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일스</title>
    <link>https://brunch.co.kr/@@dW0</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실버버튼을 받게된 유튜버 . 여러 일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3:56: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쩌다보니 실버버튼을 받게된 유튜버 . 여러 일상을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FDixfFbjOMeGz9Pz2PBJlN1uWAk</url>
      <link>https://brunch.co.kr/@@dW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 정도는 돼야 진정한 엄친아 아닌가?</title>
      <link>https://brunch.co.kr/@@dW0/80</link>
      <description>나는 하은이가 태어날 때부터 팬이었다고~~!!!  내가 찐 팬이라고~~!!   친구들 중 가장 먼저 결혼한 친구가  가장 먼저 출산을 하고  가장 먼저 아이를 독립시켰는데...  아이돌로 데뷔를 하면..  이게 진정한 엄친아 아닌가...   아기 때부터 봐오던 하은이가 드디어 데뷔를 해서  음악 방송에 나오니 내가 키운 것도 아닌데  가슴이 벅차올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iaf_VldFeAH1foTQ9Z4iJ-U6e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28:00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80</guid>
    </item>
    <item>
      <title>이 정도면 다이어트 성공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dW0/79</link>
      <description>고도비만의 몸으로  야심 차게 시작한 다이어트 3주 차가 지났다.   마이옵티멀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나는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게 근육을 잃지 않는 것!!!    근육은 모두 지켰다.  3주 동안 지방만 3.2킬로가 빠졌다.   솔직히 고도비만이라 더 많이 빠질 줄 알았지만...  빠질 살이 엄청 많은데..   실망했다.   그래도  3주 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8lEJ2v-GPavWm_v3VKhLdPjE_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9</guid>
    </item>
    <item>
      <title>14살 세 번째 항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W0/78</link>
      <description>이식 전 마지막 항암인 세 번째 항암은 정말 순탄히 지나갔다.  순탄하게 지나갔다는 건 고열이 나거나 어떤 이벤트가 없었다는 말이다.  그저... 10여 일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하루 종일 구역질을 하고 비에 젖은 낙엽처럼 침대에 붙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며... 38도 정도의 열이 나는 그 정도......  그게 순탄히 지나가는 거다...  세 번째쯤 되</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59:33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8</guid>
    </item>
    <item>
      <title>'라지 땡큐'가 필요할 때 - 성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W0/77</link>
      <description>우리 아들이 소아암에 걸린 이후로는 모든 친구들이 그저 나에게 모든 것들을 주려고만 하는구나  성희야 나는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런 말들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하려고 노력하면서 사는 편이야  그런데 요즘은 너무 많은 것들을 받아서. 고마워~라는 말을 수백 번 해도 마음전달이 안 될 것 같아. '대고마워'라는 단어는 왜 없는지 라지땡큐. 자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UwHrWhE34-qPw505UD3vRx9Y_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47:17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7</guid>
    </item>
    <item>
      <title>너의 아침전화를 못 받은 건에 대하여.... - 선미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W0/75</link>
      <description>나는 더 이상 이렇게 살지 않기로 했어. 나의 삶은 지난달이랑 정말 달라졌어.  얼마 전 월급이 따박따박 나오는,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자상한 아빠의 역할도 포기하지 않으며 시간을 쪼개어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창욱이를 만나고,  또 네가 초등 아이 셋을 키우며 은행 출근을 하는... &amp;nbsp;그런 삶을 살면서 새벽 요가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Tq-oU-vvYfvIIg1tXzRe28h6i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2:33:36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5</guid>
    </item>
    <item>
      <title>이  봄동의  정체는..</title>
      <link>https://brunch.co.kr/@@dW0/74</link>
      <description>요즘 봄동비빔밥이 유행이란다 나는 전혀몰랐다..   초등학생인 우리집 둘째가   친구들과  게임방을 갔다오는 길에  봄동을 사오기 전까지는...  검은 봉지를 들고 들어와서는  빨리 맛있게 무쳐달라고 떼쓴다..  이정도 정성이면 해줘야지....  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TVAK8B8w9V2wFNdjXmirN-l70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1:14:44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4</guid>
    </item>
    <item>
      <title>유튜브 채널 주제 선정이유 - 이렇게 선정하기도 한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0/73</link>
