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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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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읽는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 가슴으로 법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특히 제가 15년을 살았던 중국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2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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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 가슴으로 법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특히 제가 15년을 살았던 중국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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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김치 파오차이&amp;nbsp; - 중국이해의 첫걸음은 오해를 걷어내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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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amp;nbsp;4월 3일 중국의 권위 있는 인터넷 매체인 펑파이 신문(The Paper)에 따르면 상해역사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mp;quot;같음과 다름--서울시민생활 전&amp;quot;이 상해역사박물관에서 개막되었다고 한다. 이 전시는 한국 서울 가정의 일상적인 소품과 전통적인 한옥에서 아파트로 삶의 모습이 바뀌는 과정에서 한국 주거 문화의 변천을 보여 주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qf-Ttlwp1GG7DDetB7k89uehh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04:07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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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그리고 춘절&amp;nbsp;&amp;nbsp; - 서울에서 만난 춘절</title>
      <link>https://brunch.co.kr/@@dVwm/35</link>
      <description>춘절은 중국 사람들에게 가장 강력한 추억의 발생지이자 연대의 시간이다. 춘절을 앞두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들의 분투는 춘절 특별 운송기간(이른바 &amp;ldquo;춘윈(春运)&amp;rdquo;)이 실제 춘절 연휴 기간과는 상관없이 한 달에 이르게 하고, 사랑을 그리는 영화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만남과 헤어짐이 춘절에서 귀향을 계기로 시작하고 끝맺음을 맺는다. &amp;quot;만약에 우리&amp;quot;라는 제목으로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h_oCo5UFOS3n8URbjmQ_8ZF9N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34:47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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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전거 인생&amp;nbsp; - by 중국 읽는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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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중학교 시절 중학교 때 자전거는 교통수단이었다. 중학교 때는 버스로 다섯 정거장 정도 되는 거리에 학교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버스를 타고 대부분 했지만 주말이나(그 때는 토요일에도 학교를 가던 시절이었으니까)수업에 여유가 있는 날에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했다. 그 때는 지금 경기용 사이클 같은 손잡이가 염소 뿔 모양을 하고 거꾸로 달려 있는 자전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JUZLCRMi8QxpYzJnoARjHVhTS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8:46:06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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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전거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dVwm/33</link>
      <description>#1 초등학교(필자라 어릴 때는 국민학교) 입학 전 부터 자전거를 많이 탔다. 필자가 어린 시절의 잠시 시간을 보냈던 외갓집 근처에는 오르막 위에 공업사가 하나 있었는데 그곳에 가서 외할아버지가 그 곳에서 네발 자전거에 달린 보조바퀴를 떼 주셨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이었던 것 같은데 독수리 새끼를 키운다는 마음이셨을지 아니면 네 발 자전거를 타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ERTw3uLaKJ-c91YaxfrCkTdHm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9:00:24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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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천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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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계천은 이미 서울의 명소가 된 듯합니다. 천을 따라 야외도서관도 있고 태국의 날 같은 행사도 준비중이었습니다. 한번 거닐고 한번 물내음 맡는 것만으로 기억이 모여 추억으로 흐르는 곳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모양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VT8ztUw92O16wzt5tjUVaRYrr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4:15:36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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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의 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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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반경 70센티 안으로 누가 들어오면 영역을 침범당한걸로 느낀다고 합니다. 한 사람씩 앉아있는데 약속이나 한 듯 저렇게 자연스럽게 간격이 맞았습니다. 본능의 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mCbJKuAC8cywW7nqUl7tfSGQO0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4:08:30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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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간다 - 중국 읽는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9</link>
