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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영주</title>
    <link>https://brunch.co.kr/@@dW9N</link>
    <description>송영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9:0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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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영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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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평범한 진리, &amp;lsquo;인사(人事)가 만사(萬事)&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W9N/13</link>
      <description>퇴직 후 돌이켜 보니, 40년을 한 직장에 몸담고 있었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이런 우직한 직장생활이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어쩌다 시작된 공직에서 나 자신도 매번의 인사를 꽤 예민하게 바라보았던 것 같다. 공무원은 인사발표에 무척 예민하다. 고위직일수록 그 예민함과 긴장은 더 크다. 그런데 인사에 대한 판단은 비</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19:20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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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에게 디지털교과서를 안길까 문해력교육을 챙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dW9N/12</link>
      <description>최근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하여 찬반이 극명함은 물론 그 우려도 깊다. 어느 쪽의 의견이든 틀린 견해는 없어 보인다. 채택을 하자니 적지 않은 우려를 안고가야 하고, 보류를 하자니 첨단의 학습 도구적 효과가 아쉽다. 무엇보다도 디지털교과서의 논의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맞물려 있다. 앞으로의 인류는 AI와 공존해야 하고 이 상황을 삶에 잘 녹여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18:00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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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에게는 긴 공직생활에서 우러난 &amp;lsquo;기품(AURA)&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W9N/11</link>
      <description>사람에 대한 평가는 보통 능력과 됨됨이에 대한 것이지만, 평생의 직종에서 우러나오는 기품에 대한 평가도 있다. 공무원은 매뉴얼에 경직되고 보신에 민감하며 위계에 충직하다고들 평가한다. 그럼에도 일탈 없이 성실하게 한평생을 살아 온 공무원은 양심적이고 도덕적이며 곧은 태도로 그 기품을 인정받기도 한다. 존경할 만한 평생 공직 생활의 기품은, 짝퉁은 뿜어내지</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16:22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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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공존, 이제는 &amp;lsquo;흥미&amp;rsquo;가 직업의 중심이 되는</title>
      <link>https://brunch.co.kr/@@dW9N/10</link>
      <description>부모의 큰 숙제 중 하나는 자녀의 진로 문제다. 어떤 직업을 안내하고 도와야 하는지가 그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하지만 급변하는 미래 시대는 부모가 살아왔던 구시대와는 다르므로 아이의 진로 방향도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AI 시대를 이미 맞이했다고까지 규정하는 진취적 부모에게도 미래시대를 향한 아이의 진로 문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14:23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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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의 역사 수업' 중인 청소년을 위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dW9N/9</link>
      <description>송영주  중3이었던 1970년대 중반, 운동장에서 전교생 조회를 했다. 교장 선생님의 훈화가 끝나자, 학생회장의 구호 선창을 계기로 학생들이 운동장을 행진한 뒤 교문 밖으로 빠져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누군가의 저지로 그만 교실로 들어갔다. 이어진 국어 시간에 우리는 수업 대신 선생님의 한숨을 만났다. 유신 독재정권에 대한 성토와 함께, 아이들의 나약한</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4:50:14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9</guid>
    </item>
    <item>
      <title>수능시험의 변질, &amp;lsquo;그들만의 리그&amp;rsquo; - 2022.2.16 / 경향신문 오피니언 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dW9N/1</link>
      <description>2022.2.16 [경향신문 오피니언 ] 수능시험의 변질, '그들만의 리그'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관련한 기사에는 불수능, 고난도, 오류, 혼란 등의 단어들이 나왔다. 특히 생명과학Ⅱ와 관련해서는 이의, 소송, 모순, 심각 등의 표현이 따라왔다. 늘 그래왔듯이 수능 직전에 &amp;ldquo;고교 교육과정&amp;rdquo; &amp;ldquo;모의평가 기조&amp;rdquo; &amp;ldquo;예년과 같이&amp;rdquo; 등의 표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9N%2Fimage%2FK3jhj4D88Pmdbmrb8LRT-S5IIBA.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8:06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1</guid>
    </item>
    <item>