      <description>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구상할 때 어떤 주제로 어떤 채널을 할지 고민하는 게 가장 큰일이다.  ----나는 나의 두 번째 채널을 이러한 방법으로 선택했다. ---  나에게는 많은 채널들이 있다. 다양한 주제로 이것저것 찔끔찔끔 올리다가 던져 놓은 채널들 의도치 않게 1년 이상 나는 이것들을 올릴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다시 보니 채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ST17_AStUpoEAi5CinjYwUfQT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1:25:40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3</guid>
    </item>
    <item>
      <title>어떤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dW0/72</link>
      <description>병동 휴게실은 늘 조용했다.  누구도 크게 웃지 않았고, 누구도 크게 울지 않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시간을 버티고 있을 뿐이었다. 어느 날, 한 할머니가 들어왔다.  소곤소곤 대화가 오가는 공간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고, 마스크도 자주 벗었다.  병동의 공기와는 조금 다른 결이었다.  사람들은 말을 걸지도 않았고, 눈을 마주치지도 않았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32:16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2</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안 하는 이유 - 유튜브 장비는 이걸로</title>
      <link>https://brunch.co.kr/@@dW0/71</link>
      <description>핸드폰 카메라로 충분합니다. 저는 미러리스를 샀다가 결국 방출했습니다. 핸드폰 기능을 다 써보지도 않고 장비부터 사는 건 순서가 아닙니다.  더 좋은 장비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그때 구매하세요.  물론 카메라가 더 잘 찍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접근성입니다. 지금 당장 꺼내서 바로 찍을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삼각대도 마찬가</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54:57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1</guid>
    </item>
    <item>
      <title>그냥 랜덤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W0/69</link>
      <description>한 번은 휴게실에서 내일이면 잊을만한 의미 없는 수다를 떨다가 이야기의 흐름이 백혈병 원인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보호자들이 한 번씩 해봤을 법한 생각인데.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내가 뭘 잘 못 해줬는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각자 자기가 의심되는 부족한 부분들을 말했다.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였다. 우리 아이는 운동을 잘 안</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5:46:41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9</guid>
    </item>
    <item>
      <title>영상만들기가 처음이라면 - 당신만 모르는 가장 중요한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W0/70</link>
      <description>실행력을 늘리기 위해 마음가짐을 무장 해야 합니다.  1. 시간을 &amp;lsquo;남기지 말고&amp;rsquo; 확보한다 영상 제작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요구한다. 특히 편집 과정은 지루함과의 싸움이다. 그래서 하루 중 고정된 시간을 정하고,그 시간만큼은 다른 생각을 끊고 오직 영상 제작에만 집중해야 한다. 투잡으로 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시간이 남아서 하는 일이</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00:27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70</guid>
    </item>
    <item>
      <title>네가 왜 거기서 나와</title>
      <link>https://brunch.co.kr/@@dW0/68</link>
      <description>살면서 참 우연히 지인들을 잘 만나는 편이다. 20대 때 &amp;nbsp;첫 해외여행을 갔을 때, 신주쿠역 한복판에서 옆에 과 선배를 우연히 만나 신기해하며 함께 술을 마시는 추억을 만든 적도 있다. 누군가는 내가 목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잘 알아보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여하튼 내가 생각해도 우연히 잦은 편이다.  병원에 들어서면서 제발 이곳에서 만큼은 아는 사람을 안 만</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1:44:59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8</guid>
    </item>
    <item>
      <title>돈은 조용히 계속 들어왔다..다만.. - 레포트로 벌어들인 돈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0/67</link>
      <description>내생에 처음  디지털노마드를 꿈꿨던 건  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도 없던 2002년! 레포트 판매 사이트들이 생기기 시작할 때쯤, 어쩌면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돈을 벌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 대학생은 남는 게 시간밖에 없다. 나는 그 시간들을 판매용 레포트 제작에 쏟아부었었다.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고, 게임에 중독되듯이 나는 레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BpwBhW_wUUkHmXLKa6hVqhno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7:17:03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7</guid>
    </item>
    <item>
      <title>매직이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W0/66</link>
