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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지 않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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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인을 경악케한 '중동건설 신화!' 그 자랑스런 역사를 작품화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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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인을 경악케한 '중동건설 신화!' 그 자랑스런 역사를 작품화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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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보인 제약주 - 예지몽의 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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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련 동영상은 유튜브 '주식꿈 전문가 TV'에서&amp;nbsp;시청하실&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다음은 컨텐츠 일부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식꿈 전문가tv입니다. 지난번에는 한 아주머니가 꿈에 본 종목을 소개드렸는데, 오늘은 지난 7월 8일날 제 꿈에 보인 종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입니다). 평소 관심도 없던 유명 제약주가 보인다. 근데 이놈이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8rf1T2RflRBWJQMe8OqnvhVvH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3:59:13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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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보여준 종목 - 신비한 꿈의 예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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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련 동영상은 유튜브 '주식꿈 전문가 TV'에서&amp;nbsp;시청하실&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다음은 컨텐츠 일부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식꿈 전문가tv입니다. 꿈이 기가 막히게 잘 맞는 아주머니가 한 분 있습니다. 오늘은 그 아주머니의 꿈에 대한 에피소드를 몇 개 소개해 드리고 나서 그분이 꿈에서 봤다는 종목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으니까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EIDswjx7eDNyzH7yx2i-hLPqe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3:16:25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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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박을 예시한 예지몽 - 예지몽으로 주가 예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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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련 동영상은 유튜브 '주식꿈 전문가 TV'에서&amp;nbsp;시청하실&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다음은 컨텐츠 일부입니다. ------------- &amp;nbsp;여러분은 보유하고 있던 종목을 팔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탔는데 팔고 난 종목이 큰 시세를 내서 후회막심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근데 어떤 종목이 큰 시세가 날 때는 그 전에 대박을 예시하는 예지몽들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cbEAV5i67XannxQNEIc1I1e2d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07:27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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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꿈과 상투꿈 - 예지몽을 알면 주가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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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관련 동영상은 유튜브 '주식꿈 전문가 TV'에서&amp;nbsp;시청하실&amp;nbsp;수&amp;nbsp;있습니다^^  다음은 컨텐츠 일부입니다. ---------------&amp;nbsp;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닥 꿈과 상투 꿈에 대한 얘기를 하죠. 우선 꿈에서 신발이 보였다고 하죠. 이 꿈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뭐,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지, 신발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exHgCmRQx3A6mM3l-4GQE0HZd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7:45:00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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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나라에서 보내온 할머니의 편지 - 세상은 공평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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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손주 xx야! 너도 이젠 노년기에 접어들었구나. 그동안 온갖 역경과 싸우며 용케도 여기까지 왔네. 돌이켜보면 네가 처했던 하나하나가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이고 시련이었어.       아비어미가 엄연히 살아 있건만, 애들이 일곱이나 되는 고모네서 눈칫밥을 먹으며 학교 다니던 그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사춘기라 감수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R84bFBSDB-57_DdwizDt-zTesWM.png"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6:54:51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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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지지리도 못한 영문과생 - 영어와의 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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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한편 써보지 않았으면서 나는 막연하게 작가가 되겠다는 끙끙이 속이었기에 대학은 국문과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근데 막상 입학원서를 쓰려니 국문과보다는 영문과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문학보다는 영미문학이 현대문학에 접근하기 좋겠고, 국문과보다 폼 잡기 좋고, 취업에도 유리하겠기 때문이었다. 하나 더, 여학생이 많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였으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g%2Fimage%2FpZ0bl1RZSHpCYUn9wYgKe01ow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9:02:34 GMT</pubDate>
      <author>아무도 가지 않은 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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