      <description>다가오는 2025년 8월 24일 난 상해에 간다. 2020년 12월 9일 서울로 돌아온 이후에 처음으로 가는 상해이다. 2020년 9월 나는 상해에서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위급한 병에 걸렸다. 작은 기적들이 수도 없이 모이고 이어져 나는 삶의 고삐를 다시 한번 거머쥐었고 내 발로 귀국길에 오를 수 있었다. 18일의 입원 기간 동안에 3일이 의식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3ts7gwHzSR_JC7jvtwC5uo3E3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3:35:42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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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한 꽃눈 - 중국 읽는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8</link>
      <description>나이가 오십 중반으로 넘어가니 챙길 것이 많다. 내가 좋아하는 별다방에 가서 한두 시간 시간을 보내야 할 일이 생겼다.&amp;nbsp;우선 노트북을 꺼내 세팅을 한다.&amp;nbsp;마우스도 챙기고 나중에 또 어떤 상황에서 노트북을 써야 할지 모르니 충전을 할 수 있는 콘센트가 있는 곳에 자리를 잡는다. 어딜 가든 노트북을 가지고 다녀야지 안 그러면 마음 한편이 불안한 증세는 중국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F8ajL-NxxqFom0ZHXwzBBQu49e4.jpeg" width="344"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4:47:02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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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한한령은 잊어도 될 듯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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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중국 남부 리장의 소수 민족인 나시족이 사는 마을에 가서 그 동네 사람들 집에 초대를 받아 현지식 식사를 대접받는다. 석사 학위까지 대도시에서 마친 기특한 딸들과 함께 돼지를 먹일 여물을 베며 부모님의 일손을 돕는다.  #2 10여 년 전 한국에서 히트 쳤던 영화의 주인공들이 뭉쳐 중국의 계림 여행에 나선다. 우리에게 익숙한 계림 외에 북제산, 남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neKTmF1uXAsfYfTnI7NEWqhaF2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23:12:58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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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 동기는 잊어라 - 한중관계는 변화하고 진화할 뿐 악화된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1</link>
      <description>나는 2020년 중국 상해에서 생명에 위험을 가져올 만한 큰 병에 걸렸다.  대동맥 박리라고 대동맥이 안에서부터 층층이 찢어지는 병이었다. 촌각을 다투어 즉시 병원에 도착하여 응급수술을 받지 않으면 아니 골든 타임에 응급수술을 받는다 해도 생명의 보존을 장담하지 못하는 무서운 병이다.  운이 좋게도 의식이 가물가물해져 가는데도 혼자 택시를 잡아타고 상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MB_XGBNPUwHMg2nWaYJPJsMCi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8:04:43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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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중국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를 경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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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년 2월 6일 북경으로 어학연수길에 올랐다. 어제 같이 생생하게 기억하는&amp;nbsp;날이다. 그 때에는 유학원이라는 것이 유행했다. 어학연수든 정식 유학이든 유학에 관한 절차 진행을 대행해 주는 업체였다. 같은 유학원을 통해 어학연수를 간 친구들이 8명 이었다. 대학생에서부터 멀쩡한 직장을 다니다가 큰 뜻을 품고 사표를 내고 어학 연수를 온 친구까지 구성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N4OXWaU44BppzhaKER2FYSsTT8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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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내수시장과 소비자</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4</link>
      <description>중국의 내수시장이 어렵다고 한다. 내수 시장이 어려우니 과잉생산된 제품들이 미처 다 소화 되지 못하고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타고 싼값에 전세계로 팔려 나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 서방의 시각에 대해서 중국은 동의하지 않는다. 교역이 일어나는 것은 수입국과 수출국이 각각의 기회비용으로 산출된 비교우위에 의해 결정할 문제로 중국에서 과잉생산되는 물건을 무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QF0ReydTKPEOzRvzNuyrFqSwoK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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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임효준과 Lin Xiaoj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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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9회 동계 아시안 게임이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고 있다. 2025년 2월 8일 개막식이 있은 다음날 쇼트트랙 남자 500미터에서 두 번의 재출발을 하는 한국과 중국 대표팀의 전쟁 같은 경쟁 속에 중국 대표팀의 린샤오쥔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열렸던 남녀 혼성 계주 2000미터 경기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넘어져 금메달을 날려 버린 후라 우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71KI809vLNVigjb_4nLLlkXoZ_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7:39:50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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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상성과 휴머노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3</link>