      <description>며칠 전 아들이 주문한 농구공! 판매 오픈시간에 맞춰 열심히 주문하고선 성공했다고 기뻐하더니 드디어 농구공이 도착했다.  얼마나 멋진 공인가 싶어서 봤는데. 내가 사진을 못 찍어서 그렇지 실물은 사진보다 훨씬 색도 이쁘고 멋있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힙한 느낌까지 내 마음에도 쏙 든다..  지인과 카톡으로 농담을 하다 보니 25여 년 전 대학 때! 큰마음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4IAuQ4gEq7fE-4yF8jdIypsbO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0:55:59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6</guid>
    </item>
    <item>
      <title>블로그 저품질 탈출기  - 버티고 버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W0/65</link>
      <description>약 3년 만에 탈출했다. 네이버에서는 공식적으로 블로그에 등급도 없고 저품질 같은 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 블로거들은 저품질을 제일 두려워한다 저품질이 되면 하루아침에 저품질 이전에  써놓은 글들까지 모두 검색에서 제외된다  나의 글이 어떤 키워드로도 검색되지 않는다는 건 블로그는 그 자체 기능을 거의 못하는 상태!  그 자체다 이웃들이 가끔 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43:01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5</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항암 지옥을 경험하다 - 놀란 아들과 더 놀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W0/56</link>
      <description>면역기능이 0인 기간이 딱 5일이었다.  100 미만인 기간까지 포함해도 고작 8일밖에 안 됐는데  사계절을 다 겪은 것처럼 많은 일이 있었다.   처음에는 열이 나 기 시작했고, 구토 두통 오한이 동반되었다.  열이 39를 오르락내리락했도 최고 39.7까지 올라갔다.  항암 중 늘 있는 일이라 조금 무뎌져 그저 열이 빨리 내기리만 기다렸다  그런데 혈압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PC5NgEiA4TY5LjINXZ3tPUlUd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3:00:10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56</guid>
    </item>
    <item>
      <title>담배가 아닙니다만...  - 아들들과의 서점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W0/63</link>
      <description>방학중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하는 아들들과 서점 데이트를 했다.  집에서 버스로 한 정류장 밖에 안되지만  버스를 타자고 하면 탄다.   서점에 머무른 시간은 아주 잠시지만 책 읽기가 습관이 안된 아이들이 그저 그곳까지 발걸음을 옮겨준 것만으로 충분히 감사하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이라도 책을 좋아하게 되면 괜찮을 것 같다.  만 14세가 된 큰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JauzymA6eUGRwhUc_yga9eXCU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7:53:56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3</guid>
    </item>
    <item>
      <title>로켓그로스 쿠팡 판매 자격</title>
      <link>https://brunch.co.kr/@@dW0/62</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면, 의지가 있는  사업자 누구나 이다!  쇼핑몰을 오래 했었지만  자사몰 비중이 압도적이었던 나는 불과 몇 년 전부터  쿠팡에 관심을 가졌었다.  몇 년 동안 그렇게 판매를 하면서도 '로켓'  판매는 나와 상관없는 줄 알았다. 왜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지 한탄스럽다 (규모가 큰 사업을 하는 분들만 하는 것인 줄 알았다)    쿠팡 로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4nC1r891Uy_51b8z9ns_T8H2R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43:26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2</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들여다보는 돋보기 - 사람은 큰일을 겪어봐야 안다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W0/61</link>
      <description>어쩌면 다 무용한 생각과 고민이었는 지도 모른다.  결론은 그냥 그 사람이 지금 그렇다는 것이다.   아이가 아프고 나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내 눈에는 아이만 보이고...  가족들과 나의 지인들은 나를 돌보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가 무너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각자의 방식대로 온 마음을 다해 나를 먹이고 입히고 재웠다.    그들의 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0%2Fimage%2F09wfyb5WWdScdpyx3NHS4BPQ-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27:03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1</guid>
    </item>
    <item>
      <title>판매하기 좋은 오픈마켓  - 애증의 쿠팡 로켓</title>
      <link>https://brunch.co.kr/@@dW0/60</link>
      <description>근래 쿠팡사태로 나라가 떠들썩하다 나는  수년 전부터 쿠팡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자사몰을 제외하면  오픈마켓  5곳 중  매출이 가장 많은 곳이다. 로켓그로스를 시작한 이후로는 다른 곳들과 매출이 꽤 차이 난다  쿠팡에는 로켓배송이 있는데 쿠팡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판매하는 방식이 있고 나처럼 그냥 내 물건을 쿠팡 창고에 넣어놓고 판매하는 방식이 있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1:33:28 GMT</pubDate>
      <author>나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W0/6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