      <title>미래교육으로 가다: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 - (2022.11.)</title>
      <link>https://brunch.co.kr/@@dW9N/4</link>
      <description>&amp;ldquo;12월 00일 00시 중국 텐진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국제교육협력교사회 온라인 만남(Voov meeting) 예정, 함께 하실 분 신청하세요. 카자흐스탄 교육부 학교 관리자 △△교육청 방문에 함께 하고 있어요. 라오스 사전 답사, 연락주세요&amp;rsquo;(2022.10.00.)&amp;rdquo; 현직 교사들이 국제교육협력교사단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어느 교육청 소속 세계시민교육</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7:41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4</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교육과정은 &amp;lsquo;학력 의무교육&amp;rsquo;을 필요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W9N/6</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9년의 의무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중학교까지는 학교교육을 받아야 하고, 부득이한 경우라도 유예를 통해 제도권 교육을 보장한다. 그러나 이 의무교육은 오직 9년이라는 물리적 기간과 과정에만 의미를 두고 있다. 출석일수만 채워지면 일정 수준의 학력 성취 여부와는 무관하게 의무교육은 실현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의무교육 9년</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7:25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6</guid>
    </item>
    <item>
      <title>시간 체험(時間體驗)&amp;rsquo;으로 말하는 자유로운 사랑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dW9N/2</link>
      <description>40년 가까운 &amp;lsquo;어쩌다 교직생활&amp;rsquo;을 마치고 자유로운 퇴직자의 시간을 보낸 지 6개월이 넘어간다. 퇴직을 하면 뭐할 것인가를 무한한 주제로 욕심스럽게 생각해 낸 것들이 많았다. 운동, 여행, 독서, 글쓰기, 영화감상, 집 가꾸기, 그리운 이들과의 만남 등, 이건 마치 자유를 속박당한 사람이 구속이 풀어지면서 한풀이 마냥 쏟아내는 욕망의 수준이라 할 만하다.</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7:07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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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적을 향한 진화, &amp;lsquo;미래교육&amp;rsquo;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 - (2022.08.)</title>
      <link>https://brunch.co.kr/@@dW9N/3</link>
      <description>교실의 교수매체는 괘도, 실물화상기, TV모니터를 거쳐 지금은 디지털 스마트 기기로 진화해 왔다. 개인별 매체 활용은 물론, 온라인 교수학습 플랫폼인 줌(ZOOM)과 메타버스(Metaverse) 등, 미래교육은 명실상부하게 에듀테크 기반으로 정착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미래인재 양성에 그 목표가 있다. 즉 미래인재 역량 개발이 미래교육의 주안점이다. 그렇다면</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6:51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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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교육은 하나의 맞춤형 브랜치(branch)로 도입되</title>
      <link>https://brunch.co.kr/@@dW9N/5</link>
      <description>IB(International Baccalaureate)는 스위스의 국제 교육재단(IBO)에 의해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는 제주와 대구에서 운영의 본보기를 보였다. 철저한 관리와 인증 시스템을 가동하는 IB교육은 독서와 에세이를 두 축으로 하면서, 학생 주도의 분석, 탐구, 응용,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자발적 성장을 돕는 이 교육 요소들은</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6:36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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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의식(professional)과 사심(私心)</title>
      <link>https://brunch.co.kr/@@dW9N/7</link>
      <description>첨단 산업 시대는 직업 수를 줄이지만 업무의 영역과 방법에서는 오히려 전문성을 중시한다. &amp;lsquo;자넨 역시 프로야!&amp;rsquo;하는 말은 그러한 전문 영역을 잘 소화해 낸 과정과 성과에 대한 응원으로, 이는 상호 긍정적 에너지를 준다. 공공기관의 감사에서 국고 낭비 딱지를 얻어가며 비난받는 일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무원의 해외연수다. 그 지적 사항도 한결 같다. 왜 굳이</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6:19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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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8 대입제도 개선 방향 모색</title>
      <link>https://brunch.co.kr/@@dW9N/8</link>
      <description>시대의 변화에 따라 추구하는 미래인재상이 달라지고 학교교육은 이에 따라 교육의 방향과 가치가 달라져야 한다. 그것이 국가 교육과정의 변화 이유이다. 기성세대들은 과거 자신들의 학교교육 당시를 떠올리며 오늘날 자녀들 교육 현장의 모습에 격세지감까지 느낄 것이다. 지식 저장보다는 활용 능력이, 혼자 채우는 것보다는 공유하고 협업하는 것이, 책보다는 체험이, 문</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6:55:44 GMT</pubDate>
      <author>송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dW9N/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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