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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뚱</title>
    <link>https://brunch.co.kr/@@dVhM</link>
    <description>14년 차 직장인입니다. 2017년에 기업에서 공공기관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5년간 공공기관에 근무하며 알게 된 정보, 경험, 생각을 정리하여 공유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3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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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차 직장인입니다. 2017년에 기업에서 공공기관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5년간 공공기관에 근무하며 알게 된 정보, 경험, 생각을 정리하여 공유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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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만의 업무적 특성 - 공공기관에서 가장 '공공기관스러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알려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dVhM/11</link>
      <description>[공공기관에서 일하기] 매거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정의부터, 취업정보를 찾는 방법까지 순차적으로 정리해보고 있는데요. 네 번째 글을 통해 공공기관만의 업무 특성에 대한 핵심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기업에서 8년 반 근무하다가 공공기관의 기획부서로 이직한 지 이제 5년이 넘었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 모두 근무해보니 업무 특성의 차이가 명확히 보</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09:34:09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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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 취업하기 -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소개, 초임 및 평균 보수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hM/10</link>
      <description>앞에 발행한 두 개의 글을 통해 공공기관의 정의 및 지정 기준, 분류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공공기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근무하고 있는지 정확한 수치를 바탕으로 살펴볼게요.  통계청의 2021년 12월 고용동향(2022.1.12. 게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인구는 2,827만 8천 명이며 그중 취업자가 2,729만 8천 명입니다. 여기서</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05:41:02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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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개 공공기관 한 번에 이해하기 - 기관 유형 및 주무부처에 따른 분류</title>
      <link>https://brunch.co.kr/@@dVhM/9</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공공기관이 정확히 무엇이며, 어떤 기준으로 지정되는지 설명드렸는데요. 이에 따라 지정된&amp;nbsp;2022년 공공기관은 총 350개입니다.  그럼 350개 공공기관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요? 공공기관을 분류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기관유형에 따른 분류인데요. 유형은 대분류 기준 3가지, 중분류 기준 5가지입니다.  대분류는 공기업(36</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08:29:22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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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이란? 정확히 알려드려요 - 공공기관의 정의부터 지정 기준, 2022년 현황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VhM/8</link>
      <description>&amp;quot;공공기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amp;quot;라고 소개하면 대부분 묻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amp;quot;엇, 공무원이세요?&amp;quot; &amp;quot;아뇨, 아뇨. 공무원은 아니고요.&amp;quot; &amp;quot;와! 공기업에 다니세요?&amp;quot; &amp;quot;아, 저는 공기업이 아니라... '기타'공공기관인데...&amp;quot; &amp;quot;그럼 정년 보장되나요?&amp;quot; &amp;quot;음... 일반 기업보다는 그럴 확률이 높긴 한데, 저희 기관이 해산되거나 통ㆍ폐합될 수도 있고...</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01:24:49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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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까짓 기준 따위 - 영화 &amp;lt;헤드윅&amp;gt;과 뮤지컬 &amp;lt;헤드윅&amp;gt;의 감상과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VhM/6</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필수교양 과목이었던 '기독교와 세계' 교수님이 영화 헤드윅 감상문을 과제로 내주셨다. 교수님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기독교 수업에서 성 소수자의 인권을 이야기하신 상당히 진보적인 분이 아니었나 싶다.  영화 헤드윅은 음악, 연기, 대사, 영상 등 모든 면이 그냥 다 좋았다.  헤드윅을 연기한 존 캐머런 밋첼은 정말 멋지고</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13:34:00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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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어딘가에 하담이 있을까 - 영화 &amp;lt;스틸 플라워&amp;gt;의 감상과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VhM/5</link>
      <description>짧다면 짧은 러닝타임 83분, 그러나 하담을 바라보는 일은 그 83분조차도 쉽지 않았다. 버거운 감정들이 가슴을 답답하게 꽉 막아버렸다.  하담을 보며 나의 가치판단과 행동이 모두 울타리 안에서 교육된 것임을 새삼 느꼈다. 하담은 내가 겪어보지 못한 울타리 밖, 생각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살아 있었다.  하담이 춤을 추었고 거친 파도 속에서도 다시 일어났으니</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5:51:06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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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 혹은 현실과 마주하는 용기 - 영화 &amp;lt;몬스터 콜&amp;gt;의 감상과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VhM/4</link>
      <description>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마을, 살아 움직이는 풀밭과 고목(몬스터), 소년의 애잔한 눈빛과 엄마의 따뜻한 품. 대체로 어둡고 정적인 영상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서는 그 어떤 영화보다 따뜻했다.  삶은 간단하지 않다. 선과 악, 진실과 거짓의 경계조차 명확하지 않듯이. 더불어 때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진실 혹은 현실과 마주해야 한다.  '코너'는 힘겨운 시기를</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5:47:19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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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계속된다 - 영화 &amp;lt;보이후드&amp;gt;의 감상과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dVhM/3</link>
      <description>엄청 기대하고 봤는데도 기대 이상이었던 영화, 보이후드. 잊지 못할 영화가 될 것 같다.          작은 아이, 여섯 살 메이슨이 열여덟 살 대학생이 되어 집을 떠날 때까지,  영화는 그 12년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낸다.   12년 동안 매년 만나 촬영을 했기 때문에 메이슨을 비롯한 모든 등장인물들이 실제로 나이를 먹어간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나면</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5:40:41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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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중 속의 자아성찰 - 버스의 탑승 가능 인원은 두 발의 넓이로 측정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VhM/2</link>
      <description>(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는 강남 직장인이 아니며, 차로 출퇴근합니다.)  360번 파란색 버스가 저만치에서 보인다. 익숙한 나의 출퇴근 버스다. 시력이 2.0이나 되는 나는 오르막을 달려오는 버스의 유리창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타고 있는지를 가늠한다. 앞문 주변이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어쩐지 버스 배차간격이 좀 길다</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5:25:55 GMT</pubDate>
      <author>율뚱</author>
      <guid>https://brunch.co.kr/@@dVhM/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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