어는 하늘이 내린 지구상의 유일한 언어로 지구상 어디에도 없</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1:10:11 GMT</pubDate>
      <author>동틀무렵</author>
      <guid>https://brunch.co.kr/@@dVSG/1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