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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일 clemens</title>
    <link>https://brunch.co.kr/@@dWCq</link>
    <description>정년퇴직후 인생의 마지막 삶이 시작되었다. 평생을 즐기고 추구했던 음악과의 씨름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림,사진, 영화 그리고 영어는 살짝 제껴두고&amp;hellip;클래식 강좌를 시작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5:1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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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퇴직후 인생의 마지막 삶이 시작되었다. 평생을 즐기고 추구했던 음악과의 씨름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림,사진, 영화 그리고 영어는 살짝 제껴두고&amp;hellip;클래식 강좌를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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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을 왜 들어야 하는가? -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WCq/4</link>
      <description>클래식 음악을 듣는다는 것, 그것은 와인의 향이나 커피의 오묘한 향을 구분하여 브랜드를 알아맞추는 것처럼, 아주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의 수준 높은 호사 취미가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저는 파도처럼 웨이브를 그리며 몰아치고 구름 위를 나르는 것처럼 천국과 만나며 가끔씩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첫사랑처럼 마음이 그 누군가에</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9:17:35 GMT</pubDate>
      <author>김창일 cleme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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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 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3악장 poco Vivace</title>
      <link>https://brunch.co.kr/@@dWCq/3</link>
      <description>7개의 교향곡에서, 다른 심포니와 성격이 다른 6번 심포니에 도전장을 내었다. 왜 다르냐고 알아보니 그 다른 심포니들은 핀란드의 차갑고 순수한 언덕과 산 그리고 차디차고 청결한 바다 위를 새들이 날아다니는 풍경을 그려 주었는데, 이 6번 심포니는 이 차디차고 청결한 바다가 보이는 산과 언덕을 새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오르락내리락하며 맘 껏 자였는 누비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q%2Fimage%2FfOh8TBzoaRuv3-voGBCQ2dSqL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0:21:26 GMT</pubDate>
      <author>김창일 clemens</author>
      <guid>https://brunch.co.kr/@@dWC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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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9번 교향곡 감상기 - 베토벤 9번 교향곡 3악장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WCq/2</link>
      <description>베토벤의 &amp;lsquo;합창&amp;rsquo; 교향곡은 베토벤 최후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그 후 피아노 소나타나 현악사중주 도 몇 곡 있지만. 대편성에서는 마무리를 한 샘이었지요. 이 9번 교향곡을 좋아하게 된 동기는 꿈결에서 들려왔던 합창 부분이 끌려서였지요. 그래서 합창&amp;rsquo;을 들을 때면 너무 길어서 1,2악장을 듣다가 3악장의 지루함을 건너뛰고 4악장 합창 부분을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q%2Fimage%2FRaitKFQ_rZ8EPO2IKiP_aFGJA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김창일 cleme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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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회 참관기 - 시립합창단 정기 연주회에 갔다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dWCq/1</link>
      <description>지난 화요일(8/3)에, 오랜만에 가보는 3.15 아트센터에 시립합창단의 195회 정기 연주회를 보러 갔다. 이번 연주의 특이한 기획은 두 사람의 지휘자를 초빙하여 번갈아 무대에 올려 마치 배틀 하듯이 진행하는 방식으로 일명 &amp;lsquo;2인 2색 콘서트&amp;rsquo;라는 연주회였다.  언제나 신호대기가 길고 좌회전으로 아트센터에 들어가는 짧은 신호등이 불만인 입구의 삼거리는 다</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1:00:05 GMT</pubDate>
      <author>김창일 clemens</author>
      <guid>https://brunch.co.kr/@@dWCq/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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