      <description>섣달 그믐날 밤이면 중국 CCTV는 중국춘절연환완회(春节联欢晚会, 이를 줄여서 &amp;ldquo;춘완&amp;rdquo;이라고 한다)라는 종합 버라이어티 쇼를 방송한다. 춘완의 원형은 1956년도 당시 중앙신문 기록영화제작창에서 만든 &amp;quot;춘절대연환&amp;quot;(春节大联欢)이라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적 의미의 춘완은 1979년도에 방송된 &amp;quot;새봄맞이문예완회&amp;quot;(迎新春文艺晚会)라는 연예 프로그램이었다.&amp;nbsp;&amp;nbsp;19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vzlu2xfnqkDqveI_lqvl1r4vyM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6:00:00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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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춘절, 그 설렘의 시간 2</title>
      <link>https://brunch.co.kr/@@dVwm/19</link>
      <description>춘절은 아니지만 북경에 있던 어느 해의 12월 31일,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가 무료한 기분에 이 시간에 경산공원에 한번 올라가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자금성 주변에는 성에 침입하는 자들로부터 성을 지키기 위해서 인공적으로 판 호수가 있는데 그때 나온 흙을 쌓아서 만든 자금성의 북쪽에 있는 산이 경산이다. 천안문 광장 남단인 정양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Coo13E51myGFMFup4POPxeyro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6:00:00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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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DeepSeek에 대한 성찰</title>
      <link>https://brunch.co.kr/@@dVwm/22</link>
      <description>설날을 앞두고 딥식(DeepSeek)이라는 중국의 생성형 AI어플이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DeepSeek은 중국말로는 심도구색(深度求索)이라고 하니 깊이 있게 찾는다는 의미이다. 딥식의 부상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AI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했다. 사건의 전말은 비교적 간단하다. 85년 생 수학천재&amp;nbsp;량원펑(梁文锋)이 세운 중국의 AI회사에서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0W7HoRDvYMY1uBWZjcBpwEiGo9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6:42:28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dVwm/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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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amp;nbsp; - 춘절, 그 설렘의 시간 1</title>
      <link>https://brunch.co.kr/@@dVwm/18</link>
      <description>중국에서 춘절은 음력설과 그날을 전후로 이어지는 며칠의 연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춘절이 되면 우리나라의 설날 특별 운송기간과 같은 춘운(春运)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중국의 각지로 실어 나른다. 그 과정에서 연인원 수십억의 이동이 발생한다. 2025년 춘운도 1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장장 4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zHkZoGS33ca6E1cjo-TIWzyBAF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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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읽는 변호사  - 무지와 불신을 구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Vwm/17</link>
      <description>절친한 지인 중에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있다. 일찍이 중국에 진출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중국 측 파트너도 한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여 애니메이션을 CCTV에 방송할 계획을 추진했다. 각고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드디어 애니메이션 작품의 CCTV&amp;nbsp;&amp;nbsp;방송이 예정된 날이었다. 일찍이 나는 지인과 함께 상해에서 항주의 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At-X_kQV0TbhYfszlIuY7etD7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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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중국 읽는 변호사 - 비야디(BYD) 너의 꿈을 펼쳐라</title>
      <link>https://brunch.co.kr/@@dVwm/16</link>
      <description>집에서 저녁에 TV를 보고 있는데 중국 자동차인 BYD의 광고가 흘러나왔다. BYD는 &amp;ldquo;Build Your Dream&amp;rdquo;에서 두문자를 딴 말이다. 메이드인 차이나인 중국의 전기자동차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에 걱정과 기대 등 만감이 교차하고 있는 듯하다. 광고의 내용은 정말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였다. 메이드 인 차이나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불식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wm%2Fimage%2FUItv8iQXUEnWwDhdiMYnN3Hdy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dVwm/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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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십계명 1 - 꽌시학 개론</title>
      <link>https://brunch.co.kr/@@dVwm/1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 중국을 꽌시의 나라라고 한다. 꽌시는 관계(关系)의 중국어 발음이다. 그런데 가족, 동료, 동향 같은 &amp;quot;관계&amp;quot;는 정적이고 고정된 느낌인데 반해 중국어 발음으로 꽌시가 되면 여기에는 위와 같이 정태적인 관계에 더해서 이해가 얽히는 역동적인 개념으로 변화한다. 즉, 우리가 중국인과 꽌시가 있다고 할 때에는 나와 관계가 있는 중국 사람이 나에게 어</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6:10:43 GMT</pubDate>
      <author>중국 읽는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dVwm/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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